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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수 관리 - 1

    마당에 집과 잘 어울리는 적당한 사이즈의 나무가 있으면, 그 집에 사시는 동안 뿐 아니라 나중에 집을 파실 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나무를 심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글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원수를 심고 관리하는 첫번째 순서는 올바른 나무를 고르는 것입니다. 정원수를 고르는 가장 쉬운 방법은 구글에서 tree finder등을 검색하여 해당 툴을 찾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아래의 링크를 통해 가시면 5 ~ 6개의 질문지를 통해 원하시는 조건에 맞는 정원수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rborday.org/shopping/trees/treewizard/intro.cfm?_ga=2.111847172.1087148589.1653391439-1721598859.1653391414 하지만, 무슨 사항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니, 그 부분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지역 나무를 심는 지역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당연히 추운지방에서 잘 자라는 나무가 있고, 더운 지방에서 잘 자라는 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습도가 높은 동부에서 잘 자라는 나무들이 있고 건조한 서부의 환경에 잘 견디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고려하여 현재 거주하시는 곳의 기후에 맞는 나무를 선택하셔야 예쁜 정원수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사실, 동네에 나무 파는 곳에 가시면, 해당동네에서 클 수 있는 나무들만 판매하기 때문에 별 걱정은 안 하셔도 되긴 하지만 말입니다. 2. 나무의 종류 침엽수인지, 활엽수인지, 과실수인지, 관상수인지 등등 나무들 마다 각자의 특징들이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나무를 구입하실 것인지를 고려하셔야 합니다. 3. 땅의 성질 전에 잔디 관련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땅의 성질에 따라 잘 자라나는 나무들의 종류도 다릅니다. 이 부분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4. 해의 양 야드내의 나무를 심으려 하는 위치가 하루종일 해를 받는 곳인지 하루 중 몇시간은 그늘이 생기는 곳인지, 늘 그늘이 생기는 곳인지에 따라 선택하셔야 할 나무도 다릅니다. 보통 나무를 구입하러 가시면 나무에 붙어있는 가격표에 “full sun”, “partial sun”등의 정보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참고 하셔야 합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올바를 나무를 고르는 법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이사할 때 도움되는 팁들 (moving tips).

    이제 몇 달 후면 봄이 올 것이고, 다시 부동산 (최소한 겨울시장보다는) 살아날 것입니다. 그럼 집을 사고 팔고 하시며 이사를 하실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 오늘은 이사시 도움되는 팁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이사날짜를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일단 이사는 뭘 어떻게 하던 비쌉니다. 특히 이사의 Peak season이 오면 더욱 그렇습니다. 누구나 잘 아시는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이삿짐 서비스 회사들의 가격도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이 Peak season을 피해서 이사를 하시면 얼마간의 이사비용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사람들의 이사 peak season은 Memorial Day 부터 Labor day까지 입니다. 따라서 이 시기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10월에서 4월 사이에 이사를 하시면 비용 절감을 하실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플랜 비교하기 미국에서 좀 살아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 곳의 포장이사는 한국의 그것과는 많이 다릅니다. 한국과 같은 수준의 포장이사를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네, 비싼 이사 서비스 패키지도 집주인의 노동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어짜피 본인의 노동이 들어가야 한다면 그 정도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 비용을 절감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가장 비싼 full service이사가 있습니다. 우리의 포장이사의 개념이지만, 보통의 경우 상자에 포장되어 있는 짐들을 트럭에 실어주고, 이동을 한 후 집 안에 다시 넣어주는 것까지가 포함 됩니다. 다른 종류는 self service이사가 있습니다. PODS 같은 서비스인데, 일단 집 앞에 빈 컨테이너를 배달해 줍니다. 집주인이 해당 컨테이너에 짐을 쌓아 놓습니다. 그러면 정해진 날짜에 회사측에서 짐이 찬 컨테이너를 픽업하여 이사가는 집 앞에 내려놔 줍니다. 그 후, 집주인은 컨테이너에 있는 짐들을 새 집으로 옮기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specialty 회사들의 사용 여부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비싼 피아노등이 있는 경우 피아노 이사 전문업체에 맡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식으로 이사를 진행할 지를 결정한 후 최소한 3곳 이상의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고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 3. 짐을 어떻게 쌀 것인지 생각해보기 당연히 짐이 많으면 상자가 많아질 것이고, 그러면 이사비용이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버릴 것은 잘 버리고, 이사 전에 팔 것은 잘 팔고, 기증할 것은 기증하여 짐을 최소화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일단 “꼭 가져가야만 할것”들 부터 먼저 포장을 하고, 그 후에 점차적으로 짐을 줄여나가라 권하고 있네요. 4. 버젯 잘 새우기 이사비용의 가장 큰 부분은 당연히 이삿짐 서비스 회사에 지불하는 돈입니다. 따라서 이 지출이 예상을 벗어나면 이사를 진행하는데 있어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보통의 견적은 업체측 사람들이 직접 나와서 진행을 하지만, 당연히 당시엔 볼 수 없는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는 실제 이사를 진행중에 이사비용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 부분을 피하기위해 견적을 Binding estimate이나 not-to exceed estimate으로 받으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Binding estimate의 경우는 무슨일이 있던 받은 견적 그대로만 지불하는 것입니다. 이사중에 큰 어려움이 있거나 짐이 생각보다 많았을 경우도 그냥 원래의 견적의 가격만 계산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집주인 측에서는 보다 정확한 이사비용을 미리 파악하여 차질없이 일을 진행할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만약 실제 이사하는 물건들의 양이 견적보다 적더라도 견적에 나와있는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 경우를 보완한 것이 Not-to-exceed estimate입니다. 이는 견적에 쓰여진 금액을 절대 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견적보다 적은 짐을 이사했다면 그 부분에 대한 가격인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5. 이사 보험가입 고려 물론 당연히 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서비스 업체와 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이사중 물건들이 파손되거나 분실 되어도 보상을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업체들이 보험이 없다면 직접 이사보험을 가입하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보통 파운드 당 $0.5 정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큰 돈이지만, 물건이 분실되거나 파손되었을 때 보상받을 수 있는 좋은 툴이 될 것입니다. 언제든 궁금하신 것 있으면 연락 주시고요. 다음에도 좋은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향후 집값 전망

    올해 이사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주택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두 가지 요소가 있을 것입니다: 주택 가격과 대출 금리입니다.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지금 이사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좀 더 기다리는 것이 나을까요?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전문가들이 주택 가격과 대출 금리에 대해 뭐라고 말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주택 가격 전망 주택 가격 예측에 대해 신뢰할 만한 정보 출처 중 하나는 바로 Fannie Mae의 주택 가격 기대 조사입니다. 이 조사는 100명 이상의 경제학자, 부동산 전문가 및 투자 및 시장 전략가를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적어도 2028년까지 주택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연도별로 상승률은 다를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주택 가격이 떨어지지 않고 정상적인 속도로 상승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사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지금 집을 사면 향후 몇 년 동안 집값이 오르면서 자산 가치가 증가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이러한 예측에 따르면, 기다리면 집값이 계속 오를 수 있으니 나중에는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대출 금리는 언제 내려갈까요? 이 질문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쉬운 답은 없습니다. 현재의 불안정한 대출 금리 환경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First American의 부수 경제학자인 Odeta Kushi에 의하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매달 새로운 인플레이션과 고용 데이터가 대출 금리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합니다. 인플레이션 감소, 경제 둔화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대출 금리 하락에 기여할 수 있다 합니다. 반면, 인플레이션 위험 증가를 시사하는 데이터는 금리를 높일 수 있다 합니다. 향후 상황은 이러한 요인들이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말까지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낙관하고 있지만, 경제 지표 변화가 계속해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인정합니다. CNET 기사에서도 다음과 같이 언급합니다: “Though mortgage rates could still go down later in the year, housing market predictions change regularly in response to economic data, geopolitical events and more. (대출 금리가 올해 말까지 내려갈 수 있지만, 주택 시장 예측은 경제 데이터, 지정학적 사건 등에 따라 정기적으로 변동합니다.)” 즉, 지금 집을 살 준비가 되어 있고 감당할 수 있다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고문과 협력하여 옵션을 신중히 검토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기다리는 것 만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businessselling #businessbuying #비지니스거래

  • Home staging

    가끔 에이전트들이 스테이징을 권해드리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당연히 처음에는 상술일 것 같습니다. 이사를 가는데 왜 부동산에 돈을 투자하라 하는 것일까요? 답변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통계적으로 스테이징 한 집들이 돈을 더 많이 받기는 합니다. 2023년 국립 부동산 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의 보고서에 따르면, 구매자 에이전트의 20%가 홈 스테이징이 다른 비 스테이징된 시장에 있는 유사한 집에 비해 1~5% 사이의 금액을 제안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올라가는 집의 가격이 스테이징 비용보다 싸다면 남는 장사이겠네요. 그렇다면 홈 스테이징 비용은 실제로 얼마일까요? 집 스테이징 비용은 얼마인가요? 당연한 것이지만, 스테이징된 집이 비싸면 홈 스테이징 비용도 더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스테이저의 평균 비용은 초기 디자인 상담에 대해 $300에서 $600, 그리고 스테이징된 각 방에 대해 월별 $500에서 $600입니다. 따라서 2,000 평방 피트의 공간이 4곳짜리 (방이 4개가 아닙니다. 공간이 4곳입니다. 예를 들면 부엌, 거실 등등) 집을 스테이징하는 데는 월별 약 $2,000에서 $2,400가량 듭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프로페셔널 홈 스테이저는 세 개월 이상의 최소 스테이징 계약을 요구합니다. 설령 집이24시간 안에 판매되더라도 최소기간 스테이징 계약서는 변함이 없습니다. 즉, 최종 스테이징 비용은 $7,200가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엄청 비싸다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빈집을 소유하고 있고 이미 빈집이여서 여러 달 동안 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경우엔 당연히 홈 스테이징 비용은 지금까지 사용한 최고의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집 스테이징 비용에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는무엇일까요? 대부분의 홈 스테이저는 이미 가지고 있는 소품과 예술 작품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새로운 액세서리, 깨끗한 수건, 꽃 및/또는 과일을 구매해야 할 때가 있으며, 이러한 작은 소품들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라고 말합니다. 특히 빈집의 경우 새로운 구매는 총 비용에 추가됩니다. 집의 배치는 스테이징 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홈 스테이저들은 일반적으로 가벼운 가구 조각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다층 주택에서는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데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이사를 했고 빈 집을 나열하고 있다면, 스테이징된 모든 가구와 장식품에 대한 임대료가 비용에 추가됩니다. 마지막으로, 방을 페인트하는 비용은 스테이징 성공을 보장할 수 있는 중요한 비용 중 하나입니다. 12x12 피트의 새로 칠할경우, DIY 사용자에게는 약 200달러, 전문가에게 맡길 경우에는 400달러에서 700정도가 들게 됩니다. 절약 팁: 홈 스테이징 비용을 줄이는 방법 지하 세탁실부터 다락방 수납공간까지 집 전체의 장식을 바꾸기 위해 홈 스테이저에게 돈을 지불할 필요는 없습니다. 홈 스테이징을 할 때 돈을 절약하는 좋은 방법은 집의 주요 공간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즉, 이들은 잠재적 구매자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 공간을 생각하여 그 공간들을 중점적으로 꾸미는 것입니다. 보통은  주방, 거실, 식당 및 마스터 베드룸입니다. 또한 구매자가 처음 현관문에 발을 디뎌 볼 때 무엇을 보는지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늘 강조드리지만, 첫 인상을 좋게 만들 수 있는 공간들을 중점적으로 꾸미는 것도 비용을 절감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 다른 비용 절감 홈 스테이징 옵션은 풀 서비스 스테이징 대신 홈 스테이저와 초기 컨설팅만 받는 것입니다.가격은 훨씬 낮아지며, 90분에 125달러정도입니다." 마지막으로,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집을 홈 스테이징이 유리한지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귀하는 에이전트가 구매자에게 부동산을 보여주는 경험을 바탕으로 스테이징 외에도 다른 비용 절감 팁을 제안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집 스테이징 서비스를 추천하거나 전문 스테이저 대신 집을 정리하거나 특정 집 개선 작업에 돈을 투자하는 것을 권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이전트가 집의 첫인상을 고려하여 전문 스테이저를 고용하는 대신 집을 직접 정리하거나 특정 집 개선 작업에 돈을 투자하도록 권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businessselling #businessbuying #비지니스거래 #staging

  • 모기지에 관하여

    모기지 금리가 예상보다 오랜 기간 동안 높은 상태를 유지할 거라는 얘기가 들어보셨을 겁니다. 왜 그런지 궁금하시죠? 최근 경제 지표를 살펴보시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모기지 금리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을 간단하게 설명해 드릴게요. 모기지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요인 모기지 금리는 다양한 경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고용 시장, 인플레이션의 속도, 소비자 지출,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이 그 예입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정책 결정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요즘 연방준비제도 이야기를 많이 듣는 이유는 이 때문이죠. 연방준비제도는 2022년 초부터 경제와 인플레이션을 조절하기 위해 연방기금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금리는 은행들이 서로 돈을 빌릴 때의 비용을 결정하지만, 사실 모기지 금리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모기지 금리는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변동하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많이 완화되었지만, 연방준비제도가 목표로 하는 2%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3개월 동안 인플레이션이 조금씩 오르고 있다는 사실은 연방준비제도의 계획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Freddie Mac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경제와 잡히지 않는 인플레이션이 시장이 통화 정책 경로를 재평가하도록 만들었고, 그 결과 모기지 금리가 상승했다고 설명합니다. Bankrate의 수석 재무 분석가 또한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장기적 전망이 모기지 금리의 수준과 방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합니다. 결국, 인플레이션이 핵심입니다. 그럼, 모기지 금리는 언제 떨어질까요? 현재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이 더 통제될 것이며, 올해 말에 연방준비제도가 연방기금 금리를 낮출 수도 있다고 예측합니다. 그러나 시점은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늦어질 수 있습니다. Mortgage Bankers Association(MBA)의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FOMC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가 5월 회의에서 연방기금 금리 목표를 변경하지 않았으며, 이는 경제의 강세와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첫 번째 금리 인하 시점이 미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말 모기지 금리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는 이전 예상보다 덜 빠르고 조금 떨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올해 말 쯤에는 모기지 금리가 낮아질 가능성이 있지만, 새로운 경제 데이터나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시기가 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을 정확하게 예측하려고 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Bankrate의 기사는 시장 타이밍을 맞추려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좋지 않은 전략이라고 조언합니다. 만약 지금 집을 구매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라면, 시장 동향이나 경제 전망에 대해 너무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은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다음에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businessselling #businessbuying #비지니스거래

  • 정원과 야드관리 팁 5

    지난 글에 이어 계속해서 잔디 관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oil Testing 잔디가 잘 자라기 위해선 땅의 상태가 중요합니다. 특히 땅에 산성이나 알칼리성이 많을 경우, 이 균형을 맞춰주어야 합니다. Soil testing은 amazon 등이나 Home Depot같은 hardware 에서 키트를 쉽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키트에 흙을 담아서 우편으로 보내면 리포트를 이메일로 보내주는 구조입니다. 결과가 7.0정도면 좋은 것입니다. 균형이 맞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보다 낮으면 산성, 높으면 알카리성인 땅입니다. 나무들에 따라 산성이나 알칼리성 땅 각각에 더 적합한 종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블루베리 같은 나무는 산성 땅에서 잘 자라고, 라일락 같은 나무는 알칼리성 땅에서 잘 자란다고 합니다. Soil testing의 적절한 시기는 주로 가을이지만, 잔디가 본격적으로 자라기 전인 초 봄에 하셔도 괜찮습니다. Soil pH Control 위에서 언급한 soil test의 결과에 따라 땅의 균형을 맞춰주는 비료를 뿌려주는 작업입니다. 땅이 산성일 경우는 Lime이라는 비료를 뿌려주고, 땅이 알칼리성일때는 Soil Acidifier 혹은 sulfur를 뿌려주면 됩니다. 시기는 5월에서 8월 사이에 진행하시면 됩니다. Iron Application 어느 집의 잔디는 아주 진한초록이고, 어느 집의 잔디는 연두색이고 그렇죠? 그 차이가 단지 잔디의 품종의 차이 때문만은 아닙니다. 잔디의 색을 보다 진한 초록색으로 바꿔주려면 철분제를 뿌리셔야 합니다. 철분제는 수시로 잔디가 한창 자라는 5월 부터 8월에 뿌려주시면 됩니다. Aeration 땅이 뭉쳐있으면 잔디의 뿌리 뿐 아니라, 영양분, 물 등이 골고루 퍼지기가 힘들게 됩니다. 따라서 땅고르기를 하셔야 합니다. 보통 잔디가 자라기 전인 3 ~ 4월에 한 번, 잔디의 시즌이 끝나는 9 ~ 11월에 한번, 이렇게 두 번을 하시거나, 둘 중 한 번만 진행하시면 됩니다. Aeration에서 중요한 것은, 땅 고르기를 끝내신 후는 꼭 잡초가 자라는 것을 방지하는 (지난 글에서 소개한) pre-emergent를 뿌리셔야 합니다. 여기까지 잔디 관리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글 부터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정원과 야드관리 팁 4

    지난 글에 이어 계속해서 잔디 관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Insecticide: 잔디가 잘 자라면 그 만큼 많은 유해 곤충들이 꼬이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 벌레들은 두더지, 쥐, 뱀등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이런 동물들도 꼬이게 됩니다. 따라서, 살충제를 이용하여 벌레들을 제거해야 마당을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게 됩니다. 살충제는 벌레가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는 봄부터 초가을 까지 계속 사용해 주셔야 합니다. Grub Prevention: 개인적인 경험을 나눠드리자면, 제가 이 grub prevention을 똑바로 못 해서 저희 집 마당이 난리가 난 적이 있었습니다. Grub은 땅벌레입니다. 애들이 잔디 뿌리를 먹고 자란다고 합니다. 따라서 잔디에게 큰 손상을 주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다람쥐, 청설모, 새들이 이 grub을 엄청 좋아합니다. 따라서 잔디의 아래에 이 grub들이 있으면, 위에 언급한 동물들이 마당을 파내고 이 grub을 잡아먹습니다. 당연히 이 녀석들이 판 부분은 작은 구덩이가 생기고, 그 부분의 잔디는 죽게 되어 야드의 곳곳에 원형 탈모같은 부분들이 생기게 됩니다. Grub prevension은 역시 화학약품으로 진행합니다. 보통 4월 ~ 5월에 뿌려주시면 됩니다. Fungicides: Fungus는 보통 곰팡이 버섯등을 말하지만, 잔디에 해를 끼치는 병균들을 fungus라고 부르더군요. 이 병균들에 대한 예방작업도 너무 중요한 작업입니다. 아무이유 없이 잔디의 일부분이 누렇게 되어 죽거나 하는 경우는 거의 대부분 이 질병들 때문입니다. 질병 예방 작업은 보통 늦 봄부터 여름 내 진행합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잔디관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정원과 야드관리 팁 3

    지난 글에 이어 계속해서 잔디 관리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Pre-Emergents: 물을 잘 주고, 잔 깎아주고 해도, 야드에는 늘 잡초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잡초가 안 자라게 하는 Pre-emergents를 뿌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지난 글에서 공유한 달력표에서 보시듯이 pre-emergents는 봄과 가을에 두번을 합니다. 겨울은 하지 않습니다. 보통 외부 온도가 55F 이하일 때 하셔야 합니다. 타이밍이 중요 합니다. Pre-emergents 는 여러 종류가 있고 home depot등에서 쉽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Post-Emergents: Pre-Emergents를 잘 뿌리셨다 해도, 잡초는 늘 자라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Post-Emergents가 필요하게 됩니다. 우리말로 제초제입니다. 독약과 같은 것이니 취급시 정말 주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Post-Emergents는 특정 잡초만을 죽이는 것과 식물을 그냥 다 죽이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구입하실 때 꼭 판매측 직원에게 확인하시어 특정 잡초만을 죽이는 제품을 구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아니면 주변의 잔디도 다 죽습니다. 잡초는 시기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풀이 자라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한 겨울 까지는 늘 뿌리셔야 합니다. 매주 잔디를 깎으시기 전 날쯤에 잡초들에 뿌려주시면 됩니다. Fertilization: 잔디가 보다 건강하게 그리고 빽빽하게 자라게 하시려면 거름을 잘 주어야 합니다. Fertilizer 라고 합니다. 화학비료는 잔디가 왕성하게 성장하는 여름을 제외한 봄과 가을에 줍니다. 운동선수가 시합 전에 잘 먹고, 시합 후에 회복하고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하지만, 천연 비료는 한창 자라나는 여름에 줍니다. 사람이 영양이 과다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되듯 잔디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양이 과다 공급되면 원치않는 곳에 잔디가 자라거나 잔디의 색이 일정하지 않아 지거나, 혹은 땅이 고르게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반대로 잔디에 영양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병치레가 많아지고, 잔디 끝이 누렇게 변하게 되거나, 빈 땅이 생기게 됩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잔디관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yard #yardwork

  • 정원과 야드관리 팁 2

    지난 글에 이어 잔디 관리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사실 제가 아는 대부분의 한국분들은 도시에 살다 오신 분들이라 푸른 잔디가 있는 미국집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저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 푸른 잔디가 있는 집을 샀을 때, 야구장처럼 야드에 잔디를 깎으며 패턴도 만들어 보고, 주변도 예뻐보이게 공을 많이 들였었습니다. 하지만,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잔디를 TV에 나오는 것 처럼 푸르게 관리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냥 물만 주고, 깎아주고 한다고 해결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의 경우는 일이 너무 많아 사람을 써서 관리합니다. 사실 그 방법이 가장 편하고 잘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돈이 좀 낭비다 싶고 잘 할 자신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읽으시는 분들중에 저보다 더욱 전문가인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께서는 이 글 아래에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시면, 읽으시는 분들께 보다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잔디관리의 첫번째는 시기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잔디 관리는 물주고 깎아주고가 전부가 아닙니다. 일년 중, 각 시기에 맞게 잔디에 들여야 할 정성이 다릅니다. Google 등 검색 사이트에서 Lawncare calendar 등의 검색어를 검색하시면 아래와 비슷한 여러 이미지들이 나올 것입니다. 보시기 쉬운 것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그럼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Mowing: 보시는대로 시카고를 비롯한 북쪽의 지역은 약 4월부터 잔디깎기를 시작합니다. 잔디깎기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짧게 깎느냐 입니다. 잔디를 짧게 깎을수록, 보다 자주 깎아야 하기 때문에 일이 많아집니다. 또한 잔디가 짧으면 병도 잘 걸리고, 민들레 씨앗등의 잡초들이 짧은 잔디 사이로 보이는 땅에 정착하기가 쉬워집니다. 따라서 잡초도 많아집니다. 보통 건강한 잔디의 길이는 2 ~ 3인치 정도로 합니다. Watering: 잔디에 물주기는 눈이 녹는 봄부터 늦가을까지 계속 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비가 많이 오는 시기는 안 주어도 됩니다. 여름에 잔디에 물을 많이 주는 이유는 초록색을 유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잔디가 물을 많이 머금고 있지 않으면 잔디의 끝이 누렇게 변색 됩니다. 물은 생각보다 많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주면 잔디 다 죽는거 아냐?” 생각될 정도로 많이 주어야 합니다. 잔디의 물은, 특히 여름에는, 새벽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해가 뜨거워지기 시작할 무렵에 물을 주면, 잔디에 뿌려진 물의 온도도 올라가 잔디가 삶아지는 것 같이 되어 잔디에 안 좋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강수량이 1”가 안 된 주에는 무조건 물을 줘야 한다고 합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잔디관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정원과 야드관리 팁 1

    드디어 시카고에도 봄다운 봄이 왔습니다. 이제 여기저기서 집의 야드를 꾸미며 집을 단장하는 시즌이 온 것입니다. 비단 집을 판매하실 때 뿐 아니라, 야드관리, 특히 curbside appeal은 집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집에 대한 첫 인상이 됩니다. 그럼 그 첫 인상인 yard와 curbside를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같이 한 번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집을 파는데 중요한 curbside appeal을 쉽게 upgrade하는 법 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 일단 잔디가 잘 깎여 있어야 합니다. 잔디가 잘 깎여있지 않아 풀이 무성한 야드는 집을 지저분해 보이게 만듭니다. 이 곳 시카고지역의 경우, 보통 2주에 한번, 그리고 비가 자주 오는 시기에는 1주에 한 번씩은 깎아줘야 깔끔한 맛이 있습니다. 2. 집에 있는 나무의 죽은 가지는 다 잘라주세요 봄, 여름, 그리고 가을동안은 나무에 잎들이 붙어있는 시기입니다. 이 때에는 보이는 가지에는 다 잎과 꽃이 자라고 있어야 보기가 좋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죽은 가지가 있어 그 곳만 뭔가가 비어있다면 예쁜 그림이 나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집의 나무들에 죽은 가지가 있다면 과감히 잘라내 주십시요. 3. Box tree가 있는 경우는 단정하게 정리해주세요. 예쁜 모양으로 잘 잘라져 있는 Box tree들은 집을 보다 돋보이게 만듭니다. 반면에 가지들이 삐죽삐죽 나와있는 box tree들은 마치 건물의 깨진 유리창처럼 집의 첫 인상을 지저분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봄에는 꼭 한번 box tree를 잘 정돈 해주세요. 4. Deck을 관리해주세요. 일년에 한 번 날을 잡아 pressure washer로 청소하고, 흔들리는 부분을 보수하고, deck용 페인트를 칠해주는 것 만으로도 매년 새로 만든 deck처럼 깨끗한 deck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귀찮더라도 꼭 1년에 한 번은 신경써 주세요. 5. 새 mulch를 깔아주세요. Mulch는 온통 초록이 야드와 꽃과 나무들 사이에 눈에 띄는 색으로 경계를 주어 집이 보다 짠!! 해 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더불어, 겉에만 입히는 것이 아니고,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두께로 mulch를 깔면 그 부분에 잡초도 잘 자라지 않습니다. 즉, 일년 내 집이 예뻐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매년 봄에는 mulch를 싹 깔아주세요. 간단하게 하루 이틀을 투자하여 집의 첫 인상을 훨씬 더 좋아보이게 만드는 야드관리 팁을 몇개 적어봤습니다. 다음 글 부터는 보다 구체적으로 각각의 부분을 관리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 Foreclosure를 진행해도 세금이 따라올 수 있습니다.

    Mortgage를 못 갚아 foreclosure를 진행하면 해당 mortgage와 관련된 모든 빚이 없어지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realtor.com에 나온 기사를 보고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고객분들께 공유해 드립니다. 일단 foreclosure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알고 계시죠? 집 주인이 mortgage loan를 못 갚을 형편이 되면 loan을 내 주었던 은행에서 해당 부동산을 차압하여, 판매하고 그 손해를 매꾸는 과정을 foreclosure라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foreclosure를 진행하시면, 당연히 은행과의 빚은 청산이 됩니다. 하지만, IRS가 어떤 조직입니까? 당연히 이 부분에 대한 세금을 부과 한다 합니다. 즉, foreclosure를 통해서 탕감된 mortgage의 양을 수입으로 책정하여 거기에 대한 세금을 부과합니다. 보통 foreclosure를 하면 Loan을 가지고 있던 은행으로부터 1099-C (Cancellation of Debt) 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적힌 cancel이 된 빚의 양이 수입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세금을 안 내도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Mortgage Debt Relief Act Subprime mortgage사태가 한창일 때, 정부에서는 Mortgage Debt Relief Act, 즉 foreclosure를 통해서 안 갚아도 되게 된 mortgage를 수입으로 책정하여 세금을 부과하는 것을 막아주는 법안을 통과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법안은 원래 2020년까지만 유효한 것이었는데, 이를 2025년까지로 연장하는 안건도 통과되었다고 합니다. 이, Mortgage Debt Relief의 혜택을 받으시려면, 다음의 두 가지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고 합니다. 해당 부동산이 Principal residence, 즉 실거주용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탕감된 빚의 양이 $750K를 넘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혹, foreclosure를 진행하는 집이 실거주용이 아닐 경우도 세금을 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냥 foreclosure를 하는 것이 아니고 bankrupcy를 filing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탕감된 빚에 대한 세금을 면제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저는 리얼터이지 CPA가 아닙니다. 따라서 제가 오늘 나눠드린 내용은 아주 표면적인 내용일 수 있습니다. 부동산 세금과 관련된 추가적인 궁금하신 부분들은 꼭 해당 전문가인 CPA나 accountant와 상당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다음에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걸어서 10분 거리의 중요성

    Disclaimer: 제가 인상깊게 읽었던 부동산관련 책들에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들입니다. 공유하는 데이터는 모두 해당 책에서 나오는 것들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Chapter 23. What's Walkability Worth? (How walkable neighborhoods affect property value) Walk score란것이 있습니다. 지도상의 한 지점에서 자가용이 없이, 도보나 자전거만으로 얼마나 불편함없이 살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1980년대부터 도시설계자들은 집, 학교, 직장, 쇼핑공간, 식당, 기차역등 삶에 필요한 부대시설을 모두 도보로 이동할수 있는 거리에 있는 커뮤너티를 설계하고 만들기 시작합니다. 자동차에 의존하는 삶이 사람들의 건강에도, 경제적인 측면에도, 지구의 건강에도 좋을것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찾기 시작한 것이죠. 초기의 도시설계자들은 이런 공간을 계획하며 walk score의 시조격인 the popsicle test란 것을 사용하였습니다. 8살짜리 아이가 고속도로등은 건너지 않고, 길도 헤매지 않고 얼마나 안전하게,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하여 아이스크림 (popsicle)사서 아이스크림이 녹지않을때까지 돌아올수 있는가를 점수로 매긴것입니다. Popsicle score가 walkability score로 발전하는 동안, 이 새로운 트랜드에 맞는 타운들이 생겨나거나, 기존의 타운들이 이에 맞게 엎데잇 되기 시작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1980년 이후에 태어난 Millennial들은 그들의 부모세대보다 운전을 약 20% 덜하며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만큼 walk score가 집의 평가하는데 기준중 하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Walkability 와 부동산 시장 그렇다면 이 walkability와 부동산 시장사이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Walkability가 높은 지역의 집들은 그렇지 않은 집들에 비해 다음 세가지의 특징을 갖습니다. 위의 표와 함께 보시면 더 쉽게 이해하실수 있습니다. 집값이 빨리 오릅니다. 2000년부터 2014까지의 약 15년을 봤을때, 시카고의 경우를 예로들면 Walker's Paradise와 Very Walkable인 지역의 집값은 약 40 ~ 50% 오른 반면에 그 지역의 집들은 10~20%만 오른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불경기시 가격이 떨어지는 폭이 작습니다. 서브프라임이후 2010년경에 부동산 가격이 바닥을 찍게 되었었죠. 위 그래프를 통해 보면, Walkable Paradise지역의 집들의 하락폭이 다른지역의 집들에 비해 눈에뛰게 작은것을 알수 있습니다. 불경기 이후 가격 회복을 빨리 합니다. 이 또한 그래프를 통해 쉽게 확인할수 있듯이, walkability가 높은 지역이 불경기 이전의 가격으로의 회복 또한 더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집을 살때 꼭 Walk score를 고려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많은 않습니다. Walkability가 높다는 것이 꼭 집값이 빨리 올라간다거나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Walkability의 수준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삶에 필요한 모든것을 도보로 갈 수 있다 하더라도, 동네가 위험하고, 편의시설들의 상태나 이웃의 상태등이 좋지 않으면 walkability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집을 구매하는 사람의 라이프스타일도 중요합니다. 일단 집에 사는 사람이 편안해야하는것이 집의 첫번째 조건이라 생각합니다. 걷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높은 walkability로 인한 주변환경이 삶의 방해요소가 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동네안에서 다른 모든것이 비슷한 조건이라면, 기왕이면 walkability 점수가 높은 집을 사시는게 당연히 맞는 선택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집이나, 혹은 고려중인 집의 walkability는 어떻게 볼까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인터넷에서 walkscore.com에 들어가셔서 해당 주소를 검색하면 위와같은 검색결과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집을 구매하실때 다른 모든 조건들이 비등하다면 꼭 Walkability도 살펴보신후 보다 나은 선택하시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곳 여름입니다. 다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다음글로 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Residential #residential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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