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Search Results

검색 결과: 439개의 아이템

  • 집 팔기 - 준비 checklist – 2

    집 파실 생각을 가지고 계신 고객 분들과 독자 분들께서 집이 잘 팔리게 만들기 위해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질문들을 많이 하십니다. 혹시 고스톱 좋아하시나요? 고스톱에선 3점이 되어야 고! 혹은 스톱!의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네 3점이 승리의 기본이란 이야기 입니다. 오늘부터 시리즈를 통해 그 기본, 3점에 해당되는 내용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히 말씀을 드리자면, 집의화장실 혹은 부엌을 엎그레이드 하는 등의 추가적인 결정은 일단 이 기본을 마치시고 생각해 보셔야 할 부분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 집은 잘 관리 받고 있는 집이구나”란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건축에 대한 사전 지식이 아예 없는 바이어 분들이라도 집을 보실 때 집이 관리를 잘 받고 있던 집인지 아닌지는 한 번에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비슷한 사이즈와 가격의 집이라면, 관리를 잘 받던 집이 잘 팔리게 되고요. 여태껏 관리를 게을리 하셨더라도, 최소한 집의 리스팅 사진을 찍기 전에는 다음의 것들은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4.     집의 배기구 입구들을 청소합니다. 특히 central heating and cooling이 되는 집들을 보면 공기가 들어가고 나가는 곳에 그릴같이 생긴 커버들이 있습니다. 이표면들과 혹 내부의 배기관이 보이면 그 부분도 청소해 놓으시길 권해드립니다. 보통 그 부분에 먼지가 정말 많이 쌓여있기 때문에 깨끗한 배기구 입구만으로도 다른 집들과 차별성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5.     벽의 흉터 등을 없애줍니다. 벽에 있는 안 쓰는 못 자국 들이나 작은 상처, 혹은 물건들이 벽에 끌리며 생긴 자국 등을 컴파운더 등으로 잘 메꾸고 페인트를touch up해 줍니다. 당연히 집이 더 깨끗해지고, 잘 관리 받는 집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6.     집의 외벽을 깨끗이 합니다. 보통의 집들의 북쪽 면을 보면, 햇볕을 못 받기 때문에 초록 색 이끼 등이 끼어 있을 수 있습니다. Power wash를 통해 깨끗하게 만드시면 집이 훨씬 좋아 보이게 됩니다. 특히 식초와 물을 섞어 뿌려주시면 더 잘 없어집니다. 그리고 hardware store등에서 판매하는 약품을 사용하여 1 ~ 2년에 한 번 정도만 뿌려주시면 이끼 걱정 없이 지내실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추가적으로 집이 관리를 잘 받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작업들을 몇개 더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집 팔기 - 준비 checklist – 1

    집 파실 생각을 가지고 계신 고객 분들과 독자 분들께서 집이 잘 팔리게 만들기 위해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질문들을 많이 하십니다. 혹시 고스톱 좋아하시나요? 고스톱에선 3점이 되어야 고! 혹은 스톱!의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네 3점이 승리의 기본이란 이야기 입니다. 오늘부터 시리즈를 통해 그 기본, 3점에 해당되는 내용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감히 말씀을 드리자면, 집의화장실 혹은 부엌을 엎그레이드 하는 등의 추가적인 결정은 일단 이 기본을 마치시고 생각해 보셔야 할 부분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 집은 잘 관리받고 있던 집이구나”란 느낌을 주어야 합니다. 건축에 대한 사전 지식이 아예 없는 바이어 분들이라도 집을 보실 때 집이 관리를 잘 받고 있던 집인지 아닌지는 한 번에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당연히 비슷한 사이즈와 가격의 집이라면, 관리를 잘 받던 집이 잘 팔리게 되고요. 여태껏 관리를 게을리 하셨더라도, 최소한 집의 리스팅 사진을 찍기 전에는 다음의 것들은 진행을 하셔야 합니다. 1.     집의 모든 전구가 다 작동하게 만드셔야 합니다. 가끔 보면 소켓이 많은 전등의 전구 몇 개를 빼놓고 사시거나, 옷장의 전등이 작동을 안 하거나, 전구가 여럿 있는 전등의 전구색들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 손 보셔서 빈 소켓이 없이, 집의 전구가 다 작동을 잘 하고, 하나의 조명에 있는 전구의 색이 동일하게 만드셔야 합니다. 2.     자잘한 고장이 난 부분들은 미리 고쳐 놓으셔야 합니다. 부엌의 케비넷 경첩이나 손잡이, 방 문 혹은 옷장의 문이나 손잡이 등은 꼭 고쳐 놓으십시오. 창문의 잠금장치등이 고장이 나있거나 빠져 있다면, 이런 부분도 꼭 고쳐 놓으시고요. 그리고 케비넷의 문들과 손잡이 들이 잘 정렬되게 조절하여 주십시요.집을 좋은 감정으로 잘 구경 하시다가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맘이 바뀌는 바이어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예를 들자면, 정말 멋진 분과 소개팅을 하고 있는데, 소개팅 상대방이 웃을 때 보이는 이빨에 낀 시금치와 고춧가루 때문에 있던 호감이 급격히 사라지는 경우와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욕실과 부엌의 caulking (줄눈)을 확인하시고, 더러운 부분이 있다면 청소를 하시거나 caulking을 새로 하십시요. 부엌과 욕실은 어떻게 보면 집에서 가장 깨끗해야 할 공간들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은 더러운 욕실이나 부엌을 보게 되면 무의식 적으로 해당 집에 대한 호감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 욕실들과 부엌이 깨끗해 보이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들 중 하나가 이줄눈 (caulking)을 새로 하는 것입니다. 다음 글에서는 추가적으로 집이 관리를 잘 받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작업들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집팔기 - 바이어가 뭘 원하는지 알아야 잘 팔 수 있습니다. - 1

    어떻게 하면 집을 잘 팔 수 있을까요? 물론 집을 처음 구매하실 때 좋은 집을 구매하셔야 나중에 잘 파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살고 계신 집이 어딘가 부족하다고 해서 못 파시는 것은 아닙니다. 손자병법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했습니다. 즉, 요즘 바이어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알고, 그 부분이 도드라지게 집을 꾸며 놓는다면 집을 더잘 파실 수 있을 것입니다. 바이어 분들이 공통적으로 요구하시는 일반적인 사항들이 있습니다. 방과 욕실의 갯수, 집의 크기, 집의 위치, 집의 방향, 집의형태 등등. 바이어 분들을 도와드리다 보면, 이런 대다수의 바이어분들이 원하시는 일반적인 요구사항에 꼭 맞는 집이어도 쉽게 팔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가장 큰 이유로는 맞지않는 가격, 레이아웃과 집의 엎데잇 된 상태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레이아웃을 바꾸거나, 집을 엎데잇 하는 것은 큰 돈이 듭니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요. 따라서 집을 판매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엎데잇만 하면 시장에서바로 팔릴 것을 알면서도 못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수고와 투자를 최소화 하면서 집을 조금이라도 더 잘 팔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잘 아시겠지만, 판매자가 좋은 것이 꼭 구매자가 좋은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현재 바이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그 부분에 신경을 쓰면 집을 좀 더 빨리 잘 팔 수 있게 됩니다. 그럼 요즘의 바이어들은 일반적인 요구사항 외에 어떤것들을 원할까요? 지난 18개월간 우리의 삶은 코로나로 인한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아래는 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에서 Q3 2021에 진행한 AIA Home Design Trends Survey의 결과입니다. 즉, 새 집을 짓는 고객들이 건축가들에게 요구한 사항들입니다. -       70%가 outdoor living space를 원했습니다. -       69%가 home office 공간을, 특히 48%는 여러 개의home office공간을 원했습니다. -       46%가 multi-function room혹은 flexible space를 원했습니다. -       42%가 in-law suite을 원했습니다. -       39%가 exercise room 혹은 yoga space를 원했습니다. 즉, 모든 것이 같은 조건이라면, 위의 사항들을 갖추고 있는 집이 더 잘 팔린다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새로운 블로그 시리즈는, 기존의 형태를 최대한 유지하고, 비용을 최소화 하면서 위에 열거된 사항들을 집에 넣는 방법들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다운페이는 꼭 20%를 해야 하는게 아닙니다.

    다운페이먼트를 하려고 모아둔 돈이 사려는 집값의 20%가 안 되어서 고민이신 분들이 계십니다. 다운페이먼트는 꼭 20%를 하셔야 하는게 아닙니다. 그럼 과연 다른 사람들은 몇 %의 다운페이를 할까요. 조사에 따르면 전체 바이어의 1/3이상이 다운페이먼트는 꼭 20% 혹은 그 이상을 해야한다는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돈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사실 2005년 이후로 다운페이먼트의 중간값이 20%가 된 적은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모기지론들이 20%이상의 다운페이를 요구하지 않거든요. 아래 그래프를 보시는대로 요즘 바이어들의 다운페이먼트 중간값은 14%입니다. 특히 first home buyer들의 경우는 그 중간값이 6%밖에 되지 않습니다. 물론 20%나 그 보다 높은 비율로 다운페이를 했을 때의 장점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장점들을 위해서 집 사기를 미루다 오르는 집 값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보다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비전문가분들께 들은 이야기로 20%의 돈을 모으며 기다리실 것이 아니고, 모기지 전문가분들이나 리얼터들과 상담을 통해 보다 전략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전에 말씀드린 Down Payment Resource사이트를 가시면 다운페이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찾으실 수도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따르면, 자신들이 소개하는 프로그램들 중 38%는 first home buyer가 아니어도 적용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꼭 전문가와 상담하시고 부동산 구입에 보다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워 접근하시기 권해드립니다.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큰 돈 들이지 않고 베드룸 업데이트 하기 - 2

    보통 집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나 집을 팔 준비를 하실 때 부엌과 화장실을 위주로 업데이트를 하십니다. 하지만, 부엌과 화장실의 업데이트는 아무래도 돈이 많이 들기 마련입니다. 반면에 방들을 조금씩만 업데이트 해놓으면, 집의 분위기는 확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집을 판매하실 때도 바이어들로 하여금 ‘어, 부엌과 화장실은 우리가 기호에 맞게 업데이트하면 되겠다’라는 이미지를 충분히 주실 수 있습니다.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적은 돈으로 방을 업데이트 하는 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4. 유니크한 훅 (hook)달기 Etsy등에서 찾아보시면 정말 예쁘고 다양한, 벽에 옷을 걸 때 쓰는 훅들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런 유니크 혹은 스타일리쉬한 훅을 벽에 다시는 것 만으로도 방의 분위기가 확 살아날 수 있습니다. 훅을 설치하실 때 주의하실 점은 훅에 옷을 걸었을 때의 모습을 예상하고 설치하셔야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옷장과는 가까운, 하지만 방의 빈 벽에 설치하셔야 한다 생각합니다. 다른 시선을 분산 시킬 만 한 것이 있는 쪽의 벽에 설치하시고 옷을 걸면 해당 벽면이 상당히 정돈이 안되고 복잡해 보이게 될 것입니다. 5. Gallery wall 방의 한 벽을 갤러리처럼 꾸미는 것도 좋습니다. 그림이나, 같은 크기의 영화 포스터, 혹은 풍경사진등을 서로 어울리는 액자에 넣어 재치있게 배치 하는 것 만으로도 방의 분위기가 확 살아날 수 있습니다. Gallery wall을 꾸미실 때 참고하실 점은 가능하면 같은 테마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영화 포스터면 영화 포스터, 풍경 사진이면 풍경사진등의 한가지 테마로 꾸미셔야 합니다. 두번째는 너무 많아도 좋지 않습니다. 최대 6 ~ 8개 사이로 마무리 하셔야 합니다. 세번째는 가족사진을 테마로 꾸미시는 것은 본인에게만 좋습니다. 집을 파실 때, 가족 사진이 벽에 많은 것은 그리 큰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6. 가구의 재배치 가끔은 방의 가구들을 재배치 하는 것 만으로도 방이 확 업그레이드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덩어리가 큰 침대등이 방향이 바뀌는 것 만으로도 방이 더 넓어보이게 만들 수 도 있습니다. 물론 가구를 재배치하면서침대시트등을 새로운 것으로 갈아주면 더욱 리모델링을 한 느낌이 살 것입니다. 7. Dimmer switch 방의 조명을 dimmer로 조정할 수 있게 하면 그때 그때의 필요와 분위기에 따라 방 조명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특히 나중에 집을 판매하실 때도, Dimmer가 있는 집은 바이어들이 “어, 이 집은 신경좀 썼네”라는 느낌을 갖게 해 줍니다. 8. LED bulb with Bluetooth speaker 한 10 ~ 20년 전에 지은 고급 집들을 보면 집에 speaker들이 built-in이 되어 있습니다. 방의 전구들 중 하나를 bluetooth speaker가 붙어있는 전구로 바꾸신다면 비슷한 편의를 누리실 수가 있습니다. 가격도 무척 저렴하고 누구나 손 쉽게 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입니다. 음악은 bluetooth로 쉽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9. 침대보 교체 방에 들어 왔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덩어리가 큰 것들입니다. 즉, 침대보와 이불도 그 중 하나일 것입니다. Accent wall과 마찬가지로, 방의 벽이 차분한 분위기라면 밝고 경쾌한 디자인으로, 벽의 색이 밝고 화려하다면 고급스럽고 점잖은 디자인으로 바꿔주시면 방의 분위기가 확 살아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침실을 업데이트 하는 법을 알아봤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큰 돈 들이지 않고 베드룸 업데이트 하기 - 1

    보통 집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나 집을 팔 준비를 하실 때 부엌과 화장실을 위주로 업데이트를 하십니다. 하지만, 부엌과 화장실의 업데이트는 아무래도 돈이 많이 들기 마련입니다. 반면에 방들을 조금씩만 업데이트 해놓으면, 집의 분위기는 확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집을 판매하실 때도 바이어들로 하여금 ‘어, 부엌과 화장실은 우리가 기호에 맞게 업데이트하면 되겠다’라는 이미지를 충분히 주실 수 있습니다. 1. 바닥까지 닿는 비치는 커튼 Sheer curtain이라고 하죠. 가격도 무척 저렴하고 달기도 쉽습니다. 하지만 일단 달고 나면, 자연광을 은은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어서 방의 분위기를 한결 고급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색은 기존의 커튼이나 블라인드와 색이 잘 섞일 수 있도록 흰색이나 옅은 아이보리 색을 추천합니다. 2. Accent Wall 한국에서도 그렇고 여기저기 accent wall 많이 하시죠. 방의 전반적인 색이 차분한 옅은 회색이나 흰색 계열이라면 방의 한 부분에 accent wall을 만드는 것은 방의 분위기를 확 바꾸는데 정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이 accent wall의 위치가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인 Palema Hope Designs의 창립자 Pamela O’Brien에 의하면 사람들이 방에 들어왔을 때 시선이 머무는 곳은 침대와 침대의 뒷편 벽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해석을 하면, accent wall이 침대의 뒷 편이 아닐 경우엔 시선이 분산되어 방이 어지러워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accent wall의 위치는 침대의 뒷편 벽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Accent wall을 만드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페인트 칠 입니다. 화려한 패턴이나 무늬가 있는 침대 시트와 이불을 선호 하신다면 이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벽 색과 확실히 구분이 되는 단색 페인트 작은 것 한 통 사다가 칠하시면 됩니다. 만약, 단색이나 은은한 디자인의 패턴이 있는 침대 시트와 이불을 선호 하신다면 패턴이 있는 시트지를 사다가 침대 뒷 편에 붙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방의 분위기가 한 껏 좋아질 것입니다. 3. 예쁜 디자인의 램프 (night stand) 침대 곁에 두는 사이드 램프를 예쁜 것으로 바꿉니다. 방의 분위기에 맞춰 구입하시면 좋습니다. 방이 차분한 분위기라면 몸통이 구리나 금색이 나는 금속 계열이나 나무로 된 제품이 좋습니다. 방이 보다 젋은 분위기라면 어두운 색이나 은색 몸통의 제품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통이 흰색인 경우는 디자인이 아무리 좋더라도 눈에 띄기가 쉽지 않습니다. 즉, 방의 분위기를 바꾸는데 일조하기는 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적은 돈을 투자하여 방의 분위기를 확 바꾸는 방법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인스펙션 대비하기 6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외관 지붕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대강의 연도수가 얼마나 되었는지, 물이 셀 만한 구석이 있는지 등을 확인 합니다. 물받이 (gutter)가 손상되었거나, 나뭇잎등으로 막혀있지는 않은지 등을 확인합니다. 물받이의 표면 얼룩을 통해 이 부분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표면이 깨끗하다면 물이 잘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물이 옆으로 흘러내린 자국이 있다면 물받이가 똑바로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어딘가가 막혀있다 보실 수 있습니다. Chimney cap (굴뚝의 가장 윗부분)이 온전한가를 확인합니다. 콘크리트나 벽돌로 된 chimney cap의 경우, 보수가 안 되어있으면 낙석의 위험이 있고, 또 야생동물이 그 안으로 들어가게 갇혀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Downspout (물받이를 통해 모인 물이 흘러 내려가는 파이프)의 끝이 집과 충분히 떨어져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이 끝이 집과 너무 가까워 물이 다시 집 쪽으로 흐르게 되어있다면 집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사이딩들이 온전한가를 확인합니다. 썩거나 부서진 부분은 없는지, 구멍난 부분은 없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덱크등에 있는 핸드레일 등이 흔들리지 않는지를 확인합니다. 집 외부에 설치되어 있는 아웃렛이 커버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집 주변의 나무들이 건물에 접촉해 있지는 않은지, 혹은 너무 가깝지 않은지 등을 확인합니다. 기타 벽난로가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합니다. 집 내부의 헨드레일이 잘 고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화재 감지기 (smoke detector) 와 일산화탄소 감지기가 필요한 만큼 있는지, 올바른 위치에 설치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지난 몇 일간 인스펙터들이 인스펙션에서 무엇을 검사하는지 알아봤습니다. 집을 시장에 내놓으시기 전에 직접 한번 쭉 확인해 보시고, 문제가 있는 부분 중 부담스럽지 않은 부분은 미리 고쳐 놓으시는 것도 집을 잘 파시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다음에도 도움이 될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인스펙션 대비하기 5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문, 창문 1. 당연히 문과 창문들이 잘 닫히고 열리는지를 확인합니다. 특히 위로 올리는 창문의 경우, 창문을 열어 놓은 후 창문이 저절로 내려가지 않는지를 확인합니다. 만약 저절로 내려간다면 장력을 조절하는 스프링을 교체하시던가 더 꼬으시면 됩니다. 창문을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2. 문과 창문의 잠금장치가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합니다. 특히 vinyl로 된 프레임의 경우 창문의 윗부분이 처져서 잠금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 창문을 어떻게든 잠그신 후, 그대로 두시어 변형된 프레임이 조금이라도 제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3. 창문이 깨진곳은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깨진곳이 있다면 미리미리 고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창문이 프레임에서 분리가 되는 창이라면, 주변의 창문 회사들 (창문 달아주는 회사들이 아니고, 창문을 만드는 회사들이 있습니다.)에 직접 가지고 가시면 아침에 맡겨서 오후에 찾으실 수 있습니다. 가격면에서는 상상이상으로 저렴하게 고치실 수 있고요. 4. 이중창의 경우, 두 유리 사이의 seal이 깨져있는지를 확인합니다. 두 유리 사이에 argon gas라는 것이 들어있어 단열을 돕습니다. 하지만 두 유리의 테두리에 있는 seal이 깨지면 가스가 세어나가고 두 유리 사이로 습기가 차서 뿌옇게 됩니다. 이 경우도 주변의 창문 회사들로 들고가셔서 고치시면 저렴하게 고치실 수 있습니다. 바닥 1. 일단 소리가 너무 많이 나거나 꿀렁 거리는 부분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걸으실때마다 삐걱소리가 너무 많이 난다면, 이 부분은 미리 고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루에서 소리가 많이 나면, 집이 아무리 예쁘더라도 오퍼도 넣지않고 발길을 돌리는 바이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2. 걸어다닐 때 발이 걸려 넘어질 만 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주로 마루를 깐 결이 달라지거나 바닥의 재질이 달라질 때 생기는 이음새 부분에서 이런 문제가 많이 발견 됩니다. 차고 문 1. 차고의 문이 잘 열리고 닫히는지에 대해 확인합니다. 이 경우, 리모콘으로, 차고 안에 있는 스위치로, 그리고 차고 밖에 있는 패드로, 이렇게 3번 확인합니다. 2. 차고 문이 열리고 닫히는 레일의 하단에 있는 레이져 센서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해당 센서에 사물이 걸리면 닫히던 문이 자동으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센서가 너무 높게 달려있으면 작은 애완 동물이나 어린 아기들이 기어가다가 센서에 감지되지 않아 큰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센서의 위치가 높지 않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외관에 관련된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인스펙션 대비하기 4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가전제품 1. Cooktop이 작동을 잘 하는지 확인합니다. 가스로 작동되는 쿡탑일 경우 가스가 세지는 않는지도 확인합니다. 2. 오븐이 작동을 잘 하는지 확인합니다. 간혹가다가 오픈을 켜 놓으면 연기와 함께 타는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을 미리 피해주시면 좋습니다. 3. 전자레인지가 작동을 잘 하는지 확인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물에 젖은 키친타올이나 휴지를 넣어서 약 20여초간 돌려보는 방법으로 확인합니다. 4. 식기세척기가 작동을 잘 하는지, 그리고 누수가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보통의 인스펙터들은 실제로 식기세척기를 한 사이클 돌려봅니다. 5. 냉장고가 잘 하는지 확인합니다. 손을 넣어보거나, 온도 측정기로 내부 온도를 확인합니다. 냉장고에 얼음을 만드는 기능이 있거나 정수기 기능이 있다면, 물이 잘 나오는지, 얼음을 잘 만들고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6. 세탁기가 잘 작동되는지 누수는 없는지 확인합니다. 이 또한 top load (위로 뚜껑을 열어 세탁물을 넣는 구조)의 경우는 물을 받아놓고 물이 잘 빠지는지를 확인하는 인스펙터도 더러 있습니다. 7. 빨래건조기가 잘 작동 되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건조기의 덕트들이 똑바로 연결되어 있는지, 먼지가 많이 끼어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인스펙터들이 문, 바닥, 벽등과 관련하여 무엇을 확인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인스펙션 대비하기 3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HVAC 관련 1. Furnace와 Water heater, 그리고 AC condensor의 제작 연도를 확인합니다. 일리노이의 계약서를 보면 제작 연도가 아무리 오래 되었다 하더라도 작동을 똑바로 하고, 거주자에게 해를 끼칠 위험이 없으면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평균 수명이 거의 다 된 HVAC system은 큰 돈이 들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바이어들이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가장 싸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바이어에게 Home warranty를 구입하여 주는 것입니다. 2. HVAC의 내 외부 상태를 확인합니다. Furnace와 water heater에 물이 센 자국이나, 녹, 혹은 그 외 찌꺼기등이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3. HVAC이 얼마나 잘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이를 대비해 집을 시장에 내놓기 전에 HVAC 전문가를 불러 정기 점검을 한 번 받으시고, 고장난 부분은 미리 손 봐 놓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증거가 있으면 HVAC 관련 부분에 대해 훨씬 유리한 고지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4. Thermostat 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합니다. 5. 외부에 설치된 AC condenser의 라인들이 잘 단열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6. Water heater 아래에 drip pan (물받이)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그리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7. 집안 내부 곳곳의 히팅 덕들이 너무 더럽지는 않은지, 눈에 띄는 문제가 있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HVAC에 관해서는 크게 위의 사항등을 검사합니다. 따라서 미리 한 번 위 인스펙션을 직접 진행해 보시고, 수리 할 부분이 있으면 미리 수리 해 놓으시는게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인스펙터들이 가전제품에 관해서는 무엇을 확인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인스펙션 대비하기 2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상하수도 관련 1. 메인 수도를 체크합니다. 메인 수도관 차단 벨브가 어디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집의 물을 다 껐을 때, 수도관과 연결된 미터가 돌고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합니다. 2. 물이 세는 곳이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보통 집을 구경하실 때 세면대 등에 물이 세는지 아는지를 직접 확인하시고자 물을 틀었다 잠깐 있다 잠그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식으로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대신 다음의 순서를 따라하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세면대나 부엌의 싱크같은 경우 물을 틀어놓고 물를 한참 받고 계신 후, 물이 가득 찬 상태로 약 1 ~ 2분정도 기다리십시요. 그 다음 크리넥스같은 물을 잘 흡수하는 종이를 세면대나 싱크 아래 배수관의 연결부분에 갖다 대어 보십시요. 물이 세고 있다면 크리넥스가 바로 젖어들기 시작할 것입니다. 만약 문제가 없다면 가득 고여있던 물을 배수를 시키시고, 배수가 끝난 후 다시 한 번 크리넥스를 가져다 대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수전이 세는지를 확인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을 틀어놓고 수전의 이음부분에 클리넥스를 대어 보시면 누수 여부를 한 번에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3. 뜨거운 물이 잘 나오는지를 확인 합니다. 4. 각 수전의 뜨거운 물과 찬물의 표시가 맞게 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5. 배수마개가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합니다. 6. 변기들이 다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합니다. 등을 검사합니다. 따라서 미리 한 번 위 인스펙션을 직접 진행해 보시고, 수리 할 부분이 있으면 미리 수리 해 놓으시는게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인스펙터들이 HVAC system과 백색가전은 무엇을 확인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인스펙션 대비하기 1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전기관련 1. 두꺼비 집 일단 각 circuit breaker가 잘 레이블이 되어 있는지. (몇번 스위치가 어느 전기를 차단하는지가 잘 적혀있는지) 각 circuit breaker가 한 전선만을 차단하는지. 두 전선을 차단할 경우는 double tapping이라고 해서 빌딩코드에 어긋나게 됩니다. 각 circuit breaker와 연결된 전선이 사이즈가 맞는 전선인지. 각 전선마다 gage라고 하는 사이즈가 있습니다. 전력의 양에 따라 이 사이즈가 달라지는데, 이 전선이 사용되는 어플라이언스나 기계에 맞는 전선을 사용하는지, 그리고 해당 전선을 차단하는 circuit breaker도 해당 사이즈의 전선을 차단 할 수 있는 사이즈가 맞는 breaker 인지를 확인합니다. 2. 아웃렛, 스위치 각 스위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각 아웃렛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각 아웃렛의 전선이 똑바로 연결되어 있는지: 전기를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보통 하나의 아웃렛에 연결되는 전선은 2 ~ 3개입니다. 전기가 들어오는 Hot wire, 전기가 나가는 neutral wire, 그리고 번개 같은 것은 맞았을 때 전기가 끊기지 않게 옆으로 흘려주는 ground wire가 있습니다. 여기서 neutral wire와 hot wire를 바꿔서 설치해도 전기는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reverse polarity라고 하여 화재의 위험이 있게 됩니다. 인스펙션에서 이 부분도 점검을 합니다. GFCI 아웃렛이 잘 설치 되어 있고 다 작동을 하는지: 아웃렛의 가운데 스위치가 두개 있는 아웃렛들이 있습니다. 이는 GFCI 아웃렛이라고 물이 닿게 되면 전류를 자동으로 차단하여 사용자의 감전 위험을 줄여주는 아웃렛입니다. 이 아웃렛은 물을 사용하는 곳 (부엌, 화장실, 욕실)과 물을 닿을 위험이 있는 곳 (집 밖), 차고 등에는 필수로 있어야 한다고 코드로 정해져 있습니다. 인스펙션에서는 이 GFCI들이 잘 설치되어 있는지, 그리고 작동은 잘 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모든 전등이 잘 켜지는지 Ceiling fan이 잘 작동하는지, 작동중에 흔들리지는 않는지, 작동중에 소리가 나지는 않는지 Garbage disposal이 잘 작동하는지 3. 전기 관련 기타 외부로 노출된 전선은 없는지 아웃렛의 커버가 온전한지 등을 검사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인스펙션시 진행하는 상하수 관련 검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