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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ior Designer들이 Amazon.com에서 계속 구입하는 item들
요즘 매번 시장과 경재관련 블로그만 올려서 지치셨었죠? 오늘은 interior design관련입니다. 최근에 realtor.com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amazon에서 계속 구입하는 물건들 리스트를 발표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 물건들 잘 구입하셔서 집을 꾸미셔도 요즘 최신 트렌드에 맞는 집이 될 것입니다. 1. Natural Linen Curtains 고급스러우면서 자연스럽게 주변과 어울려 튀지 않는 window decor를 원하신다면 linen curtain 만 한게 없죠. 2. Vintage looking knobs 가구 리폼을 하시거나, 부엌등의 케비넷의 분위기를 가장 손 쉽게 바꾸는 방법입니다. 요즘엔 이런 빈티지스러운 knob을 설치하여 집 포인트 부분을 보다 클래식해 보이게 하는 트렌드가 뜨고 있습니다. 3. Wooden coffee table w/ hidden storage 저도 실제로 여기저기서 비슷한 제품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집이 뭔가 차분해 보이는 가운데, 주변의 너저분한 것들을 (리모콘, 잡지, 손톱깎이 세트 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아보였습니다. 일단 나무 소재의 decor 들은 튀지않고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어줘서 좋습니다. 4. Runner rug 러그는 집의 단점을 가리거나, 시선을 분산 시킬 때, 하나의 공간을 시각적으로 나눌 때 등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을 보니 사이즈도 다양하고, 가격도 엄청 저렴하고, 때가 잘 타지 않으며 관리가 쉬워서 집을 꾸밀 때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5. Wool and mohair throw blanket 활용도도 높고, 단순해 보일 수 있는 소파에 엑센트를 주기 가장 좋은 아이템입니다. 6. Bedside crystal carafe set 침대 옆에 준비해두는 물병과 잔 세트입니다. 솔직히 저는 별로라 생각하고, 실제 거주하는 집에서는 활용도도 떨어져 보입니다. 하지만 집을 판매하실 때 staging을 하실 경우, 집을 고급스럽게 보이게 하는 데 한 몫하는 아이템입니다. 7. Leather Catchall 집 문 앞의 열쇠 두는 곳이던, office 공간에서 책상 위 공간이던, 일단 올려놓으면 폼이 나는 제품입니다. 8. Irregularly shaped mirror 전문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아니면 다루기 힘든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가 본 집들 중 이 비정형 거울을 스타일리쉬하게 둔 집은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감각이 있다 생각하시면 한 번 구입하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9. Gold outlet covers 가격이 문제지 이런 제품들로 아웃렛과 스위치를 바꿔 놓으시면 정말 고급스럽고 예쁘기는 합니다. 개당 가격은 얼마 안 할지 몰라도, 옛 말에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집 전체를 다 하시려면 꽤 목돈이 들어가는 아이템이기는 합니다. 10. Dimmable artwork light 설치만 해놓으시면 정말 폼납니다. 하지만 설치를 위해 전기 공사를 하셔야 합니다. 건전지로 연결되거나 아웃렛에 꼽는 코드가 따로 있는 제품들이 아닙니다. 11. Book shaped vase 개인적으로 이 상품이 리스트에 있는 것을 보고 조금 황당했습니다. 저는 예쁜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보다는 정말 고급스럽고 튀지않으면서 예쁜 꽃병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오늘은 realtor.com에서 작성한 인테리어디자이너들이 amazon.com에서 많이 찾는 홈 데코 아이템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해당 내용중 궁금하신 것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고요. 다음에도 재밌고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미국집 #집팔기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 Mortgage interest rate trend
집 사시는 분과 파시는 분 모두 가장 민감한 부분이 모기지 이자율일 것입니다. 현재의 6 ~ 7%정도되는 이자율은 과연 비 이상적으로 높은 이자율일까요? 지난 50년간의 연 평균 모기지 이자율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972년에서 2022년까지의 모기지 론의 평균 이자율을 어떻게 될까요? 깜짝 놀라실 수 있겠지만 이 평균은 7.76%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높다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 현재의 이자율인 6% 후반은 지난 50년의 평균 이자율을 따져보면 결코 높다고 할 수 없습니다. 단지, 지난 2020년 ~ 2021년 동안 이자율이 너무 낮았기 때문에 현재의 이자율이 엄청나게 높아보이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트랜드를 보면 지난 1981년 16.04%를 찍은 후 2021년 까지는 전반적으로 하향세였습니다. 그 후 2022년부터 상승세에 있습니다. 이 상승세가 얼마나 갈지, 가다가 다시 코로나 이전의 3 ~ 4%대로 떨어질지, 아니면 6%대에 머무를지는 사실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현재의 모기지 비율이 크게 봤을 때는 높은 이자율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자율이 떨어지길 바라면서 집 사고 팔기를 주저하는 것은 현명한 결정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이자율이 떨어지더라도 집 값은 올라갑니다. 공급이 엄청나게 부족한 상황이어서 계속 오를 것입니다. 반면에 이자율이 다시 20년의 3%미만 가까이로 떨어질 확률은 극히 드뭅니다. 따라서 부동산 시장의 상태를 바라보며 언제 들어가야 할지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주변에서 들려오는 “모기지가 높다”란 만말 맹신하지 마시고 모기지 브로커등의 전문가들과 상담을 하시고 보다 전문적이고 도움이되는 전략을 세우시길 권해드립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미국집 #집팔기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 Housing Market Crash가 정말 올까요?
아무래도 경기가 안 좋다보니 2008년 때 같은 housing market crash가 온다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듣곤 합니다. 그것에 대해 말씀드리기가 조금 조심스럽지만, 여러가지 수치가 그 때와는 많이 다릅니다. 한 번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Mortgage를 구하는 것 자체가 엄청 까다롭습니다. 위 Mortgage Credit Availability Index를 보시면 한 눈에 아실 수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MCAI는 돈을 빌려줄 때 보는 기준선이라 보시면 됩니다. 은행측에서 돈을 빌리는 사람이 빌리고 싶어하는 돈의 양과 돈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을 비교하여 MCAI가 100일 때, “이 사람은 자신이 갚을 수 있는 능력의 최대치를 빌리고 싶어한다” 여기게 되는 것입니다. 즉, MCAI가 100보다 낮으면 돈을 충분히 갚을 수 있는 것이고 100보다 높으면 위험한 것입니다. 보시듯이 2008년의 MCAI는 800 중후반이었습니다. 즉, 은행에서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에게 갚을 수 있는 능력보다 8배 이상의 돈을 빌려주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현재는 103.2 입니다. 상당히 낮은 수치입니다. 2. Foreclosure의 개수 자체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위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2007년 Q1부터 2010년 Q4까지는 매 분기당 최소 300K 이상의 foreclosure 집들이 나왔습니다. 당연히 공급이 올라가고 집을 살 수 있는 수요는 없었으니 전반적인 부동산 가격이 하락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보시는대로 매 분기당 전미에서 100K미만의 foreclosure가 나오고 있습니다. 즉, Foreclosure들이 갑자기 공급을 높혀서 시장을 망가뜨릴 확률은 상당히 적어 보입니다. 3. 전체적인 공급 자체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2007년부터 2010년까지는 foreclosure를 비롯한 공급자체가 엄청 많았습니다. 제가 누차 강조드리지만 공급과 수요의 비율이 6:1 ~ 7:1일 때가 가장 안정적인, 균형이 맞는 시장입니다. 하지만 2007년 부터 2010년까지는 공급과 수요의 비율이 9:1가량 되었습니다. 당연히 공급이 많으니 가격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현재 전체 부동산 시장의 공급과 수요의 비율은 2.5:1정도 됩니다. 이는 미국 전체 부동산 시장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학군 좋은 곳 등은 아직도 1.6:1의 수준입니다. 당연히 가격이 떨어지기는 힘든 상황입니다. 4. 집값이 많이 올라 집주인들이 가지고 있는 자산이 높아졌습니다. 현재 집 주인들이 추가로 가지게 된 자산의 총 합이 3조 달러라고 합니다. Home Equity Line of Credit 등, 이 자산을 이용하여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한 옵션들이 생기게 됩니다. 따라서 현재 찾아볼 수 있는 수치들로는 2008년 때와 같은 crash는 일어날 확률이 적습니다. 오늘 글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시카고복덕방#리얼터#리얼터한상철#한인리얼터#시카고한인리얼터#일리노이한인리얼터#시카고리얼터#일리노이리얼터#부동산#한인부동산#부동산중개인#미국#미국집#집팔기#homeselling#houseselling#Realtor_SangHan#realtorsanghan#realtor#realestateagent#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chicagokoreanrealtor#buying#selling#investing#Chicago#illinois
- 여전히 집값은 오르고 있습니다!
“이자율은 올랐다는데 왜 집값은 계속 오르죠?” 바이어 분들께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네, 여전히 집 값은 오르고 있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3월 셋째 주와 비교해 올 3월 셋째 주의 평균 집값은 6.3%가 올랐다고 합니다. 그 중간값이 $425.500이었는데, 이는 2022년의 가장 가격이 치솟던 6개월을 제외한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중간값이라고 합니다. 그나마 바이어들에게 위안이라면 집값이 오르는 비율이 한 자릿수라는 것입니다. 지난 작년과 재작년에는 두 자릿수로 올라갔었는데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이지요. 인더스트리에서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이자율의 상승으로 그나마 수요가 줄었기 때문에 집값의 인상률이 낮아지는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속도가 너무 더뎌 아직도 셀러에게 유리한 시장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가격이 왜 아직도 오르고 있을까요?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부동산만큼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 순수하게 들어맞는 시장이 없습니다. 즉, 공급이 수요에 비해 한참 모자랍니다. 네, 집이 모자랍니다. 일단 새로 나오는 매물의 양이 현저히 적습니다. 작년 3월 셋째 주에 비교해 올 3월 셋째 주에 새로 나온 매물의 양은 20%가 적다고 합니다. 이 양은 코로나가 막 시작하여 사람들이 모든 행동을 멈추었던 2020년 4월 수준이라고 합니다. 역시 다행인 것은 전체 for sale중인 집들은 작년에 비해 57%가 늘었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 57%의 대부분의 집들은 시장에 나온 지 오래된 집들이라는 것입니다. 즉, 작년 재작년에 집값이 두 자릿수로 오를 때, 그 특수를 노려 시장에 내놓았으나 팔리지 않은 집들이 누적되어 생긴 재고인 것입니다. 그래도 이 집들은 점점 가격을 내릴 것이니, 결국 바이어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현재는 셀러분들께 여전히 유리하지만, 이 속도로 가다 보면 결국 집값의 상승이 잡히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가격이 떨어진 곳도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집을 파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매력적인 가격으로 집을 어서 시장에 내놓아, 아직 셀러에게 유리한 시장일 때 파는 것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오늘 글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다음에도 보다 도움 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미국집 #집팔기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 변동이자 모기지 (ARM)을 가진 분들 때문에 foreclosure가 확 늘거라고요?
전에 올린 “Foreclosure가 늘고 있다던데 정말 그럴까요?”란 글에 대해 독자분께서 지금은 아직 foreclosure가 없어도 결국 변동이자 (ARM) 모기지를 가진 분들이 못 버티고 집을 막 던지기 시작할거라 하셨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제가 보는 의견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조금 다릅니다. 1. ARM수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일단 mortgage bankers association과 Freddie Mac, 그리고 연방 경제 연구소 (National Bureau of Economic Research)에서 함께 발표한 아래의 그래프를 보시죠. 보시는 대로 한 참 ARM이 피크였던 subprime 직전 2005 ~ 2007년 정도에나 전체 모기지의 35% 수준이었고, subprime 사태 이후에는 10%를 겨우 넘을까 말까한 수준이었습니다. Subprime때 ARM은 위험하다는 확실한 인식이 생겨서 입니다. 또한 지난 2021년 동안 이자율이 2%대였을 때 많은 ARM이신 분들께서 fixed로 refinance 도 하셨구요. 따라서 현재 전체 모기지 중 ARM이 차지하는 비율은 20%가 안 될 것입니다. 캐쉬바이어들도 엄청나게 있으니 전체 자가소유자 중 ARM의 비율은 더 낮을 것이고요. 특히 ARM의 경우, 가장 많이 하시는 5/1 ARM 은 첫 5년동안, 7/1 ARM은 첫 7년동안은 이자율이 고정이신 것 잘 아실 것입니다. 따라서 ARM분들 중 올라간 이자율이 변동하여 집을 파셔야하는 경우는 지금부터 5 ~ 7년 전인 2016년 부터 2018년사이에 ARM으로 사신 분들에 국한됩니다. 그럼 쉽게 계산해보겠습니다. 미국 전체 집의 갯수는 160M입니다. 그리고 아래 그래프를 보시듯이 2016년 부터 2018년까지 매년 5.5M가 조금 안되는 양의 집이 팔렸습니다. 하지만 넉넉하게 잡고 18M이 팔렸다 계산하겠습니다. 다들 첫 그래프에서 보셨듯이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매년 전체 모기지의 갯수중 ARM이 차지하는 비율은 10%가 안됩니다. 하지만 10%라고 잡았을 때,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팔린 집중 ARM을 최대치로 잡아도 1.8M입니다 (이는 캐쉬바이어도 그냥 모기지 바이어라 생각하고 계산하는 것이니 정말 맥시멈의 맥시멈으로 잡은 것입니다.). 이는 미국 전체 집의 갯수의 1%가 겨우 넘는 수준입니다. 이 멕시멈으로 잡을 수치의 ARM분들이 다 foreclosure로 집을 파셔야 겨우 2011년 수치에 근접해 집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가 모든 것은 최대치로 잡아서 1.8M이지, 이자률이 바뀌는 ARM이 1.8M이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캐쉬바이어도 모기지로 구입한 총합에 포함을 시켰고, 2017년과 2018년에 7/1 ARM으로 하신 분들은 올 해 이자율의 변동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 ARM으로 이자율이 이제 바뀌시는 분들은 이미 많이 오른 집값으로 충분한 추가적인 자산을 축적한 상태입니다. **특정 연도부터 올해까지의 집값의 변화는 아래의 사이트에서 직접 계산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in2013dollars.com/Housing/price-inflation/2016-to-2023?amount=250000 5/1 ARM으로 집을 구입하신 후 이자율이 올해부터 바뀌려면 2018년에 구입하셨어야 합니다. 2018년 부터 2023년까지 미국의 평균 집값은 21.71%가 인상하였습니다. 즉, 집을 사신 가격의 21.71%의 추가 자산을 비축한 상태입니다. 7/1 ARM으로 집을 구입하신 후 이자율이 올해부터 바뀌려면 2016년에 구입하셨어야 합니다. 2016년 부터 2023년까지 미국의 평균 집값은 28.94%가 인상하였습니다. 즉, 집을 사진 가격의 28.94%의 추가 자산을 비축한 상태입니다. 이제 이 분들이 모기지를 못 갚아서 집을 foreclosure로 팔아야 할 상황이 올거라 하셨습니다. 왜, 이 분들이 모기지를 못 갚는다 하더라도 굳이 본인의 크레딧을 다 망가뜨려가며 foreclosure로 집을 팔아야 할까요? 충분히 추가적으로 쌓인 자산이 있기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으로 집을 팔아도 충분히 몇 달 동안 못 지불한 모기지를 갚을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아래의 3번을 보시면 보다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3. ARM의 바뀐 이자율이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ARM의 이자율은 fixed 보다는 낮습니다. 찾아보니 현재 ARM의 이자율은 6%정도 입니다. 2016년의 7/1 ARM의 이자율은 거의 3.2% 정도이고, 2018년의 5/1 ARM의 이자율은 3.82% 입니다. 그리고, $400,000짜리 집을 20% 다운해서 구입했을 때 이자율이 3%가 차이나면 한 달에 약 $500불, 2%가량이 차이나면 약 $300불 가량을 더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이 분들의 이자변동은 최대 3%정도입니다. $400K짜리 집으로 따졌을 때 500불 차이입니다. 2번에서 말씀드린대로 이 분들은 최소 집값의 20%이상, 다시 말해 $80,000이상의 추가적인 자산을 구하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올라간 모기지 500불을 일년을 밀려도 6,000불 밖에 안됩니다. 도대체 왜? 이 분들께서 집을 팔 일이 생겨도 일반적인 방법으로 팔지 굳이크레딧을 망가뜨려가며 foreclosure를 하실까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전체 모기지의 20%도 안되는 ARM으로 집을 사진 분들 중 (캐쉬 바이어분들도 있으니 전체 자가소유자 중 ARM을 가지고 계신 분은 더 적을 것입니다), 올 해부터 이자율이 바뀌는 분들의 수는 훨씬 더 적습니다. 위 계산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올 해 ARM으로 이자율이 변하는 분들을 Max로 잡고 그 분들이 집을 다 forecloure로 판다 하여도 2011년의 수치에 못미칩니다. 하지만 그 이자율이 바뀌시는 분들은 평균으로 집값보다 최소 20%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계셔서 모기지를 몇달을 못 내셔도 얻어진 수익으로 커버가 가능하니 이 분들이 크레딧을 망가뜨려가며 foreclosure로 집을 팔 확률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글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다음에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리얼터#리얼터한상철#한인리얼터#시카고한인리얼터#일리노이한인리얼터#시카고리얼터#일리노이리얼터#부동산#한인부동산#부동산중개인#미국#미국집#집팔기#homeselling#houseselling#Realtor_SangHan#realtorsanghan#realtor#realestateagent#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chicagokoreanrealtor#buying#selling#investing#Chicago#illinois
- 집을 팔 때 만나게 되는 5가지 유형의 바이어들
집을 시장에 내놓으시면 다음의 5가지 유형의 바이어들 중 3가지 이상의 바이어 분은 꼭 만나게 됩니다. 오늘은 각 바이어들의 장 단점을 알아보고 어떻게 응대하여야 집을 더 잘 팔수 있을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Cash buyer Full cash로 집을 구매하려는 바이어 분들입니다. cash로 집을 산다는 훈장 때문인지 좀 까다롭습니다. 뭐 딜이 만들어 지면 깨질 염려도 없고, 클로징도 빨리 할 수 있으니 장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꼭 기억하십시요. 캐쉬바이어건 모기지 바이어건 클로징 때 셀러가 받는 돈의 양은 같습니다. 즉, 캐쉬 바이어는 바이어의 훈장이지 셀러에게는 별 도움이 안됩니다. 따라서 캐쉬 바이어가 가격도 너무 낮은 오퍼에 이것저것 너무 바란다면 너무 조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과감하게 에이전트를 통해 “나중에 내가 받는 돈은 같은데 뭘 그리 유별나냐”라는 것을 말씀하시고 보다 당당하게 협상에 임하시길 권합니다. 2. 낮은 down payment 바이어 캐쉬 바이어와는 반대되는 분들입니다. FHA론등, 조건이 좀 더 까다로운, 하지만 다운페이가 낮은 모기지 론으로 집을 구입하시려는 분들입니다. 이 분들에게 집을 팔 경우는 FHA등에서 추가적으로 집을 인스팩션을 하기도 하고, 바이어분들의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크레딧을 보조해 주셔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은 자신들이 셀러에게 추가적인 불편을 준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셀러의 입장에서는 보다 공격적인 협상이 가능합니다. 3. Buyer’s letter를 보내는 바이어들 집이 가격대비 괜찮아서 많은 오퍼를 받게되는 경우, 바이어들이 가족사진 혹은 애완동물 사진이 있는 정성스런 편지와 함께 오퍼를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읽어보면 마음이 따듯해 질 수 있는 그런 오퍼들입니다. 하지만, 그럼 몽글몽글해진 감정이 고객님의 finance를 도와주지는 않습니다. 즉, 집을 판매하시는 것도 비지니스 입니다. 최종으로 가져가시는 액수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잊지마시고,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판단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편지를 보내시는 바이어분들께 한 말씀 드리자면, 모든 편지가 셀러의 마음을 몽글하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간혹, 편지를 받고 기분나빠하는 셀러들도 있습니다. 즉, 바이어 편지를 보내는 것은 양날의 검입니다. 잘 생각하시고 행동하시기 권해드립니다. 4. Window shopper 이 바이어들은 언젠가는 고객님께서 판매하시는 집같은 곳에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입니다. 주변의 오픈하우스는 다 가보지만 정작 집을 사기위한 본격적인 행동을 취해야 할 때는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들입니다. 혹은 간혹 정말 낮은 오퍼를 넣으며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찔러보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경우는 보다 심각한 협상의 순간이 왔을 때 그냥 발을 빼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Serious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런 낌새가 보일 경우는 같이 일하시는 리얼터를 통해 ‘바이어가 얼마나 많은 집을 봐왔는지’, ‘언제쯤 이사를 들어올 예정이며 그 시기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등의 정보를 알아보십시요. 만약 대답이 명확하지 않다면 과감히 다른 바이어를 찾아보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5. Deal hunters 집이 시장에 나온지 오래되면, 이런 바이어들이 붙게 됩니다. 집에 무슨 이상이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 부분을 지적하며 딜을 만들어 가려는 사람들입니다. 보통 이런 바이어들의 오퍼를 받으면 기분이 상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이런 바이어들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집의 가격은 시장의 상황에 맞게 책정하여 빨리 판매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disclosure를 작성하실 때 조심하여야 합니다. 오늘 글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다음에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리얼터#리얼터한상철#한인리얼터#시카고한인리얼터#일리노이한인리얼터#시카고리얼터#일리노이리얼터#부동산#한인부동산#부동산중개인#미국#미국집#집팔기#homeselling#houseselling#Realtor_SangHan#realtorsanghan#realtor#realestateagent#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chicagokoreanrealtor#buying#selling#investing#Chicago#illinois
- Spring Market에 집 파실 분들을 위한 Checklist
올 봄에 집 파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 꽤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infographic checklist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보시는 대로 일단 바이어들이 집을 보러 집 안으로 들어올 때, ‘이 집이 나를 반기는구나’ 하는 느낌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방법은 제가 다른 글들에서 강조한 부분과 같습니다. 블라인드나 커튼등을 다 열어서 자연광이 최대한 집 안으로 많이 들어오게 한다 집의 불은 다 켜놓는다. (집의 불을 다 켜놓기 위해선 집의 전구들이 다 작동을 하는지, 그리고 같은 공간의 전구 색은 통일이 되어 있는지 등을 미리 확인하시어 그렇게 바꿔놓으셔야 합니다.) 개인적인 사진등은 다 떼어낸다. (그리고 때어낸 자리에 보다 중립적인 그림등을 걸어놓으면 좋겠지요?) 눈에 띄는 고장난 부분들은 미리 고친다 바이어들이 각 공간의 목적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스테이징 등으로 도와준다 또한 집이 관리를 잘 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셔야 합니다. 보통 바이어들은 이 경험을 통해 집의 다른 안 보이는 부분도 잘 관리가 되었을 것이라는 안심을 하게 됩니다. 집의 vent 등의 먼지를 깨끗히 제거해준다 Floor를 닦아놓는다 선반과 카운터 탑등의 위에 있는 자질구레한 물건들은 깨끗히 치워준다 옷장과 부엌 케비닛 내부를 깨끗하게 정리한다 얼룩이나 자국이 나 있는 벽부분은 미리 페인트로 터치업을 해놓는다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말씀드린 curb appeal을 신경쓰셔야 합니다. 파시려는 집의 첫 인상이 될 테니까요. 집의 외벽을 power wash로 깨끗하게 청소한다 창문을 깨끗히 닦아놓는다 조경에 신경은 쓴다 집을 들어오는 입구 (집 앞의 porch등)을 꾸며놓는다 Patio와 deck같은 부분을 청소해 놓는다 이정도를 신경써 주시면 집 판매를 위한 아주 기본적인 준비는 끝난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보다 신경을 쓰면 보다 빨리 잘 팔린다는 점 기억해주시고요, 집 판매에 대한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다음에도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리얼터#리얼터한상철#한인리얼터#시카고한인리얼터#일리노이한인리얼터#시카고리얼터#일리노이리얼터#부동산#한인부동산#부동산중개인#미국#미국집#집팔기#homeselling#houseselling#Realtor_SangHan#realtorsanghan#realtor#realestateagent#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chicagokoreanrealtor#buying#selling#investing#Chicago#illinois
- 요즘 부동산 시장에 집이 안 나오는 이유
요즘 바이어분들께서 집 찾으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시장에 나오는 집의 개수가 너무 적거든요. 오늘은 새로 짓는 집들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집들이 왜 시장에 안 나오는지, 즉, 왜 셀러들이 왜 집을 팔려 안 하는지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첫 번째 이유로는 모기지 이자율 때문입니다. Federal Housing Finance Agency (FHFA) 에 따르면, 아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현재 집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의 평균 모기지 이자율은 3.8%라고 합니다. 반면에 요즘 새로 얻는 모기지의 이자율은 6%를 쉽게 넘깁니다. 만일 현재의 집을 팔고 같은 값의 집을 다시 구입한다 하더라도 월 모기지의 차이가 $500불은 넘게 나는 금액입니다. (집 가격이 $400,000, 20% 다운을 했을 경우). 때문에, 당연히 이 낮은 이자율의 모기지를 내고 있는 셀러들이 섣불리 집을 팔고 다른 집을 살 생각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두 번째는 집을 팔고 난 후에 이사를 갈 다음 집을 찾기가 무척 힘들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이유인 모기지 걱정 없이 집을 사고 팔 수 있는 형편이다 하더라도, 시장에 워낙 집이 없다 보니 당장 이사갈 집을 찾기 힘든 상황이라서 셀러들이 더더욱 섣불리 시장에 집을 못 내놓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솔직히 어느 곳에서 부터 매듭이 풀려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이자율이 떨어져서 바이어의 수가 더 늘어나고, 그 수요를 맞추려 셀러들이 움직이고 등의 시장 전체적인 움직임이 있기 전에는 시장에 많은 집이 나오기는 힘든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2022년 봄 시장에 집 매매를 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현 시장의 상황에 맞춰 전략을 세우시길 권해드립니다. 오늘 글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다음에도 보다 도움 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리얼터#리얼터한상철#한인리얼터#시카고한인리얼터#일리노이한인리얼터#시카고리얼터#일리노이리얼터#부동산#한인부동산#부동산중개인#미국#미국집#집팔기#homeselling#houseselling#Realtor_SangHan#realtorsanghan#realtor#realestateagent#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chicagokoreanrealtor#buying#selling#investing#Chicago#illinois
- 첫 인상이 정말 중요하죠! 네, Curbside appeal 중요합니다.
모든 인연이 마찬가지겠지만 첫 인상이 정말 중요합니다. 집을 판매하시는데 있어 첫 인상이라 함은 아무래도 curbside appeal일 것입니다. 혹 올 봄에 집을 판매하시거나 렌트를 주시려 하는 분은 꼭!! Curb appeal에 신경쓰시길 권해드립니다. 당연히 curbside appeal이 잘 되는 집은 훨씬 빨리 팔리게 됩니다. 상식적으로도 집에 들어오기 전 부터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해당 집에 좋은 인상을 가질 수 밖에 없지 않을가요? 하지만 무작정 돈을 들여 이것 저것 다 바꾼다는 것은 무리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고요. 따라서 curb appeal을 시작하는 첫 단계는, 스스로 할 수 있는 작은 프로젝트부터 큰 것으로 나열하는 것입니다. Curb appeal이 집을 빨리 팔리게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집의 가격을 막 올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찾아 그런 부분을 개선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그 다음은 돈이 들 부분에 대해 살펴봅니다. 결국 집을 잘 파시려면 지출을 최소화 하거나, 지출에 대한 수익을 최대한 얻으셔야 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지출대비수익이 좋은 프로젝트들을 선별하여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전미 부동산 협회에서 2022년에 발표한 Remodeling Impact Report에서 찾은 리스트입니다. 각 프로젝트의 옆에 보이는 퍼센티지는 투자한 돈에 대한 수익률로 보시면 됩니다. 즉, 만약 지붕을 교체하신다면 그 비용 만큼 웃돈을 받고 파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curb appeal이 되는 집은 빨리 팔립니다. 따라서 집의 지붕이 낡았거나 가라지 도어가 낡은 경우라면, 저라면 교체하겠습니다. 손해보는 프로잭트가 아니니 집을 빨리 팔면 더 남는 장사일 테니까요. 오늘은 curb appeal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오늘 블로그 내용중,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다음에도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리얼터#리얼터한상철#한인리얼터#시카고한인리얼터#일리노이한인리얼터#시카고리얼터#일리노이리얼터#부동산#한인부동산#부동산중개인#미국#미국집#집팔기#homeselling#houseselling#Realtor_SangHan#realtorsanghan#realtor#realestateagent#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chicagokoreanrealtor#buying#selling#investing#Chicago#illinois
- Mortgage 이자율이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바이어 분들께는 안 좋은 소식입니다. 이번 봄 시장도 어쩌면 작년과 같이 둔화된 시장이 될 수 있겠습니다. 아시다시피 U.S. federal reserve에서 인플레이션을 방어하기위해 이자율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작년 1월대비 물가 상승률 (CPI - Consumer Price Index)은 6.4%에 이릅니다. 이는 물론 12월에 비하면 6.5%가 떨어진 수치지이만, 아직 많이 모자란 것 같습니다. 즉, FED는 계속해서 이자율을 올릴 것이고, 모기지 이자율은 따라서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 현상은 바이어들이 집을 사는데 있어 더욱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를 파악한 셀러들은 꼭 집을 팔아야 하는 상황이 아니면 집을 리스팅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난 1월간 모기지 이자율도 낮아지고 하며 시장이 풀리나 싶었는데 다시 동결될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바이어의 수가 셀러의 수보다 많습니다. 즉, 수요가 공급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라 상품의 가격은 자연히 오르게 되어 있습니다. 즉, 모기지 이자율에 상관없이 집값은 계속 올라갑니다. 모기지 이자율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더 많은 바이어가 시장에 나와 수요가 올라가니, 여전히 집 가격은 올라갈 것입니다. 따라서 꼭 이 시물레이션을 계산해 주실 수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시어 기다리는 것이 나은지 집을 빨리 사는 것이 나은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주변의 오지랍성 말만 듣고 결정하셨다가 크게 낭패를 보실 수 있습니다. 셀러분들의 경우는, 여전히 시장에 나와 있는 집들 중 좋아 보이는 집은 잘 팔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다. 즉, 셀러분들중 준비가 되신 분들은 지금이 판매의 적기일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모기지가 올라가도 작년같이 7%를 넘을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또한 올 한 해 동안 6 ~ 6.5% 선에서 머물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이 이자율 범위내에서는 이미 작년 말과 올 1월에도 많은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따라서 전문가와 상담하시고, 현명한 판단을 하시기 권해드립니다. 오늘 블로그 내용중,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다음에도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미국집 #집팔기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 매물은 늘었지만….
지난 몇 년째 미국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공급이 수요에 너무 못 미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집이 괜찮은 컨디션이라면 당연히 오퍼를 여럿 받고 팔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반대로 바이어들은 그나마 몇 없는 집에서 좋은 집을 찾아 오퍼를 넣고자하니, 가격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것이고요. 그나마 숨통이 조금은 트일 것 같습니다. 지난 2022년 1월에 비해 올 1월에 나온 집의 개수가 65.5%나 늘었다고 합니다. 즉, 약 248,000개의 집이 더 시장에 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여전히 2020년 1월, 즉 코로나 이전에 비하면 34%나 모자란 상황입니다. 2017년 1월에 비하면 43%나 모자란 상황이라고 합니다. 자, 이는 바이어분들께 무엇을 의미하는 것 일까요. 많은 수치들을 봤을때 앞으로도 계속 공급이 모자랄 전망입니다. 즉, 집값은 더 오를 확률이 높습니다. 즉, 집 구매 계획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일찍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셀러분들께는 어떨까요? 셀러분들의 경우는 요즘같이 공급이 모자랄 때 판매하시는 것이 아무래도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글의 내용중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고요.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새집 #집팔기 #비지니스판매 #이사 #장거리이사 #businessforsale #homeselling #business selling #houseselling #newconstruction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trend #2023 #businesssale #exitplanning #kitchenremodel #kitchenupgrad #newcabinets #countertop #rent #moving #movingtips #bathroom_updates
- Bedroom을 staging하는데 피해야 할 실수들
지난 글에서 부엌을 staging하시는데 있어 피하셔야 할 실수들에 대해 나눠드렸었죠? 오늘은 베드룸을 staging 하는데 있어 피하셔야 할 실수들에 대해 나눠볼까 합니다. 바이어들에게 집을 보여주시는데 이런 실수들이 방에 남아있다면 바이어들의 집에 대한 호감은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반대로, 이 부분을 정말 잘 신경쓰신다면 실제 집을 방문했을 때의 호감은 올라가게 되고 집은 빨리, 좋은 가격에 팔리게 됩니다. 1. 조명과 채광 집 보여주실 때, 창문을 꼭 깨끗하게 닦아주시고, 집의 블라인드나 커튼을 다 열어두시고, 조명은 다 켜두세요. 아무리 밝은 날이어도 상관 없습니다. 최대한 자연빛이 공간안에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그리고 어두운 곳들은 조명으로 커버가 될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공간이 밝고 맑을 수록 더 커보이게 마련입니다. 따라서 바이어들이 집에 대해 가지게 되는 호감도 올라가게 됩니다. 반대로 집이 어둡고 블라인드등이 다 내려져 있고 한다면 당연히 뭔가 음산한 분위기가 날 수 밖에 없고 바이어들의 호감이 떨어지게 됩니다. 2. 옷장정리 모든 바이어분들이 그렇듯이 집을 보러 갔을 때, 뭔가 잡지에서 나온 것 같은 그런 깨끗함과 잘 정돈된 분위기를 느끼면 해당 집에 호감을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옷장을 열었을 때 뭔가 정리 정돈이 안되어 있고, 안에서 묵은 옷 냄새도 나고 한다면 바이어들의 호감은 뚝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집 쇼잉전에 꼭 옷장도 정리를 잘 해놓으시고, 은은하게 향기가 풍기는 방향제도 안에 넣어두시길 권해드립니다. 3. 벽에 있는 액자나 그림 이 부분은 제가 100여회는 강조한 내용입니다. 제발 가족사진이나 종교관련 액자들은 다 떼어내고 일반적인 그림을 걸어두세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뭔가 카페에 온듯한, 혹은 잡지에서 본든한 분위기가 최고입니다. 집안 어르신 생신에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 찍은 단체가족사진등은 집을 판매하는데 방해만 될 뿐입니다. "어떤 인종이 살았던 집이라서 싫어" 혹은 "어떤 가족구성원이 살았던 집이라서 싫어"라는 감정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내 아이들 사진은 가족들 사이에서만 어필이 되는 사진이지 남들에게도 마냥 예뻐보이진 않습니다. 막 아이가 태어나, 큰 집으로 이사가기위해 집을 파시는 분들의 경우는 두 분의 연애시절 사진이나 결혼시 찍으셨던 스튜디오 사진들이 그렇게 많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네, 역시 두분과 그 부모님들께만 예쁜 사진입니다. 집을 쇼잉하실 때 만이라도 그런 사진 걸어두시지 말고 그냥 일반적인 그림이나 그냥 풍경사진등을 걸어두십시요. 항상, 언제나 집이 neutural해 보이게 하셔야 합니다. 호불호가 없도록 말이죠. 4. 침대 보통 자녀분들이 결혼등으로 같이 안 사셔서 down-sizing을 위해 집을 판매하시는 분들의 집에 보면, 자녀분들 방의 침대에 시트하나 없이 메트리스만 덩그러니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니면 방의 침대가 깔끔하게 정리는 되어 있으나, 되게 잘 치워진 친구네 집에 온 것 같은 경우도 있고요. 가능하면 호텔등에서 정리하는 것 처럼 침대를 정리해 두십시요. 반드시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침대가 정돈이 안 되어 있으면 바이어의 호감은 훅 떨어집니다. 5. 애완동물 관련 아이템들 생각보다 애완동물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애완동물과 관련된 알지를 가지고 계신분도 많이 계십니다. 따라서 최소한 침실에서만큼은 애완동물 관련 물품들이 보이지 않도록 신경써주셔야 합니다. 이런 사소한 아이템들로 인해 집을 잘 팔 수 있는 찬스를 놓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집 쇼잉에 앞서 침실을 꾸밀때 조심해야 할 부분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내용중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고요. 다음에도 좋은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새집 #집팔기 #비지니스판매 #이사 #장거리이사 #businessforsale #homeselling #business selling #houseselling #newconstruction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trend #2023 #businesssale #exitplanning #kitchenremodel #kitchenupgrad #newcabinets #countertop #rent #moving #movingtips #bathroom_updat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