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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 loan에 대하여

    Veterans day가 지난 주였습니다. 미국은 군인분들께 나라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신 군인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표현하는 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VA loan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럼 VA loan에 대해 infographic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VA가 뜻하는 바는? The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의 준말입니다. 즉, 현역 군인과 군복무를 마치신 분들의 복지를 위해 일하는 정부기관입니다. VA loan은 군복무를 마친 현역 혹은 전역 군인들이 집을 구입하기 위해 모기지를 얻을 때, 이 기관에서 일종의 Cosigner형식으로 도움을 주어 다운페이 없이, 혹은 아주 낮은 다운페이먼트를 가지고도 론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형태의 모기지융자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강의 자격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군복무중인 군인 군복무를 하신 분들 예비군과 National Guard 위에 해당되는 분들의 법적 배우자 구체적으로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쟁시 (wartime) 연속되는 90일동안 군복무한 자 비 전쟁시 최소 181일동안 군복무한 자 6년간 National Guard나 예비군으로 복무한 자 군복무 중 사망하였거나 불구가 된 자의 법적 배우자 그럼 VA loan을 통해 진행할 수 있는 부동산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VA loan은 단지 집을 짓는데만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VA loan을 통해 집을 지을 수도 있고, 집의 리모델링도 VA loan을 통해 가능합니다. 하지만, VA에서 코사이너 형식으로 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부동산에 대해 일반적인 모기지 융자보다는 까다롭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VA측의 승인을 못 받으면 융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VA loan의 혜택은? VA loan의 혜택은 일단 다운페이가 없이도 모기지 융자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다운페이가 큰 부담일 바이어분들에겐 이 부분을 신경 안 쓰거나 적은 양만 준비할 수 있다면 큰 혜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모기지 융자의 경우, downpay가 전체 집 값의 20%보다 적을 경우, PMI (Private Mortgage Insurance)라는 모기지 융자 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하지만, VA loan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보통 이자율이 일반 모기지 융자보다 좋습니다. 그리고 그 외 계약과 관련된 term들도 바이어들에게 유리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infographic에 보시는대로 바이어의 클로징 비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융자에 대한 제 글은 아주 기초적인 내용입니다. 융자에 대해 추가적인 궁금증이 있으시다면 주변의 Mortgage broker나 모기지 은행에 문의하시면 제 글보다도 훨씬 더 도움되는 내용을 받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글에도 보다 도움되는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trend #VAloan

  • 집값은 떨어진 곳도 있다고 하던데, 실 payment는 늘었다고 합니다.

    일단 일리노이는 전반적으로 아직 집 값이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떨어지지 않은 상황임을 알려드리고 글 시작하겠습니다. 제 지난 블로그를 보시면 자세히 아실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볼 때, 집 값이 떨어진 지역도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집을 구입하는데 드는 실제 지출은 더 늘어났다고 합니다. 이는 mortgage 이자율이 올라간 영향입니다. 즉, 현찰로 집을 구입하시는 경우가 아니면 월 지출은 늘어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평균적으로 같은 금액의 집에 대한 모기지 이자의 양이 77% 늘었다고 합니다. 보통 30년 고정금리로 집을 많이 구입하시는데요. 그를 바탕으로 간단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리노이는 아직 집값이 떨어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크게 잡아 10% 가격이 줄었다 가정하고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구입하는 조건은 2021년 집값 - $400,000 다운페이먼트 - $80,000 (20%) 세금 - $9,000/y 보험 - $1,000/y 모기지 이자율 - 3.5% (참고로 작년에 2%대의 이자율이 넘치고 넘쳤었습니다) 2022년 집값 - $360,000 (10% 내려간 가격) 다운페이먼트 - $80,000 (22.2%) 세금 - $9,000/y (매년 인상되는 부분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보험 - $1,000/y 모기지 이자율 - 6.5% (사실 오늘, 11/7/2022의 이자율은 7.84%입니다. 즉, 보다 낮은 이자율로 계산했습니다) 결과 2021년의 $400K의 집을 구입하셨다면 월 Payment는 $2,270.28이 됩니다. 2022년의 경우는 집값이 $360K가 되었다 하더라도 $2,603.12가 됩니다. 집 값이 10%나 떨어진다는 가정하에도 최소한 한 달에 $230불을 더 지불하는 격입니다. 거기에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지난 1년간의 렌트로 나간 돈을 계산한다면 그 지출은 더욱 클 것입니다. 하지만, 위의 2022년의 설정은 과장된 것이고, 보다 현실적으로 집 값이 약 3% 떨어진 $388K이고, 이자율이 7.5%라 계산하면 한 달 페이먼트는 $2,986.91이 됩니다. 즉, 작년보다 약 $720불씩 매달 더 지불해야 하는 상황인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일리노이는 작년에 비해 아직 집 값이 떨어지질 않았습니다. 즉, 위에 계산한 월 payment보다 더 높게 지불하실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실생활에서는 집 값이 오르고, 내리고 보다는 내가 내야할 매달 payment가 더 중요하기도 합니다. 집 값 하나만 보실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계산하셔서 집 구매에 보다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보다 유익한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trend

  • 10/24 ~ 10/31 시장 현황 - Market overview

    얼마전에 부동산 리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중, 중미에서 가장 큰 MRED에서 나온 10/24 ~ 10/31까지의 시장 현황입니다. 일부분은 고객분들께서 예상하시고 기대하신 것이 맞을 것이고, 일부는 다를 것입니다. 함께 살펴보시죠. 분명히 짚고 넘어갈 부분은, 이 데이터는 MRED에서 관장하는 일리노이 지역의 정보입니다. 즉, 다른 주는 내용이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1. Closed Listing (판매된 매물의 수) 연말이 다가오지만 10월은 조금씩 거래수가 올라오는 추세입니다. 물론 작년과 비교해서는 어림도 없습니다. 거의 절반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2. Listings under contract (계약에 들어간 매물의 수) 나름 계약에 들어간 집들의 개수는 점점 안정화 되어가는 추세입니다. 작년과 비교해도 그 차이가 판매된 집들의 상황보다는 현저하게 적습니다. 3. New Listings (새로 시장에 올라온 매물 수)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집들을 리스팅하는 개수가 확 줄어들거나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사실 분은 사시고 파실 분은 판다는 말이 맞아보입니다. 4. Rented Listings (임대가 나간 매물 수) 1주 전에 비해서는 약간 상승한 상황이네요. 역시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서인지 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5. Sold Price (판매가격) 아마 이 부분때문에 많은 분들이 충격에 빠지실 듯 합니다. 평균 값이던 중간값이던 전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외려, 겨울이 다가오면 평균값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지난 주는 확 오른 경향이 있습니다 (노란 선). 6. Rented Price (임대가격) 집값이 떨어지지 않는 가운데 임대가격은 작년보다 계속해서 보다 큰 폭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평균가격도 많이 올랐습니다. 이자율이 오르고 있는 상황이라 제가 글로 어떻게 하셔라 조언드리기는 조심스러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정보들 잘 참고하셔서 보다 현명한 부동산 거래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고요. 다음에도 보다 좋은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trend

  • 집 팔때 도움되는 가성비 좋은 업그레이드 _The updates helping you sell a house faster and easier

    집을 판매하실 때, 2021년 같은 셀러 마켓일 경우는 굳이 집을 업그레이드를 안 해도 동네가 괜찮다면 별 업데잇 없이도 바로바로 팔리게 됩니다.. 하지만, 바이어들이 좀 뜸한 춥거나 더운 계절이거나 시장의 경기가 안 좋아 집 판매가 더딘 시장에서는 아무래도 업데잇 된 집이 더 빨리 팔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업데잇이 더 좋은 값을 받게 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가성비가 좋은 업데잇 몇 가지 소개해보려 합니다. 1. Hardwood floor refinishing 집의 마루가 hardwood floor일 경우에 해당 됩니다. 집의 hardwood 부분을 샌딩하고 새로 stain을 입히는 refinish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통계에 의하면 hardwood refinish의 평균 ROI (return on investment)는 147%라고 합니다. 즉, 100불 들여 수리한 후 147불에 판매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 많이 하시는 업데잇과 비교해 보면 이 147%가 얼마나 큰 지 알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많이 고려하시는 부엌 업데잇은 평균 ROI가 67%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100불 들여고치고 67불만 회수하는 격이 됩니다. 물론 다시 말씀드리지만 부엌 업데잇은 집을 빨리 판매되게 하는 것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2. Deep cleaning 카페트 청소와 창문 청소를 포함한 deep cleaning의 가격은 한 $1000불 미만에서 보통 해결이 됩니다. 하지만 이 효과는 엄청 납니다. 일단 집이 상당히 깨끗해보이고, 제가 늘 강조하는 사진을 찍었을 때에도 사진이 훨씬 좋게 나옵니다. 사람들이 집을 보러 왔을 때에도 집이 더 새 것 같고 move in ready의 컨디션에 가깝게 보이게 됩니다. 당연히 $1000불 보다는 훨씬 많은 웃돈을 받고 파실 수 있게 됩니다. 3. Paint touch-ups and caulking 집 전체를 새로 페인트 칠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벽이 패인 부분이라던지 가구등의 마찰등으로 인해 얼룩이 진 벽등에는 touch up paint를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런 부분의 touch up 으로 단점을 가려주는 것 만으로도 집이 전체를 새로 페인트칠 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당연히 사진 찍을 때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사람들이 집을 보러 왔을 때에도 집을 보다 매력있어 보이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화장실과 욕실등에 곰팡이가 껴 있는 부분도 새로 caulking을 하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4. Odor removal 이 부분도 얼마 들지 않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한국분들께는 정말 권해드리는 업데잇입니다. 저희에겐 익숙해서 별로 거슬리지 않을 한국음식의 냄새가 외국사람에게는 큰 마이너스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애완동물을 키우시는 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막상 주인들은 냄새를 못 맡을 수 있지만 강아지나 고양이의 냄새가 심하게 나는 집들이 있습니다. 그런 집들은 바이어들이 주저없이 걸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돈 조금 들이시고 그런 냄새를 없애는 서비스를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5. Curbside update 보통의 Landscaping은 돈이 좀 듭니다. 따라서 주기적을 받는 것은 대부분의 가정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팅 전에 한 번 받고 집 앞을 멋지게 꾸미는 것도 집 판매에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일단 사진이 정말 고급스럽게 나오게 되고, 사람들이 집을 보러 도착했을 때에도 ‘집이 잘 관리되고 있구나’라는 느낌을 받게 해줍니다. 오늘은 집을 팔때 보다 집이 잘 팔리게 도와주는, 가성비 좋은 업데잇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도움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overview #pre_approval #pre_qualification #showingtime #willhousesell #kitchen #outdated_kitchen

  • $100 미만으로 backyard백야드 꾸미기

    가을이 오고하니, 백야드의 공간들이 조금씩 황량해 질 것입니다. 오늘은 $100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그 공간들을 보다 cozy하게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realtor.com 기사에 저렴한 비용으로 야드를 꾸미는 법에 대해 나와서 공유해 드립니다.) 1. 가구에 쿠션이나 블랭킷을 더해 보세요 날도 추워지니 당연히 야드의 의자들도 뭔가 따듯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데코를 하면 야드공간이 돋보이게 됩니다. 단순한 패턴의 쿠션과 털가죽등으로 야드의 의자등을 꾸미시면 야드가 보다 포근해 보이게 될 것입니다. 2. 야드에 있는 길을 따라 fairy light을 장식해 보세요 Festival light이라고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간 위로 지나가는 전구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의 작은 버젼입니다. 단 시선보다 위에 꾸미지 마시고, 야드로 들어가는, 혹은 야드에 있는 작은 길을 따라서 꾸며보세요. 신비로운 분위기와 함께 가을 겨울 야드에 포근함을 가져다 줍니다. 3. 야외용 거울을 설치해 보세요 거울은 특히 작은 야드 공간을 크게 만들어 보이게 만드는데 한 몫 합니다. 커다란 야외용 거울을 야드의 한 면에 장식하시면 야드가 보다 커 보이는 동시에 잘 갖춰진 느낌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특히 거울이 남쪽이나 바라보고 있다면 오후 시간에 야드에서 보내실 때 잔잔한 햇볕과 함께 보다 따듯한 분위기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4. Hanging lantern을 설치해 보세요 어느 공간이던지 마찬가지지만, 조명이 어울리게 설치된 공간은 더 좋아보이고 포근해 보이게 됩니다. 야드에 랜턴을 여럿 설치하여 공간에 빛과 분위기를 동시에 가져가 보세요. hanging lantern 네댓개로 야드 공간의 분위기가 확 살아날 것입니다. 오늘은 저렴한 금액으로 가을 겨울 보내실 야드 공간을 운치있게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overview #pre_approval #pre_qualification #showingtime #willhousesell #kitchen #outdated_kitchen

  • Kitchen을 낡아 보이게 만드는 6가지 요소

    집에서 거주하실 때에도, 나중에 판매을 하실 때에도 부엌이 예쁜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아무래도 가족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일 텐데요. 당연히 이 부엌이 촌스러워 보이면 좋지 않겠죠? 오늘은 realtor.com 의 부엌을 촌스럽게 만드는 6가지 요소에 대해 글에 대해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1. Pine Cabinet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좀 누런 빛이 도는 나무 캐비넷입니다. 70년대에서 80년대에 대 유행이었기 때문에 그 때쯤 지어진 집들이나, 그 후 지어진 집들중 빌더들이 대량으로 지은 집에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해결방법은, 케비넷의 문들만 바꾸시거나, 혹은 다 샌딩을 하신후에 새로 색을 입히는 방법입니다. 만약 색을 새로 입히실 경우, 샌딩을 하지 않고 입히시게 되면, 표면이 두꺼워지고 색이 잘 먹지를 않아, 안 하시느니만 못 하게 됩니다. 따라서 색을 새로 입히시려면 꼭 생나무의 상태를 만드신 후 프라이머, 그리고 페인트를 칠하시는 방법으로 진행하십시요. 2. 옛날 스타일의 수전 나름대로 집들이 지어질 때는 당시에 유행하던 스타일의 수전을 설치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유행하는 수전의 스타일도 바뀌게 됩니다. 따라서 혹시 집의 수전이 촌스럽다면, 수전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분위기를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3. Letter art 가끔 보면 집에 레터아트를 붙여놓은 집들이 있습니다. “Wine”, “Eat” 등등이 적혀있는 소품들입니다. 요즘도 home goods같은 곳에서 많이 판매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은 부엌을 촌스럽게만 만들 뿐입니다. 고급스러워 보이지도 않고요. 차라리 그 벽면 공감을 비워두거나, 그림 혹은 사진으로 채우는 것이 부엌을 보다 세련되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4. 철지난 색깔의 벽 요즘은 무채색 벽이 유행입니다. 특히 옅은 아이보리색이나 옅은 회색등이 집을 더 커 보이게 만들고 밝아 보이게 만듭니다. 하지만 예전엔 초록색, 다홍색등의 뭔가 색이 있는 벽이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벽의 색들은 부엌을 더욱 촌스럽게 만들 뿐입니다. 옅은 무채색으로 새로 칠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5. 조명 요즘은 recessed light이라고 매설 조명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예전엔 이런 저런 모양의 조명들이 천정에 달려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아일랜드 위에 직사각형 모양의 형광등이라던지, 돔 모양의 조명이라던지 말이죠. 이런 조명들은 부엌을 정말 촌스럽게 만듭니다. 다 떼어내시고 매설 조명으로 깔끔하게 부엌을 바꾸시고, 아일렌드 위에 예쁜 조명을 달아주시는 것 만으로도 부엌을 정말 세련되어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6. 벽에 걸려있는 냄비와 팬들, 혹은 그런 용도의 장식장 벽에 냄비와 팬을 걸어두는 선반이 있다면, 치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치 20세기 중반의 어느 미국 시골집 같아 보이게 되거든요. 그런 선반들은 떼어내시고, 손이 쉽게 닿는 곳에 깔끔하게 정리될 수 있도록 캐비넷을 정리하여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에도 보다 좋은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overview #pre_approval #pre_qualification #showingtime #willhousesell #kitchen #outdated_kitchen

  • Closing 후 집을 비워둬야 할 경우

    가끔 집 구입을 마무리 하신 후, 몇일 혹은 몇주간 집을 비워놔야 하는 바이어 분들이 계십니다. 그렇게 집을 비워 놓은 사이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오늘은 클로징 후 집을 비워놔야 할 경우에 준비하는 요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Walkthrough를 다시 진행합니다 집 클로징 직전에 같이 일하신 리얼터 분과 final walkthrough 하셨었죠? 이와 비슷한 walkthrough를 다시 진행합니다. 그래서 이미 문제가 있었던 부분들도 다시 확인하시고, 집에 있는 appliance들이 똑바로 작동하는지도 확인하십시요. 여름일 경우에는 에어컨을 약 80도 정도에 맞춰두어 집이 너무 습해지거나 내부가 너무 뜨거워지지 않게 만드시고 겨울에는 약 55도 정도에 맞춰서 집 내부가 낮은 온도로 인해 생기는 피해를 예방하셔야 합니다. 2. 열쇠 교체 사실 이것을 첫번째로 적을까 할 정도로 중요한 것입니다. 당연히 서로 믿고 거래하는 것이지만, 누가 셀러가 사용하던 여분의 열쇠를 갖고 있을지 모릅니다. 가끔 몇일에 걸쳐서 DYI로 이사하시는 분들 계신데, 이런 분들은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클로징이 끝나면 바로 밖과 연결된 문 손잡이와 열쇠들을 교체하십시요. 3. 이웃에게 눈도장 찍기 이웃들은 고객분들이 사신 집이 for sale로 나와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낯선 사람이 돌아다니면 당연히 ‘새 주인이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 점을 이용해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제가 들은 이야기 중에 가장 황당했던 것은 집 밖에 두는 에어컨 실외기를 떼어간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집 마당에 shed가 있다면, 그 안에 있는 물건들을 다 가져 가기도 하고요. 따라서 가능하면 이웃들에게 새로 이사오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인지시켜주셔야 합니다. 전화번호도 교환하고요. 이런 조금은 귀찮지만 당연한 과정을 거치면 보다 안심하고 집을 비워두실 수 있게됩니다. 4. 사람이 사는 것 처럼 꾸며놓으세요 해당집에 ‘for sale’사인이 걸려있는 것을 보는 것은 이웃들 뿐이 아닙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다 보게 되어 있습니다. 어느날 그 사인이 내려갔다면, 집이 팔렸다는 의미입니다. 즉, 그런 것을 노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인이 내려가면 살짝 와서 보는 것이지요. 사람이 없다면 집을 털어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스마트 전구등 원격으로 키고 끌수 있는 전구를 몇개 설치해서 어두워지면 작동을 시킨다던지, 블라인드등을 미리 바꿔 놓는다던지, 야드를 전과 다르게 좀 꾸며놓는다던지 등의 작업을 통해 집에 사람이 살고 있는 것 처럼 꾸며놓는 것이 좋습니다. 5. Smart device에 투자하십시요 사실 이거 하나면 다 해결됩니다. 클로징 직후에 집에 보안 카메라등과 함께 스마트 제품들을 설치해 놓으십시요. 위에 말씀드린 내용 중 3번을 제외한 나머지는 다 이것 하나로 해결이 됩니다. 그 외 주의 사항들로는 집이 비워있는 동안 sump pump가 잘 작동하는지를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집의 상하수도관련해서 온도와 관련된 (특히 겨울에) 피해가 없도록 미리 준비해 놓으셔야 합니다. 새로 구입하신 집의 내부 페인트를 하시려면, 이렇게 집이 비워져 있을 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청소도 마찬가지고요. 단 너무 추운 계절이면 페인트는 좀 미뤘다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추우면 페인트가 벽에 잘 붙지를 않습니다. 오늘은 집을 클로징 하신 후 당분간 집을 비워놓고 있어야 할 때에 대해 준비하는 방법을 나눠봤습니다. 다음 글에도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overview #pre_approval #pre_qualification #showingtime #willhousesell #leavinghomevacant

  • 집이 여전히 잘 팔리나요? Does houses still sell?

    부동산 시장의 거래량 자체가 많이 줄었다 말씀드렸었습니다. 따라서 많은 고객분들께서 여전히 집이 팔리고 있는지에 궁금해 하시고 계십니다. 오늘은 그에 대한 답을 통계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부동산관련 뉴스들이 참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자율이다, inflation이다 해서 관련된 전망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많은 셀러 고객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부분은, 시장이 떠들썩 한 이 와중에도 집이 팔리냐는 것입니다. 이에대해 keeping current matters 사이트에서 재미있는 통계를 소개했습니다.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요가 줄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코로나 기간동안 이자율이 엄청나게 낮아져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었습니다. 이 현상이 수요와 공급의 보다 큰 불균형을 가져왔고, 이에 따라 집 값이 무섭게 올라갔었습니다. 반면에 올 해 봄부터는 이자율의 상승과 recession 등에 대한 두려움등으로 수요가 많이 감소하였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리얼터들이 집을 보여줄 때 사용하는 showingtime이라는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showing index입니다. 보시다시피 지난 4월, 즉 이자율이 올라가기 시작한 시점부터 확실히 집을 보는 양이 줄어들었습니다. 즉, 수요가 줄었다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큰 그림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지난 6년간의 7월 쇼잉 인덱스 비교입니다. 보시다시피, 올 7월의 인덱스인 158은 코로나 이전보다는 높은 수요를 보여줍니다. 즉, 현재의 수요가 코로나 이전의 수요보다는 여전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변분들의 말씀만 듣고 결정을 하시지 마십시요. 집을 파실 때는 당연히 현재 시장상황을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꼭 전문가와 상담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고요. 감사합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overview #pre_approval #pre_qualification #Showingtime #willhousesell

  • Pre-Approval (Pre-qualification) Letter 에 관하여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아 오퍼를 넣으실 때, pre-approval letter를 요구받으실 겁니다. 오늘은 그 pre-approval letter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Pre-approval (pre-qualification) letter란? Pre-approval은 말 그대로 사전승인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즉, 아래의 이미지를 통해 보시는 대로 “랜더가 조사해본 결과, 이 사람은 $XXXX까지의 모기지는 어떠한 terms를 통해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서류입니다. 그럼 이 pre-approval을 발행하는데 영향을 주는 요소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랜더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바이어가 Pre-approval letter를 통해 사전승인한 금액을 다 문제없이 갚아나갈 수 있는지를 봅니다. 따라서 당연히 income, 빚의 양, 자산의 양, credit score, 그리고 현재의 고용상태를 확인합니다. 이런 개인의 finance상황를 검토한 후 해당 바이어에게 어느정도까지는 돈을 빌려줄 수 있겠다는 것을 책정하여 발행하게 됩니다. 많은 리얼터들이 바이어에게 집을 보여드리기 시작하면 pre-approval을 받으시라 요구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연히 셀러의 입장에서는 pre-approval letter가 같이 있는 오퍼를 선호하게 됩니다. 바이어가 아무리 웃돈을 주고 집을 사겠다며 오퍼를 넣는다 해도, 돈을 구해 올 수 있는 능력을 증명하지 못하면, 그 오퍼는 허풍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셀러는 바이어의 말만 믿고 진행을 했다가 한 두달 후에 모기지가 안 나와 애먼 시간만 낭비한 경우를 당연히 피하고 싶을 것이고요. 따라서 pre-approval letter는 보내시는 오퍼가 허풍이 아니고 진정성 있는 오퍼라는 것을 보여주여 셀러에게 안심을 시켜줄 수 있는 도구가 됩니다. 보다 정확한 버젯을 알수 있게 해줍니다. 제 리얼터 경력 초기에 한 고객분과 집을 20채를 넘게 본 후, 해당 고객분께서 론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적이 있습니다. 바이어분도 너무 실망하셨고, 저도 그동안 들인 노력과 시간이 아쉬울 수 밖에 없었던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이런 조금은 민망한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따라서 집을 보러 다니시기 전에 정확한 버젯을 알고 계신 것이 중요합니다. 그 정확한 버젯을 파악하는 1단계가 pre-approval을 통해 얼마까지 모기지를 얻으실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고요. 집 보러 다니시면서 '내가 이 정도의 모기지를 얻을 수 있을까?' 불안해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십니다. 이 불안감을 떨치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pre-approval을 받아보시는 것입니다. 어느 금액까지의 모기지는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실 수 있습니다. 물론 pre-approval이 나왔다고 해당 모기지가 100%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 pre-approval이 나왔는데도 론이 안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우는 정말 소수입니다. 따라서 100% 추측만 가지고 진행하는 것 보다는 pre-approval을 미리 받아보시고 집 구매를 진행하시는 것이 훨씬 현명하고 효율적으로 집을 구매하시는 방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overview #pre_approval #pre_qualification

  •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2023 집값 전망(Home price forecasts for 2023)

    가장 궁금해하시는 결론부터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일단 집의 가치는 계속 증가한다는 것이 대부분의 부동산 전문 기관들의 전망입니다. 단, 그 양이 크지는 않을 것입니다. 보통 집값은 매년 4%가량씩 오릅니다. 하지만 전문기관들의 평균으로 봤을 때는, 내년에는 2.5% 가량 오른다고 합니다. 아래의 그래프를 통해 어느 전문기관에서 어느 정도의 인상/인하를 예상하고 있는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참고로 하는 전문기관의 통계에서도 제가 늘 강조하는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이 가장 근본적인 이유라고 합니다. 이는 어쩔 수가 없는 사실입니다. 이를 풀어서 말하자면, 새 인벤토리의 공급이 없습니다. 통계를 통해 쉽게 찾아보실 수 있지만, 지난 15년간 연간 새로 지은 집들의 개수가 단 한 해도 50년 연평균 새 집의 개수를 초과하지 못했습니다. 즉, sub-prime mortgage 사태 이후 건축업자들이 그전에 비해 집을 현저하게 적게 짓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인구수 중 가장 사람 수가 많다는 millennial 세대 들이 집을 사는 prime time이 왔습니다. 미국의 first home buyer의 평균 나이는 33세입니다. 이 33세인 사람들의 수가 작년보다는 올 해가 많고, 올 해 보다는 내년이 많습니다. 즉, 새로운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니 집값은 오를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주변에서 “집값이 곧 폭락할 거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꼭, 수치화된 정보를 요구하시고, 직접 분석하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아무 책임질 것 없는 사람들이 아는 척하는 말씀만 듣고 섣불리 판단하지 마시고요. 참고로, 그분들은 집값이 폭락한다고 2019년부터 말씀하셨던 분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이 평균 집값은 20%가 넘게 인상되었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overview #homeprice #forecasts

  • 9/12 ~ 9/19 시장 현황 - Market overview

    제가 매주 받아보는 시장 현황정보입니다. 아무래도 고객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제가 엄청 바쁘지 않는 한 자주자주 나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해당 정보의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infogram.com/snapshot-residential-1hzj4odkm3wd6pw 1. 전체 거래가 완료된 건수 (Closed listings) 9월 초에 주춤했던 거래개수가 다시 올라가는 분위기 입니다. 물론 작년과 비교해서는 엄청 떨어졌습니다. 작년 같은 주간의 거래수가 3539인데 반해, 올해는 2265이니 약 36% 떨어졌네요. 2. 계약에 들어간 건수 (Listings under contract) 역시 작년에 비해서는 상당히 줄어들 수치입니다. 지난 해 같은 주에 비해 약 27% 줄어들었습니다. 즉, 집을 계약한 비율이 많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역시 바이어가 많이 빠진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새 매물 (New listings) 제가 말씀드린대로 바이어만 빠진게 아닙니다. 셀러도 엄청 많이 빠졌습니다. 지난해 같은 주간에 비해 약 22%의 셀러가 줄어들었습니다. 즉, 제가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수요 공급의 비율에는 큰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현재도 공급이 현저히 모자란 실정입니다. 4. 판매가격 (Sold price) 보시는대로 판매가격은 여전히 작년에 비해 높은 상황입니다. 같은 기간 (9/12 ~ 9/19)의 평균 판매가를 비교하면 $321,078에서 $359,010으로 약 11.8%가 올랐습니다. 중간값을 비교해 보아도 $264,000 에서 $285,000 으로 약 8%가 올랐습니다. 5. 렌트 가격 (Rented price) 집값이 오를 때는 렌트비라도 떨어저야 할 텐데, 그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렌트가격 또한 작년에 비해 올랐습니다. 평균은 $2041에서 $2154로 약 5.5%가 올랐고, 중간값은 $1783 에서 $1900으로 6.6%가 올랐습니다. 앞으로도 시간날때마다 주간 업데이트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집 #인스팩션 #미국집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buying #selling #investing #realestatemarketing #Chicago #illinois #marketoverview #집값 #soldprice #newlistings #listingundercontract #closedlisting

  • Inspection을 잘 준비하는 법

    셀러의 입장에서, 바이어와 계약을 맺은 후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 인스팩션일 것입니다. 인스팩션의 결과가 안 좋으면 당연히 원래 계약한 금액에서 값이 깎이거나 크레딧을 줘야 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인스팩션을 어떻게 잘 준비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Pre-inspection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무리 한 집에 오래 사셨어도 해당집의 문제점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기는 정말 힘듭니다. 따라서 집 파시는 준비를 할 때 약 200 ~ 300불정도를 투자하여 pre-inspection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pre-inspection의 결과를 통해, 어떤부분을 손 봐야 할지, 어떤 부분은 협상을 통해 진행할지 등도 보다 쉽게 결정할 수 있고, 무엇보다 후에 바이어의 인스팩션을 통해 지적될 문제들을 미리 파악함으로서 어떤 요구가 들어올 것을 미리 알고 그 상황을 미리 준비해 놓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인스팩션 당일에는 집을 깨끗히 치워놓습니다. 물론 인스팩션은 집의 문제점을 보는 과정이지만, 집이 깨끗히 정돈되어 있다면 아무래도 집이 잘 보수 유지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인스팩터로 하여금 이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은 언제나 도움이 됩니다. 또한 많은 경우 바이어들도 인스팩션에 동참합니다. 이 때 바이어가 집에 대해 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 첫번째가 청결함입니다. 바이어가 집에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면, 나중에 인스팩션을 통해 나온 사항들에 대해 협상을 진행할 때 셀러는 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협상을 진행할 수 있게됩니다. 3. 집의 구석구석이 다 접근 가능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간혹, 집의 다락으로 가는 문이 다른 물건들로 막혀있다거나, 전기 패널이 다른 짐들도 가려져 접근이 불가능한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런 상태들은 집에 대해 뭔가 의심을 품게 만듭니다. 집의 모든 부분이 다 확인될 수 있게 접근이 가능하게 만들어 놓는게 중요합니다. 4. 집의 업그레이드 된 부분의 리스트 거주하시면서 업그레이드 하신 부분들을 리스트로 작성해서 인스팩터에게 전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인스팩터는 이 리스트를 통해 집의 어느부분의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를 알 수 있고, 이 리스트를 보는 바이어들도 훨씬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5. 모든 집과 관련된 서류는 한 곳에 모아둡니다. 해당 서류들을 잘 모아 잘 보이는 곳에 두는 것 만으로도 인스팩션에 동행한 사람들에게 “이 집은 잘 유지 보수 되고 있는 집이구나”라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인스팩터와 바이어가 4번에서 언급한 리스트와 함께 이 서류들을 본다면 집에 대한 확신이 커지게 됩니다. 즉, 인스팩션 후 요구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협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은 인스팩션을 보다 잘 준비하는 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리얼터#리얼터한상철#한인리얼터#시카고한인리얼터#일리노이한인리얼터#시카고리얼터#일리노이리얼터#부동산#한인부동산#부동산중개인#미국#집#미국집#Realtor_SangHan#realtorsanghan#realtor#realestateagent#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chicagokoreanrealtor#market#buying#selling#investing#realestatemarketing#Chicago#illino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