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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759개 발견

  • Flooring - 2

    사실 집의 분위기를 가장 확실하게 바꾸는 방법은 바닥을 교체하거나 집의 벽을 페인트 칠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난 글에 이어 바닥을 바꾸는 것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오늘은 각 바닥 소재의 장단점에 대해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Vinyl / Linoleum 우리 말로는 장판, 그리고 장판 타일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나 가격적으로나 혹은 인스톨레이션의 어려운 정도를 볼 때 가장 접근이 쉬운 소재입니다. 재료의 가격은 sq ft당 $1에서 $5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장점: 나무나 타일의 느낌이 나는 바닥을 아주 쉽고 저렴하게 까실 수 있습니다. 더구나 발바닥이 닿는 표면이 타일보다 발에 착 감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단점: 장판이나 장판타일은 쉽게 낡아집니다. 관리를 잘 못했을 경우 금방 색이 바라고 표면이 벗겨져 집을 더 낡아보이거나 저렴해 보이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Carpet 보통 카펫 까시는 것에 대해 하드우드 보다 저렴하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 카펫도 품질에 따라 sq ft 당 $1에서 비싼 것은 $16까지도 봤습니다. 보통 싼 카펫은 올레핀이나 폴리 프로필랜을 포함하고 있고, 비싸질수록 나일론, 폴리에스터, 아크릴, 모의 순으로 가는게 일반적입니다. 물론 소재 뿐 아니라 섬유의 길이, 루프, 그리고 위의 패턴등에 따라서도 가격이 차이가 나게 됩니다. 또한 카펫 뿐 아니고, 그 밑에 까는 패딩이 무엇인지에 따라서도 가격이 차이가 나게 됩니다. 장점: 어느 곳에든 깔 수 있으며 다른 소재들에 비해 보다 포근함을 줍니다. 그리고 방음 효과도 다른 재료들에 비해 월등히 좋습니다. 더불어 유지 관리가 다른 소재들에 비해 쉽습니다. 단점: 쉽게 낡아지지 않는 것이 단점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여기저기 얼룩이 지거나 늘어나 울기 마련인데, 그렇게 되면 역시 집이 안좋아 보이게 됩니다. Laminate / Engineered Hardwood / Luxury vinyl 나무 바닥을 깔고 싶지만, 돈을 많이 쓰고 싶지는 않고, 관리도 쉬운 그런 옵션을 찾을 때 적합한 바닥 소재 그룹입니다. 재료의 가격은 sq ft 당 $2 ~ $6정도 됩니다. 요즘엔 정말 좋은 제 품들이 많이 나와서, 진짜 나무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예쁜 바닥재들도 많이 있습니다. 장점: 대게 하드우드보다 저렴하고, 인스톨이 정말 쉽습니다. 그리고 관리도 너무 편하고요. 비싸질수록 방수도 되고, 흠집도 안 생길만큼 튼튼합니다. 단점: 안타깝게도 하드우드 바닥만큼 집의 가치를 올려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저렴한 상품일수록 시간이 지나면 윗면이 벗겨지게 됩니다. Tile 방수기능이 필요한 곳의 바닥이라면 타일이 1번 옵션일 것입니다. 타일은 정말 얼마나 솜씨 좋은 사람이 했느냐에 따라 일의 퀄리티가 눈에 띄게 차이나는 소재입니다. 따라서 타일을 하시려면 가능하면 정말 솜씨좋은 컨트랙터와 함께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잘 붙인 타일은 타일면이 반듯하고 고르게 되어있어 따로 튀어나오는 모서리가 없습니다. 당연히 각 타일의 간격도 너무 예쁘게 일정합니다. 타일의 수평 수직도 잘 맞는 것은 당연하고요. 어느 타일 벽이나 그렇지 않냐 싶으시겠지만 집의 타일 벽을 손바닥으로 죽 훝어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하는 컨트랙터가 한 타일은 바닥에 시멘트가 고르게 들어가 있어 잘 깨지지도 않습니다. 재료의 가격은 sq ft 당 $3 ~ 12정도 합니다. 장점: 물에 강하고 쉽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의 감각에 따라 정말 무한대의 창작을 할 수 있습니다. 단점: 인스톨 가격이 엄청 높습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요. 그리고 일단 발바닥이 차갑고 딱딱한 것도 단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Hardwood 그래도 역시 하드우드가 보기는 가장 좋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무바닥은 보다 멋있어 집니다. 변화나 수리가 필요하면 윗면을 갈아낸 후 색을 바꾸기도 쉽고요. 나무바닥의 가격은 모피 옷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모피옷은 몇쪽으로 만들어 졌느냐에 따라 가격이 확 변합니다. 즉, 같은 크기의 옷을 만들어도 가죽이 큰 것으로 몇 장 안들어간 것이 자투리 가죽을 이어 붙여 만든 옷 보다 훨씬 비쌉니다. 나무바닥도 너비가 넓고, 길이가 긴 피스가 많은 것이 비싼 나무입니다. 나무에 따라서도 가격이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비싼 나무일수록 피스가 넓습니다. 재료의 가격은 sq ft당 $2불선에서 $18불정도 까지 합니다. 재료의 강성이 다 달라서 비싼 나무 중에도 쉽게 패이는 나무들이 있고, 단단하여 잘 패이지 않는 나무들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잘 참고하셔서 고르셔야 합니다. 장점: 집을 정말 고급스러워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소개한 대로, 원하시면 언제든지 색을 바꿀 수 있습니다. 단점: 재료비가 비쌉니다. 그리고 재료에 따라 흡집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무는 물에 약합니다. 물을 흘린 후 바로 닦아내지 않으면 결국 나무에 스며들어 그 부분이 썩게 됩니다. 다음에도 리모델링과 관련된 도움이 될만한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flooring #바닥공사 #laminate #vinyl #bamboo #carpet #engineeredhardwood #hardwood

  • Flooring - 1

    집의 분위기를 가장 확실하게 바꾸는 방법은 바닥을 교체하거나 집의 벽을 페인트칠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그 중 바닥을 바꾸는 것에 대해 적어볼까 합니다. 바닥을 바꾸려 해도, 가격은 얼마나 되는지, 소재는 어떻게 되는지 등등 여러가지 생각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알아볼까 합니다. 가격결정 요소들 가격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소들은 당연히 바닥의 자재와 바닥을 까는 면적의 크기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 다음의 것들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공간의 바닥 모양: 그냥 넓은 직사각형의 공간의 바닥을 까는 것보다 부엌같이 중간 중간에 케비닛이나 아일랜드 테이블이 있어 추가적인 작업을 요구하는 공간이 당연히 가격이 올라갑니다. 공간의 모양이 특이하게 생긴 (예를 들어 5각형, 마름모 등등) 이면 가격은 더욱 올라가게 됩니다. HVAC 구멍이 벽면에 붙어있는 형태인지 바닥 중간에 있는 형태인지에 따라서도 가격이 바뀌게 됩니다. 돈을 주고 자재를 샀지만, 잘라서 버리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바닥의 패턴: 많이들 보셨겠지만 그냥 죽죽까는 바닥보다는 헤링본등의 패턴이 있는 바닥을 하시게 되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설치방법: 보통 바닥을 무엇으로 까시느냐에 따라 설치방법은 다음의 4가지로 나눠집니다. 그리고 그 설치 방법에 따라 레이버 가격이 변합니다. Stick: vinyl tile같은 경우 뒤에 스티커처럼 끈끈한 부분이 있어 바닥에 바로 붙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Click type (floating floor): laminate, vinyl, enginered hardwood, bamboo같은 소재는 click type이라고 하여 조립식처럼 각각의 판을 끼워 맞출 수 있습니다. Glue down: 역시 engineered hardwood, bamboo, 때에 따라선 hard wood도 각 판의 밑면에 본드를 발라 바닥에 붙이는 시공을 합니다. 제 경험상 가장 어려운 시공입니다. Nail down: Hard wood floor를 시공할 때 쓰는 방법입니다. 각 판의 옆면에 대각선으로 못을 박아 고정하는 방법입니다. 플로어링을 가장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stick 이나 click 을 직접 설치하시는 방법입니다. 유튜브 몇개 보시면 금방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만족감도 엄청 크실겁니다. 작은 방 하나를 직접 해 보시면서 요령을 배우시면 다음 부터는 방 하나 하시는데 반나절 정도밖에 안걸리게 됩니다. Glue down이나 Nail down을 하실 경우는 (특히 glue down의 경우), 그리고 카펫을 까실 경우 견적을 많이 받으시는 것이 요령입니다. 즉, 발품을 많이 파셔야 합니다. 한 5군데 정도의 견적을 “구체적으로” 받아보시면서 미리 받은 견적들과 비교하며 협상을 하시면 생각보다 저렴하게 진행하실 수 있게 됩니다. 다름 글에서는 각 재료의 장단점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flooring #바닥공사 #laminate #vinyl #bamboo #carpet #engineeredhardwood #hardwood

  • Appraisal 과 Appraisal gap에 대하여

    만약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고자 할때, 대부분의 경우 담보를 받게 됩니다. 당연히 그 담보는 빌려주는 돈 보다는 가치가 같거나 높아야 할 것이고요. 모기지를 내어주는 모기지 회사나 은행들도 똑같습니다. 만약 고객이 특정 집을 산다고 하면, 해당 집의 가치를 평가하게 됩니다. 그 집이 은행에게는 담보이니까요. 이 해당 집의 가치를 평가하는 과정을 appraisal이라고 합니다. 이 appraisal은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은행소속의 사람이 아닌 제 3자인 appraiser가 집행을 하게 됩니다. appraiser는 제가 지난 글에서 설명드린 집의 시장가격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해당 담보의 가치를 판단하게 됩니다. 어느 고객이 $500K의 집을 20% 다운페이먼트하고 80% 모기지로 구입하려 하여, 은행에서 $400K의 모기지를 얻어야 한다고 가정해 봅니다. 당연히 은행은 이 집이 $500K이상의 가치가 있어야만 고객이 원하는 모기지를 승인할 것입니다. 때문에 은행은 제 3자인 appraiser를 고용하여 집의 가치를 확인합니다. 만약 여기서, 집의 appraised 된 가치가 $500K보다 많이 나왔으면 어떻게 될까요? 은행의 입장에서는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400을 빌려주고 $500보다 가치가 높은 담보를 손에 넣게 되니까요. 하지만, 만약 appraised 된 가치가 $500K보다 낮게 나왔을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은행의 입장에서는 20%의 다운페이먼트만으로는 모기지를 승인하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Appraisal gap”이 생겼다 말을 합니다. Appraisal gap이 생겼을 경우 해결방법 Buyer’s market인 경우, 또는 보통의 neutral market의 경우 셀러가 구매계약 가격과 appraised 된 가치의 차이를 책입집니다. 왜냐하면, 바이어가 모기지를 얻어 집을 살 경우 Loan contingency란 조건부로 계약을 하게 됩니다. 이 조건부에서는, 만약 모기지가 안 나올경우 바이어는 계약금을 돌려받으며 계약이 파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 셀러와 바이어가 그 차액을 반반 부담하기도 합니다. 바이어가 부담을 할 경우, 부담하기로 한 금액만큼 다운페이먼트를 늘리는 방법이 제일 수월합니다. Appraisal gap이 생긴 경우는 다운페이를 차액만큼 늘리면 론이 승인이 됩니다. 하지만 코로나때와 같은 seller’s market인 경우는 어떨까요? 아시다피시 괜찮은 집은 여러 오퍼를 받게되고, 셀러는 이때다 싶어 best and highest offer를 언제까지 보내라며 경쟁을 붙이게 됩니다. 수요가 오르니 당연히 가격이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appraisal gap이 생길 횟수가 당연히 늘어나게 됩니다. Seller’s market에서 오퍼를 여럿 받아 본 셀러는 첫 바이어가 appraisal gap으로 인해 모기지를 못 얻어 계약이 파기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음 바이어들이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따라서 seller’s market에서는 너도 나도 원하는 집에서 생긴 appraisal gap을 거의 바이어가 책임지게 됩니다. 그리고, 어차피 appraisal gap이 생기면 바이어가 책임질 확률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아예 best and highest offer를 넣을 때는 appraisal waiver를 적어, appraisal 이 행해지기도 전에 “appraisal gap이 생기면 바이어인 내가 부담할께”라는 서류를 같이 보내어 셀러에게 보다 확신을 주기도 합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appraisal #appraisal_gap

  • Seller’s Market Vs. Buyer’s Market

    “셀러 마켓이다", “바이어 마켓이다" 이런 말들 많이 들어보셨죠? 과연 셀러 마켓은 뭐고 바이어 마켓은 뭘까요? 그리고 어떻게 단정짓게 될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Seller’s market & Buyer’s market 제가 이전의 많은 글에서도 알려드렸듯이, 그리고 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시듯이, 가격은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즉, 공급이 수요보다 높으면 (물건의 수보다 적은 수의 사람이 해당 물건을 갖고 싶어하면) 가격은 내려가게 되고, 수요가 공급보다 높으면 (한정된 수의 물건을 보다 많은 사람이 사고 싶어하면) 가격은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공급이 수요보다 높으면, 여러 셀러가 몇 안되는 바이어에게 물건을 판매하려 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바이어에게 유리한 여러 상황들이 생기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Buyer’s market이라고 합니다. 부동산에서는 시장에 나와있는 집의 수가, 집을 사려고 하는 사람의 수보다 너무 많게 되면 생기는 현상입니다. Subprime mortgage때가 아주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요가 공급보다 높으면, 몇 안되는 물건을 너도 나도 사려고 할 테니, 셀러에게 유리한 여러 조건들이 생기게 됩니다. 당연히 가격도 오를 것이고요. 이런 경우를 Seller’s market이라고 합니다. 부동산에서는 시장에 나와있는 집의 수가, 집을 사려는 사람의 수에 비해 너무 적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2021년, 코로나 사태 이후 suburban에 있는 시장들이 대표적인 seller’s market이었습니다. 보통, “요즘 볼 집이 없다”, “집이 시장에 나오면 그냥 팔린다” 등의 이야기를 주변에서 들으신다면, ‘아! 셀러 마켓이 되고 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부동산 업게에서는 seller’s market과 buyer’s market을 어떻게 진단할까요? 같이 일하시는 리얼터분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방법은 아래와 같이 간단합니다. 일단 지난 몇달간 혹은 일년간의 월평균 판매된 집의 개수를 계산합니다.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집의 개수를 위의 월평균 판매개수로 나눕니다. 이렇게 계산되어 나온 숫자를 부동산에서는 inventory라고 말합니다. 업계에서는 이 인벤토리 숫자가 6 ~ 7일때를 Neutral market 혹은 Balanced market이라고 합니다. 즉, 시장이 셀러 마켓도, 바이어 마켓도 아닌 중심이 잘 잡힌 시장이란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이 inventory 숫자가 6 ~ 7보다 클 경우, 이 시장은 buyer’s market이 됩니다. 반대로 이보다 적을 경우는 seller’s market 이 됩니다. 대표적인 buyer’s market이었던 subprime 사태때는 이 인벤토리 숫자가 14가 넘는 지역도 셀 수 없이 많았다고 합니다. 반대로 2021년 코로나가 한창이고 이자율이 낮아 home buying rush가 일어났을 때의 inventory 숫자는 2.4 ~ 2.6정도였습니다. 나름 쉽게 설명드리려 했는데 전달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연락 주시고요. 다음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sellermarket #buyermarket #셀러마켓 #바이어마켓

  •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프로젝트 - 6

    다들 DIY로 집을 꾸미는데 관심이 있으시죠?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두렵기도 하고요. House project관련 잡지들 중 힘 좀 쓰는 Bob Vila Magazine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project에 대한 기사를 올렸습니다. 함께 어떤 프로젝트들이 있는지 알아보며, 제 개인적인 의견도 곁들여 보겠습니다. 19. 컨테이너 가든 만들기 역시 미국 개인집에서 가드닝만큼 DIY하기 쉬운 프로젝트는 없는 걸까요? Bob Vila에서 뽑은 20가지 중 가드닝과 관련된 것이 벌써 3번째 입니다. 컨테이너 가드닝은 쉽게 말해 화분을 이용한 가드닝입니다. 화분의 크기와 색, 모양등을 거기에 심을 식물들과 조화를 이루게 하여 꾸미는 작업입니다. 제 아시는 분은 집에서 드시는 토마토와 상추, 고추등을 이렇게 큰 화분에 하나씩 하여 키우시는데, 잘 꾸며 놓으면 정말 보기도 좋고 실용성도 있는 가든이 된다는 것을 배운적이 있습니다. 20. 케비닛 서랍과 장의 바닥에 라이너 깔기 집의 케비닛에 라이너를 깔면, 케비닛 장과 서랍의 바닥을 무언가를 흘리는 것부터 보호하여 색이 바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케비닛 바닥의 청소로 훨씬 수월하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세대의 어머니들을 시트지라는 것을 사다가 재단하여 붙이시곤 하셨는데요, 요즘에는 다양한 옵션이 생겨서 기호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여 붙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편적으로 쓰이는 라이너는 플라스틱, 폼, 비닐 라이너들 입니다. 보통 플라스틱으로된 라이너는 wire shelf에 제격입니다. 옆에 벽면을 만들어 주어 물건이 넘어져도 밖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폼으로 된 라이너들도 있는데, 이런 상품들은 깨지는 물건을 넣어두는 장에 적합합니다. 마지막으로 비닐 소재의 라이너는 가격이 저렴하고 여기저기 재단하여 쓰기가 편리하여 두루두루 사용됩니다. 조심하셔야 할 점은 뒷면이 스티커재질로 된 붙이는 형태의 라이너는 나중에 떼내실때 고생을 좀 하게 되니 유의하셔야 합니다. 이로서 누구나 할 수 있는 DIY 20가지 시리즈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보다 유익하고 재밌는 글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DIY #HouseProjects #리얼터 #부동산

  •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프로잭트 - 5

    다들 DIY로 집을 꾸미는데 관심이 있으시죠?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두렵기도 하고요. House project관련 잡 지들 중 힘좀 쓰는 Bob Vila Magazine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project에 대한 기사를 올렸습니다. 함께어떤 프로젝트들이 있는지 알아보며, 제 개인적인 의견도 곁들여 보겠습니다. 13. 문과 창문에 caulking 새로하기 (줄눈 새로 넣기) caulking이 너덜너덜한채인것과 새로 도포된것은 미관상으로 큰 차이가 있기도 하고, 동시에 문과 창문들의 테두리에 있는 코킹이 닳게 되면 집의 단열에 문제가 생겨 에너지 효율도 떨어지게 됩니다. 겨울에는 찬 기운이 문과 창문의 테두리로 스물스물 들어오게 되고, 여름에는 에어컨이 시원하게 만들어준 실내의 공기가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따라서 이 작업은 4 ~5년에 한 번씩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제 경험으로 미뤄보면 caulk gun의 퀄러티가 caulking의 퀄러티를 좌지우지 합니다. 따라서 한 20 ~ 30불가량 되는 좋은 caulk gun을 구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그 외에는 caulking 실린더의 끝을 자르실 때, 너무 두껍지 않게 자르는 것이 요령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업이니 너무 어려워 안 하셔도 됩니다. 14. 부엌 케비닛 칠하기 사실, 이 부분은 아무나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부엌 케비닛을 칠하려면, 기존의 색을 샌딩으로 완전히 없애고, 프라이머부터 시작해서 5 ~ 7겹의 칠을 해 줘야 합니다. 여러분이 업체로 부터 받는 케비닛이 그렇게 칠해져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누가 케비닛을 하나하나 샌딩을 하고 5 ~ 7겹의 칠을 할까 싶습니다. 대부분 케비닛 칠하는걸 쉽게 생각해서 그냥 프라이머를 바른 후 2 ~ 3겹 칠을 하곤 하는데,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칩이 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정말 초라해지게 됩니다. 따라서 케비닛을 칠하시려면 전문 업체를 고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케비닛을 엎데잇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칠을 하는 방법이 있고, 문만 교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vinyl film으로 coating을 하는 법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저런 방법을 알아보시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15. 전기 코드 감추기 지저분한 전기선 등을 잘 감추는 것으로도 집이 보다 깔끔해 보이게 됩니다. 특히 벽걸이 티비등을 사용할 경우 벽 뒤로 선을 잘 숨기면 벽을 보다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아마존 같은곳에서 cable conceal kit을 검색하시면 어려가지가 나옵니다. 대개 인스톨도 쉽고 결과도 만족스럽게 나옵니다. 이 또한 어렵지 않은 작업이니 진지하게 고려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DIY #HouseProjects #리얼터 #부동산

  •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프로젝트 - 4

    다들 DIY로 집을 꾸미는데 관심이 있으시죠?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두렵기도 하고요. House project관련 잡지들 중 힘 좀 쓰는 Bob Vila Magazine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project에 대한 기사를 올렸습니다. 함께 어떤 프로젝트들이 있는지 알아보며, 제 개인적인 의견도 곁들여 보겠습니다. 10. 선반 만들기 집의 한 벽에 선반을 설치하시는 것은 보기에도 좋고, 실용적이기도 한 DIY입니다. 중요한 것은 높이를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의외로 달아보면 생각보다 높거나 낮은 경우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맘에 들게 선반을 달아놓은 곳에 가셔서 줄자로 높이를 미리 재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선반을 설치하실 때는 이전 글에서 말씀드린 stud finder를 통해서 stud의 위치를 확인 하신 후 그 곳에 지지대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간혹 선반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쳐지게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런 경우를 사전에 방지하시려면, 설치를 하실 때 bracket을 아예 사용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11. House garden 1편에 나왔는 내용과 연결되는 내용입니다. 집의 한 켠에 herb나 채소들을 직접 재배하시는 가든을 꾸미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도시에서 나고 자라, 이곳 일리노이에 오기 전까지는 마당에서 살아본 적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일천합니다. 하지만, 제가 읽어본 바로는 일단 위치 선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루에 최소 8시간동안 햇볕이 있는 곳에 자리를 잡으셔야 잘 자란다고 합니다. 12. 거울 프레임 교체 집의 한 면을 차지하고 있는 거울의 프레임을 교체하는 것 만으로도 집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기존의 프레임을 새로 칠 하실 수도 있고, 아에 프레임을 교체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간혹가다 거울유리만 있는 거울들이 설치되어 있는 집들도 많이 있는데요. 이런 경우는 프레임을 새로 씌우는 것도 너무 좋은 DIY가 됩니다. 사실 거울의 프레임을 교체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작업도 아닙니다. 이미 판매되고 있는 키트들이 있으며, 아니면 home depot등의 hardware store에서 길이에 맞춰 구입하셔서 조립하시면 됩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DIY #HouseProjects #리얼터 #부동산

  •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프로젝트 - 3

    다들 DIY로 집을 꾸미는데 관심이 있으시죠?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두렵기도 하고요. House project관련 잡지들 중 힘 좀 쓰는 Bob Vila Magazine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project에 대한 기사를 올렸습니다. 함께 어떤 프로젝트들이 있는지 알아보며, 제 개인적인 의견도 곁들여 보겠습니다. 7. 집안 곳곳에 화분 놓기 볕이 좋은 창가 쪽에 화분을 놓아 두시면 보기에도, 집의 공기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혹시 화분들을 놓을 마땅한 공간이 없을 경우엔, 천정에서 내려오게 걸어두시면 뭔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이 DIY를 하실 때는 꼭 집의 뼈대가 되는 나무 beam을 찾으셔서 훅을 설치하셔야 합니다. 천정이 콘크리트가 아니고 drywall (석고보드)인 상태인데 beam 이 아닌 곳에 설치하시면 큰 낭패를 보실 수 있습니다. Beam 을 찾으시는 방법은 amazon등에서 stud finder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또, 훅을 구매하실 때도 꼭 지탱할 수 있는 무게를 확인하시고 구입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8. 중고가구 리폼 Antique store에서 중고 가구를 구입하여 샌딩을 하고 새로 칠을 하는 것입니다. 방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유튜브에 찾아보시면 좋은 튜토리얼들도 너무 많이 있으니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9. 수전교체 Bob Vila에서는 수전 하나만 바꿔도 인상을 확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더불어, 저는 문 손잡이와 경첩도 포함시키고 싶습니다. 한 20 ~ 30년 전에 지어진 집들을 구매하신 경우, 대부분의 수전과 문 손잡이 등은 오래된 스타일입니다. 이런 부분만 싹 요즘 트랜드에 맞는 것들로 교체하셔도 집의 분위기가 확 살아납니다. 사실 문 손잡이와 경첩을 바꾸는 것은 16살 딸도 할 수 있을 만큼 쉬운 작업입니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단, 이런 저런 경우를 위해서 좋은 전동 드릴 (드라이버도 같이 되는 것)을 구매해 놓으시기 권해드립니다. 수전을 바꾸는 것은 사실 조금 다른 경우입니다. 수전은 plumbing작업이 필요하기 때문에 잘못 하셨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집을 여럿 고쳐서 팔아본 저도, 사실 plumbing과 관련된 작업은 직접 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경험이 없으시다면, 수전을 바꾸실 때는, 꼭 handymand일지언정 프로와 함께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DIY #HouseProjects #리얼터 #부동산

  •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프로젝트 - 2

    다들 DIY로 집을 꾸미는데 관심이 있으시죠?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두렵기도 하고요. House project관련 잡지들 중 힘좀 쓰는 Bob Vila Magazine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project에 대한 기사를 올렸습니다. 함께 어떤 프로젝트들이 있는지 알아보며, 제 개인적인 의견도 곁들여 보겠습니다. 4. Vinyl flooring Bob Vila에서는 비닐 타일을 까는 것에 대해 말해 놓았습니다. 네, 비닐타일 까는 것은 정말 쉬운 작업입니다. 스티커 형태로 되어있는 타일들을 재단만 잘 하시면 정말 프로같이 바닥을 꾸미실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저는 vinyl로 된 마루를 까는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마루 새로 까시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많으신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알고보면 이 작업보다 쉽고 효과가 좋은 DIY 프로젝트도 없습니다. 특히 vinyl floor로 바닥을 바꾸시면 먼지 걱정 없이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vinyl을 자르는 작두와 공업용 커터칼만 있으면 누구나 반나절에 일반적인 방의 마루를 깔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찾아보시면 정말 좋은 튜토리얼 비디오들이 많이 있는데, 참고하시면 어렵지 않다는 것을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5. Raised garden bed 우리말로 정확한 명칭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아시는 채소를 키우는 화단입니다. 아마존 등의 쇼핑사이트에 raised garden kit을 검색하시면 여러가지가 나옵니다. 조립도 쉽고, 완성 후 집의 적절한 곳에 두시면 보기도 너무 좋은 DIY입니다. 특히 집을 판매하시려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투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채소를 키우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습니다. 그런 바이어분들이 잘 정돈된 raised garden을 보면 해당 집에 마음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6. 집의 정문 칠하기 집의 첫 인상인 curbside appeal의 마무리는 예쁜 색의 정문이라 생각합니다. 보통의 정문의 색들인 아이보리, 흰색, 나무색 등의 문을 밝고 화사한 빨강, 노랑, 초록등의 색이나 감, 혹은 진고동색으로 칠해보세요. 집의 인상이 달라보이게 됩니다. 페인트칠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작업의 퀄리티는 1) 얼마나 마스킹을 잘 했는지 2) 얼마나 붓질을 꼼꼼히 여러번 했는지 에서 결정됩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를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DIY #HouseProjects #리얼터 #부동산

  •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프로젝트

    다들 DIY로 집을 꾸미는데 관심이 있으시죠?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니 두렵기도 하고요. House project관련 잡지들 중 힘 좀 쓰는 Bob Vila Magazine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20가지 DIY project에 대한 기사를 올렸습니다. 함께 어떤 프로젝트들이 있는지 알아보며, 제 개인적인 의견도 곁들여 보겠습니다. 1. 벽지로 꾸미는 벽 잘 아시다시피 요즘 accent wall이라고 해서 특정 공간의 한 벽면을 패턴이 있는 벽지등으로 꾸미는 트랜드가 있습니다. 요즘은 peel and stick wallpapers을 이용하여,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쉽게 이 작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 작업하실 때는 작업하시는 공간의 치수를 잘 재셔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것은 벽면을 최대한 평평하게 만드셔야 합니다. 작은 튀어나온 곳 만으로도 공기층이 생겨 wall paper 한 장을 통으로 버리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거든요. 그리고 재단을 최소화 하셔야 경제적으로도 좋겠죠? 즉, 창문이나 문이 있는 면보다는 그냥 통 벽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세면대나 선반등이 고정되어 있는 벽은 한 단계 더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2. 거름 만들기 가드닝이 취미이신 분들은 이미 많이 하시고 계실텐데요, 매년 봄 하드웨어 스토어에서 비싼 가드닝용 흙을 구입하시기 보다는 직접 거름을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주의 하셔야 할 점은 어떤 것들이 거름을 만들 수 있는 재료이고, 어떤 것들이 아닌 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합니다. 과일, 채소, 커피 찌꺼기, 빨래 건조기의 필터에 끼어있는 먼지들, 신문, 잔디 깎고 남은 것들 등이 거름의 재료로 쓰일 수 있고, 고기나 유제품은 안된다고 합니다. 3. Backsplash tile 주방의 상단 캐비닛과 하단 캐비닛 사이의 공간에 타일로 장식을 하는 것을 back splash라고 합니다. 보기에는 정말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역시 치수를 잘 재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드웨어 스토어나 타일 가게에 가시면 12” x 12” 타일판을 판매합니다. 사이즈 보다 넉넉하게 구매하시고, 한 판이 안들어가는 부분은 가게측에 부탁하여 잘라달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붙이실 때 각 타일의 간격을 일정하게 하기위해 spacer를 구매하시고요. 당연히 back splash가 끝나는 부분의 보기좋은 마감을 위해 어울리는 endcap도 구매하셔야 합니다. 초보자이신 경우, 타일을 벽에 붙이실때 시멘트보다는 타일용 양면테이프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것을 이용하시면 수정도 쉽고 간격에 맞게 잘 붙이실 수가 있습니다. 타일을 다 붙이신 후, 줄눈 작업을 하실 때에도 pre-mixed grout를 사용하시면 손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도 계속해서 누구나 직접 할 수 있는 DIY 작업들에 대해 알아보며,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의견 나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DIY #HouseProjects #리얼터 #부동산

  • 2022년엔 foreclosure 집들이 많이 나올까요? - 2

    지난 글에서 말씀드린 대로,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뭔가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은 채 현재의 시장 조건을 유지한 채로 시간이 간다면, foreclosure 집들이 기대하시는 만큼 많이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 지난 글에 이어 Mortgage Bankers Association 에서 최근에 발행한 자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4. Forebearance program의 수혜자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사실 forebearance program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일시적으로 모기지를 갚을 능력이 없어진 가정을 구제하기 위한 정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forebearance program이 코로나 이전에도 모기지를 못 갚던 가정들에게도 적용되는 바람에, 코로나가 일어나지 않아 forebearance program이 없었다면 시장에 나왔을 많은 수의 foreclosure 집들이 지난 2년간 회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수가 자그마치 400,000가정이나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저에게는 가장 눈에 띄는 정보이기는 합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보다 쉽게 이해되실 것입니다. 코로나 전에는 약 300,000에 가까운 foreclosure 집들이 시장에 나왔습니다. 하지만 forebearance program이 시작되며, 그 수는 어마어마하게 줄어들었습니다. 5. 현재의 수요(buyer의 수)가 너무 높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지난 2021년은 최근 부동산 시장 중 최고의 seller’s market이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그만큼 바이어의 수가 매물의 수에 비해 높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2008년의 상황을 기대하시는 분들께선 당시의 매물의 수와 바이어의 비율을 한 번 쯤 되짚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시장에 나와있는 매물의 수를 한달 동안의 거래 수로 나누어 인벤토리의 양을 계산 합니다. 그리고 그 수가 6개월치 (즉, 매물의 수가 월 거래양의 6배)가 있을 때 균형이 맞는 시장으로 봅니다. 혹시 2008년의 상황은 인벤토리의 양이 얼마였는지 아시나요? 당시는 이 양이 9개월치를 넘었었습니다. 당연히 집 값은 떨어지고, 안 팔리는 집들은 결국 foreclosure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 현재의 인벤토리는 몇달치가 있을까요? 현재는 2.1달치의 인벤토리가 시장에 있습니다. 아직도 균형이 맞는 시장이 되기엔 한 참 먼 seller’s market이란 이야기 입니다. foreclosure가 쏟아져 나올지는 직접 판단하실 문제입니다. 하지만, 그 판단을 하시기 전에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는 꼭 수치로 확인을 하시고 판단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시카고한인리얼터 #부동산 #리얼터 #시카고한인부동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시장전망 #foreclosure #Realtor

  • 2022년엔 foreclosure 집들이 많이 나올까요? - 1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뭔가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은 채 현재의 시장 조건을 유지한 채로 시간이 간다면, foreclosure 집들이 기대하시는 만큼 많이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 구체적인 조사자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자료는 Mortgage Bankers Association 에서 최근에 발행한 자료입니다. 1. 일단 전보다 하우스 푸어의 상황에 빠진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지난 subprime mortgage 사태때는 자그마치 9백만가정이 집을 던지는 상황이었습니다. 모기지를 못 지불할 상황의 사람들이 그만큼 많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 코로나 기간동안 모기지를 못 낼 상황이어서 forbearance 를 받던 가정의 수가 600만이 안됩니다. 정확이 520만 정도 입니다. forbearance program의 도움을 받던 가정 중 6.9%는 론을 fully 다 갚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38%는 forbearance program에서 나왔습니다. 즉, 밀린 돈을 다 갚았다는 이야기이지요. 더불어 44%는 렌더측과 repayment plan을 합의하여 지불 금액을 조정하였습니다. 제가 예전 글에서 한 번 적었었는데, 은행측에서도 담보인 집을 받아서 처리하는 과정이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걸 지난 subprime 사태 때 배우게 되었습니다. 즉, 은행도 어떻게는 돈으로 받을 방법을 궁리하지 담보를 넙죽 뺐어오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0.6%는 이미 집을 short sale로 판매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16.8%만이 아직도 forbearance program에 남아있고 돈을 지불하기 힘든 상태라고 합니다. 2. 남아있는 16.8%도 아직 렌더측과 repayment plan에 대한 협상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 이 forebearance program에 남아있는 모기지의 개수가 890,000이라고 합니다. 즉, 890,000모기지 중 일부는 또 빠져나가게 될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난 subprime mortgage때는 이 모기지의 갯수가 9,000,000이었습니다. 이미 지난 사태때에 비해 90%이상이 줄은 상황입니다. 3. 집값이 너무 올랐습니다. 이는 forbearance program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좋은 소식입니다. 집값이 오른만큼에서 집을 팔게되면 이 16.8% 사람중 상당수가 short sale이나 foreclosure의 과정을 피하고도 밀린 모기지를 갚을 만큼의 자산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즉, 집을 정상적으로 판매하여도 모기지를 갚을 수 있는 사람들의 수가 꽤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내일도 계속해서 왜 올해(2022년)에 foreclosure가 쏟아져 나오긴 힘든지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시카고한인리얼터 #부동산 #리얼터 #시카고한인부동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시장전망 #foreclosure #Real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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