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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Chloe Noh

매물은 늘었지만….


지난 몇 년째 미국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공급이 수요에 너무 못 미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집이 괜찮은 컨디션이라면 당연히 오퍼를 여럿 받고 팔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것입니다. 반대로 바이어들은 그나마 몇 없는 집에서 좋은 집을 찾아 오퍼를 넣고자하니, 가격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것이고요.


그나마 숨통이 조금은 트일 것 같습니다. 지난 2022년 1월에 비해 올 1월에 나온 집의 개수가 65.5%나 늘었다고 합니다. 즉, 약 248,000개의 집이 더 시장에 나온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여전히 2020년 1월, 즉 코로나 이전에 비하면 34%나 모자란 상황입니다. 2017년 1월에 비하면 43%나 모자란 상황이라고 합니다.

자, 이는 바이어분들께 무엇을 의미하는 것 일까요. 많은 수치들을 봤을때 앞으로도 계속 공급이 모자랄 전망입니다. 즉, 집값은 더 오를 확률이 높습니다. 즉, 집 구매 계획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일찍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셀러분들께는 어떨까요? 셀러분들의 경우는 요즘같이 공급이 모자랄 때 판매하시는 것이 아무래도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글의 내용중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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