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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적으로 집값이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주에 Keeping Current Event측에서 아래의 infographic을 공유하였습니다. 지난 2022년 1월부터 올 해 5월까지의 집값 변화 추이입니다. 보시는 숫자는 각 달의 평균 거래가격을 전달의 평균 가격과 비교한 표입니다. 물론 이는 전국 집값의 트렌드이니 각 지역마다는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례로 제가 있는 일리노이 지역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동네들이 아래에 보여지는 infographic 보다도 더 오름세였습니다. 그 부분 참고하시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보시다시피 작년 여름부터 겨울까지는 집값이 조금씩 떨어지는 추세였습니다. 말씀드린대로 저 수치보다 훨씬 더 떨어지는 추세를 보인 지역도 있을 것이고, 늘 우상향이었던 지역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올 1월 부터는 나라의 평균이 우상향으로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집값이 떨어지는 지역도 전 보다는 덜 떨어질 확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고, 기존에 우상향이었던 지역은 집값이 더 빠르게 오를 확률이 높아진 것입니다. 지난 여름에도 고객분들 몇 분께서 주변에서 집 값이 폭락할 것인데 왜 지금 사냐고 만류를 하셔서 좀 더 지켜본다 하셨던 분들이 계셨습니다. 제가 늘 강조드리는 것이지만, 집 값이 떨어질 거다 말씀하시는 분들께 그 분들의 근거없는 확신 말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 이유에 대한 수치화된 자료를 달라 하셔서 직접 분석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보시다시피 집 값은 그런 근거없는 바램과는 다르게 우상향으로 돌아선 상황입니다. 다음에도 보다 좋은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왜 현재 부동산 시장이 정체 되어 있을까요?

    오늘 realtor.com의 기사에 ‘길이 꽉 막힌 것처럼 부동산 시장이 정체되어 있다’는 표현이 나왔습니다. 네, 체감상으로도 정말 그렇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realtor.com의 기사를 통해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의 부동산 시장은 더 이상 시장이 활성화되지도 둔화되지도 않는 그런 상황입니다. 뭐 시장이 반등할 것이다라는 루머가 있지만, 이마저도 확실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그럼 시장이 왜 이런 상황일가요? Realtor.com의 기사에서 가장 큰 원인으로 삼은 것은 높은 이자율 (High mortgage interest rate) 입니다. 네, 이자율이 엄청 올라갔습니다. 지난 2021년에 비하면 말도 못 할 정도로 올라갔습니다. 7% 가까이 되니까요. 따라서 코비드 시절부터 집을 살까 말까 고민하셨던 분들은 이제 집 사실 엄두가 안 나실 것입니다. 지난달에 나온 통계에 따르면 2021년에 시장에 나온 동일한 집을 현재 10% 다운페이먼트를 해서 구입하려면, 월 납부액이 2배가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즉, 처음 집을 사려 맘 먹었던 당시의 버젯으로는 당시에는 거들떠도 안 보던 집 밖에 구입을 못 하는 상황입니다. 셀러도 마찬가지입니다. 집을 팔면 다음 집을 구입해야 하는데, 현재 가지고 있는 이 낮은 이자율의 집을 쉽게 놓지 못하는 것입니다. 나라 전체의 집 값은 0.9%가 떨어졌어도 학군이 좋은 지역의 집 값은 계속 오르니 이보다 좋은 투자는 없을 것입니다. 즉, 높은 이자율로 인해 리스팅이 안 나오고, 예전부터 집을 사고자 하며 ‘부동산 시장 폭락’에 대한 근거 없는 루머만 듣고 머뭇거린 분들은 집을 사지 못하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새로 짓는 집들에 대한 수요가 커져서 그쪽은 아직 괜찮다고 합니다. 특히 큰 건설사들은 모기지 회사들을 끼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바이어들에게 프로모션을 주거나 해서 월 납부액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새 집에 대한 공급도, 현재의 이자율이 유지되면 줄어들 확률이 높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빌더들도 construction loan을 얻을 텐데, 이제 삽을 뜨는 현장에서는 이 높은 이자율을 받고 융자를 얻어야 하는 상황이니까요. 실제 자료로도 나오는데, 새 집을 짓는 퍼밋이 매달 늘고 있기는 하지만, 작년과 비교해서는 같은 기간 내에 나온 퍼밋의 양은 줄었다고 합니다. 반면에, 이번 realtor.com의 기사에서도 언급했고, 저도 늘 말씀드렸듯이 새로 유입되는 수요의 양은 늘고 있습니다. 밀레니얼들 때문입니다. 제가 자주 언급드렸듯이 미국에서 첫 집을 사는 평균 나이는 32 ~ 33세입니다. 현재 32 ~ 33세들이 밀레니얼들인데, 이 세대는 베이비 부머들 보다도 규모가 큰, 현존하는 세대들 중에서 가장 수가 많은 세대입니다. 즉, 나오는 집은 줄고, 집을 사려는 새로운 수요는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때문에 집이 괜찮으면 여러 오퍼를 두고 경쟁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기사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자율이 2%대였던 2021년의 총 부동산 거래량은 6.12M 건 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이자율이 높아진 작년에는 7%가 줄어든 5.03M 건이 되었고, 올 해는 (현재의 트렌드로 볼 때) 17.3%가 줄어든 4.16M건이 될 전망입니다. 현재 집을 사야 할 32~33세들 중 집을 못 산 사람들도 전체 32~33세 중 이 정도가 있다고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중에 이자율이 떨어져 매물이 늘어나거나 했을 때, 이 집을 샀어야 했으나 못 산 밀레니얼들도 시장에 들어올 것입니다. 이때, 새로 리스팅 되는 집이 이들의 수보다 6 ~ 7배는 많아야 집 값이 안정이 될 텐데, 과연 그럴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솔직히 집 값이 더 올라갈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늘 강조드리지만, 주변의 루머만 듣고 결정하지 마시고, 부동산 거래 같은 큰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꼭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권해드립니다. 다음에도 좋은 글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2023년 7월의 시장현황

    보여드리는 시장상황은 전미 부동산 전체의 시장현황입니다. 계시는 곳의 부동산 시장과는 상이한 점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New Listing 지난 7월 한 달간 시장에 새로 리스팅 된 집들의 갯수입니다. 작년대비 25.7%가 줄었습니다. 지난 6월과 비교해서 약 3%가 줄을 상황입니다. 네, 요즘 시장에 집이 없어 부동산 시장이 상당히 둔화된 상황입니다. Total Housing Inventory 새로 시장에 나오는 집을 포함한 현재 시장에 ‘for sale’로 나와있는 매물의 전체 개수입니다. 새로 시장에 나오는 집이 없으니 당연히 전체 매물의 갯수도 별로 좋지는 않을 것입니다. 작년 대비 전체 집의 개수는 약 13.6%가 줄었습니다. 지난 달과 비교해서는 비슷한 상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Home price 전미 시장 전체를 봤을 때는 작년에 비해 약 0.2%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지난 달과 비교해서는 1.3% 오른 상태입니다. 조금만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집 값은 더 오를 확률이 높습니다. 아무래도 공급부족이다보니 피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Homes Sold in under a Month 시장에 나온 지 한 달안에 팔린 집들의 갯수입니다. 시장이 아무리 둔화되었다 해도, 가격이 잘 책정된 집은 바로바로 팔리는 상황입니다. 한 달안에 팔린 집의 갯수는, 작년대비 13.6%가 줄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달에 비해서는 2.7%가 늘어난 상황입니다. 해당 내용들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이나 어떤식으로 전략을 짜야 할 지 컨설팅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연락 주십시요. 다음에도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ROI가 높은 update들

    집을 예쁘게 꾸미는 방법은 많지만 거의 대부분의 업데이트들은 돈이 들기 마련입니다. 가능하면 이렇게 투자한 금액을 나중에 집을 파실 때 다 회수하실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ROI (Return on investment) 즉, 투자대비 수익이 높은 업데이트들 7가지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1. 현관문 바꾸기 흰색 현관문에 금색 손잡이…1980년대에 유행하던 것입니다. 문을 바꾸기 버거우시다면 색이라도 새로 칠하시고, 그 마저도 버거우시다면 손잡이라도 요즘 디자인에 맞는 것으로 바꾸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부엌 케비닛과 마찬가지로 절대 붓으로 대충 칠하지 마십시요. 오히려 집이 더 안 좋아보일 수 있습니다. 2. Curbside appeal 제가 되게 자주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집의 첫 인상입니다. 업데이트을 해 놓으시고, 잘 관리하시면 사실 때도 집에 갈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뿐더러 나중에 판매하실 때도 큰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으실 것입니다. 3. 부엌 케비닛 업데이트 꼭 부엌 케비닛을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오래된 케비닛의 표면을 새로 칠하고 손잡이와 경첩을 바꿔주는 것 만으로도 부엌이 새롭게 변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backsplash도 업데이트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여기서 조심하셔야 할 점은, 만약 부엌 케비닛을 칠하실 예정이라면 꼭 문과 서랍은 따로 칠하시라는 것과, 최소한 3번 이상 coat는 하시고, 꼭 sprayer로 페인트를 칠하시라는 것입니다. 괜히 붓으로 잘 칠하려 하시다가 전에 있던 낡은 케비닛보다 더 보기 안 좋아지는 경우도 많이 있으니까요. 4. Backyard에 deck 만들기 야드에서 생활을 안 하시는 분들께는 정말 쓸데 없어 보일 수도 있지만, 의외로 잘 정돈된 deck이 있는 집과 없는 집은 나중에 파실 때 큰 차이를 갖게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잘 정돈된 deck을 만드시고, 혹 deck을 만들 공간이 여의치 않다면 꼭 patio space라도 콘크리트를 이용해서 잘 준비해 놓으시길 권해드립니다. 5. 지하를 밝게 만들기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집을 살 때 우선적으로 보는 것 중 하나가 지하입니다. 그리고 지하가 finish가 되어있다면 지하의 냉난방과 밝기를 보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따라서 지하를 보다 밝게 만들어 놓으시면 들어오는 사람으로 하여금 보다 쾌적한 느낌을 갖게 만들 수 있어 나중에 집을 판매하실 때 도움이 됩니다. 물론 행당 집에 거주하시는 동안에도, 지하가 밝으면 더욱 자주 이용하시게 될 것이고요. 6. 수납공간 늘리기 수납공간은 많을 수록 좋습니다. 따라서 집의 layout을 잘 살펴보시고 추가적인 수납공간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은 수납공간으로 만들어 놓으시는 것이 나중에 집을 파실 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7. 작은 수리할 부분들 미리미리 수리해 놓기 이 작은 수리할 부분들을 더 크게 고장나기 전에 수리를 해 놓으시는 것이 큰 돈 드는 것을 막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작은 부분을 꾸준히 보수한 집은 나중에 봐도 잘 관리가 되었다는 느낌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보다 잘 팔리는 집이 될 것입니다. 오늘은 투자수익을 높혀주는 7가지 업데이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Starter home들이 줄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realtor.com에서 흥미있는 기사가 나와서 공유해 드리며 제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내 집 마련은 미국에서 아메리칸 드림의 현실화의 첫 발걸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수요를 위해 예전에는 많은 starter home들을 지었다고 합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미국에는 엄청난 주택 공급 부족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때 William Levitt 이란 분이 작은 사이즈들의 tract home (cookie cutter house라고 하는 빌더들이 한 서브디비젼에 대량으로 짓는 비슷한 디자인들의 집들입니다)을 짓기 시작한 것이 starter home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합니다. 당시의 starter home들은 800 ~ 1000 sq가 대부분이었고, 가격도 저렴하여 현재 시세로는 $109K ~ $168K 정도였다고 합니다. 현재의 starter home들은 어떨까요? 현재는 빌더들이 이런 작은 집들을 짓지 않을 뿐더러 가격도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2019년 미국내 이정도 사이즈의 집들의 평균 가격은 $220K 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집 값이 급격히 상승하여 이마저도 2021년에는 $325K 가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starter home들의 수요는 늘어나고 있는데 (제가 늘 말씀드리는 밀레이얼 세대들이 시장에 들어오고 있는 것이 큰 이유로 보입니다) 빌더들은 이런 집들을 짓지 않으니 starter home의 가격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왜 빌더들은 이런 starter home들을 더 이상 짓지 않을까요? 가장 큰 이유는 zoning과 building code 때문이라고 합니다. 요즘의 1000 sq ft 정도 크기의 집들은 더 이상 싱글 홈으로 짓지 않고 아파트나 타운하우스 등의 공동 주택의 형태로 지어지게 됩니다. 두 번째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큰 집을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약 60% 이상의 미국인들은 크고 옆 집과 충분히 떨어져 있는 집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세번째는 수지타산이 안 맞기 때문입니다. 빌더들이 같은 크기의 땅에 큰 집을 지어 파는 것과 작은 집을 지어 파는 것을 비교했을 때 큰 집을 지어 판매하는 것이 보다 남는 장사라고 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은 현재의 상황은 인베스터분들께 좋은 상황이라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작은 집을 구입 못 하는 분들은 그런 집을 렌트 할 것입니다. 따라서 starter home들을 구입하여 렌트로 돌리고, 나중에 집이 충분히 낡았을 때 그 집이 있던 땅을 다시 개발하던지 빌더에게 팔던지 하면 다른 부동산 투자보다 투자금 대비 좋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보다 구체적인 정보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부담없이 연락 주시고요. 다음에도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올 여름 부동산 시장이 예년과 다르게 둔화되어 있는 이유

    부동산 시장이 둔화되어 있는 이유는 당연히 셀러와 바이어 둘 다 집을 팔거나 사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시장에 나오는 새 매물이 없다. 제가 월간 시장 업데이트와 분기별 업데이트 메일로 계속 알려드린것과 같이 현재 시장에 매물이 없습니다. 특히 새로 나오는 매물들은 정말 없습니다. 어느 정도냐하면 올 6월에 새로 나온 매물의 개수는 2022년 6월에 비해서는 25.7%가 줄었고, 2019년 6월에 비해서는 28.8%가 줄은 수치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집을 사려고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새로 나오는 집이 없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집을 팔 때가 된 분들도 집을 판매하고 나면 새 집을 구입하셔야 하는데, 현재 지불하고 있는 모기지의 이자율이 현재 시장의 이자율에 비해 현저히 낮기 때문입니다. 물론 시장에 for sale로 나와있는 집들이 있습니다. 시장에 나온지 꽤 된 집들도 있고요. 이런 집들은 다 시장에 비해 값이 비싸거나 수리가 필요한 집들입니다. 특히 요즘의 바이어들은 집을 수리하고 들어가는 것을 보다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지난 4월에 판매된 집들 중 29%가 새로 지은 new construction이었습니다. remodel된 집들까지 합하면 그 양은 더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제 생각을 잠깐 말씀드리면, 현재의 집이 remodel이 된 move-in-ready가 된 집이라면 판매에 이보다 좋은 시기는 없을지도 모르는 시기입니다. 2. 높은 모기지 이자율 Fed가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이자율을 높혔습니다. 네, 현재 집 값의 상승은 어떻게 보면 일시적으로 잡혔다 볼 수도 있습니다. 나라 전체적으로 볼 때 약 0.9%정도 집 값이 낮아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수치는 (시카고로 따지만) 남쪽의 위험한 지역들까지 포함한 나라 전체의 평균이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지역만을 한정하여 본다면 여전히 천천히 오르는 추세입니다. 아직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와중에 모기지 이자율이 엄청 올랐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인 2019년 6월의 모기지 납부액에 비해 올 6월의 평균 모기지 납부액의 평균이 91%가 올랐다고 합니다. 네, 91%입니다. 그리고 이자율이 오르기 시작한 2022년에 비해서도 9%가 올랐다고 합니다. 19년 20년도에 집을 사려 하시다 주변 지인들의 “부동산 시장 폭락한다고 집 사지 말라는 조언을 듣고 안 사신 분들 많이 계실 것입니다”. 그 때 못 산 집을 지금 구입하시려면 약 두 배의 모기지를 내셔야 합니다. 반대로 그 때 집을 구입하신 그 분들은 지금 이 글을 보시면서 안도의 한 숨을 내쉬실 것입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이자율이 조금은 더 오를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작년의 7%까지는 안 올라갈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3. 집 값이 잡히는 것 같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다.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집 값이 작년 6월대비 0.9%가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이 %로도 바이어들이 높은 이자율을 감당하면서 시장에 뛰어들기에는 한참 모자란 양입니다. 더구나 (이 역시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0.9%는 나라 전체의 평균입니다. 집 값이 많이 떨어진 곳은 캘리포니아나 뉴욕등 집 값이 정말 살벌하게 올라간 지역들과 우범지역들입니다. 우리 중부, 특히 중부의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학군 좋은 지역은 집값이 아직도 조금씩이나마 오르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 부동산 시장이 활기를 띄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셀러들이 쉽게 깜박하는 6가지 체크리스트

    집 팔려고 시장에 내놓으실 준비를 하실 때 셀러분들께서 쉽게 깜박하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집이 쉽게 팔리는지 마는지에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하는 것들 입니다. 집을 팔 준비중이신 분들은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1. 구글 Map에 집의 주소가 올바로 나오는지 확인하기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의 위치를 구글들의 app통해 확인하고, 해당 app에서 제공하는 네비게이션을 통해 찾아옵니다. 많은 차량의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네비게이션도 구글등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하지만, 구글 Map에 있는 집의 위치가 늘 맞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꼭 집의 주소를 Google, Bing등에서 확인하시고, 만약 위치가 맞지 않다면 수정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각각의 사이트에서 수정을 쉽게 하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시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2. 리스팅 에이전트의 백그라운드 확인하기 집을 시장에 내놓게 되면, 해당 집에 가장 많이 들락날락 거리게 되는 타인은 리스팅 에이전트가 될 것입니다. 꼭 이 사람의 백그라운드가 어떤지를 확인하세요. 단지 부동산 경력 뿐 아니라, 범죄기록 등도 찾아보실 수 있으면 꼭 확인하시기 권해드립니다. 3. 소셜 마케팅을 꼭 진행하기 고용하시는 에이전트에게 소셜마케팅을 꼭 해달라 하시고 진행을 확인 받으십시요. 소셜 마케팅이 없으면 집을 볼 사람들이 현저히 줄게 됩니다. 4. 집 도어벨이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사람들이 집을 보러 왔을 때 도어벨이 작동을 안 하면 아주 쉽게 나쁜 첫인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꼭 도어벨의 작동여부를 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첫 인상이 가장 중요합니다. 5. 집 안 구석구석 청소하기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란 부분입니다. 집 안은 정말 깨끗하게 해놓으세요. 여기저기 너저분한 것들은 다 치워두시고요.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것입니다. 같은 값이면 깨끗한 집이 더 잘 팔리게 되어 있습니다. 6. 계약에 포함이 안되는 물건들은 미리 알려두기 보통의 일리노이 내 부동산 계약에서는 집에 붙어있는 것들 (캐비넷, 전등 등)과 어플라이언스는 집 계약에 자동으로 포함이 됩니다. 하지만, 간혹 계약에 포함 안 시키고 새로 이사가시는 집에 가져가시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리스팅에이전트에게 미리 알려주시어 이런 내용을 미리 리스팅 정보에 포함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나중에 계약이 진행된 후, 이 부분으로 인해 시시비비가 갈리게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집을 팔려고 준비하실 때 간과하기 쉬운 6가지에 대해 나눠 봤습니다. 사소한 것이지만 집을 판매하실 때 정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이니 꼭 확인하시고요.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다운페이는 꼭 20%를 해야 하는게 아닙니다.

    다운페이먼트를 하려고 모아둔 돈이 사려는 집값의 20%가 안 되어서 고민이신 분들이 계십니다. 다운페이먼트는 꼭 20%를 하셔야 하는게 아닙니다. 그럼 과연 다른 사람들은 몇 %의 다운페이를 할까요. 조사에 따르면 전체 바이어의 1/3이상이 다운페이먼트는 꼭 20% 혹은 그 이상을 해야한다는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돈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사실 2005년 이후로 다운페이먼트의 중간값이 20%가 된 적은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모기지론들이 20%이상의 다운페이를 요구하지 않거든요. 아래 그래프를 보시는대로 요즘 바이어들의 다운페이먼트 중간값은 14%입니다. 특히 first home buyer들의 경우는 그 중간값이 6%밖에 되지 않습니다. 물론 20%나 그 보다 높은 비율로 다운페이를 했을 때의 장점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장점들을 위해서 집 사기를 미루다 오르는 집 값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보다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비전문가분들께 들은 이야기로 20%의 돈을 모으며 기다리실 것이 아니고, 모기지 전문가분들이나 리얼터들과 상담을 통해 보다 전략적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전에 말씀드린 Down Payment Resource사이트를 가시면 다운페이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찾으실 수도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 따르면, 자신들이 소개하는 프로그램들 중 38%는 first home buyer가 아니어도 적용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꼭 전문가와 상담하시고 부동산 구입에 보다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워 접근하시기 권해드립니다.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부엌 Countertop 최신 트렌드

    보통 수리가 필요한 집에 이사를 가시면 가장 먼저 하는 업데이트 중 하나가 부엌을 뜯어 고치는 것입니다. 그렇다보니 부엌 카운터 탑을 교체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부엌 카운터 탑의 최신 트렌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XL island 이 트렌드는 몇 년째 지속중입니다. 만약 공간이 허락 된다면 부엌에 큰 island 를 넣고 그 위를 한 장 짜리 countertop으로 덮는 것입니다 2. Two-tone counter top 부엌의 main cabinet부분과 island의 탑을 다른 색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시면 시선이 머무는 공간이 다양해져서 집이 보다 풍성하고 세련되어 보이게 됩니다. 두 counter는 서로 상반되는, 즉, 재질이 다르다던지, 색이 보색이라던지, 명도에 차이를 둔 다던지 하여 서로 상반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Dark stone 예전에는 흰 케비닛에 흰 카운터가 유행이었는데, 요즘은 흰 색 혹은 세련된 나무색 케비닛에 짓은 색의 카운터를 올리는 것이 trend 입니다. 뭔가 부엌이 섹시해 보이게 됩니다. 4. 보색 무늬가 있는 top 대리석에 뚜렷하게 지나가는 무늬의 색이 바탕색과 보색이 되는 돌로 마감하시면 집이 정말 고급스러워 보이게 됩니다. 물론 자연석은 이런 뚜렷한 무늬가 있을수록 값이 올라가긴 합니다. 하지만, 구입하신 집이 가격대가 있는 집이라면, 이 투자로 나중에 되파실 때 더 큰 이득을 취하실 수 있게 됩니다. 오늘은 최신 부엌 countertop trend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Curbside appeal - 야드를 초록색으로 하루만에 바꾸는 법

    제목만 보면 뭔가 많은 일이 필요할 것도 같겠습니다. 혹은 무슨 마법같은 방법이 있나 궁금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방법은 많은 일이 필요하지도 않고, 마법도 아닙니다. 방법은 turf paint입니다. 혹은 lawn paint라고도 합니다. Hardware store들이나 gardening 관련 가게에 가시면 쉽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농약 뿌리는 pressure sprayer하나 구입하셔서 쉽게 뿌리실 수 있습니다. 야드에 페인트를 뿌린다하면 많은 질문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상 질문들 답해드리겠습니다. 1. 얼마나 오래 가나요? 보통 2 ~ 3주 혹은 2달도 갑니다. 당연히 칠해진 부분이 잘려져 나갈 때 까지라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2. 잔디가 아예 죽은 곳에도 사용가능 한가요? 말라 죽은 곳에 뿌려도 됩니다. 말라죽은 곳에 뿌리면 새 잔디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3. 다른 잔디에 유해한가요? 대부분의 lawn paint들은 유해한 화학성분이 없어서 괜찮다 합니다. 4. 애완동물들에게 괜찮나요? 대부분의 lawn paint들은 돌에서 체취한 염료를 사용합니다. 즉 사람과 동물에게 유해하지 않다 합니다. 5. 사철나무의 죽은 가지와 잎에 뿌려도 되나요? 네 됩니다. 식물에는 다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6. Mulch에 뿌려도 되나요? 햇볕에 바랜 mulch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초록색 뿐 아니라 시중에 판매되는 거의 모든 mulch의 색상별로 페인트를 판매합니다. 오늘은 집 리스팅 전에 curbside appeal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 중, 가장 눈에 두드러지게 효과가 있는 lawn paint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나무들, 집을 판매하는데 도움이 될까요?

    저와 같이 집 구경을 하신 고객분들이라면 누구나 들어보셨을 한 마디입니다. “나무는 옆 집 큰 나무가 좋은 것입니다” 나무가 주는 장점들은 큽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것들이 그렇듯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오늘은 집의 앞뜰이나 뒷 마당에 있는 나무들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장점 1. 집의 보온/보냉 효과를 높혀줍니다. 특히 제가 있는 일리노이는 평지가 많아 바람이 많이 붑니다.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가지가 넓게 퍼지는 나무가 있다면 방풍효과가 있어 집의 보온 효과를 높혀줍니다. 또한, 집의 서쪽에 나무가 있으면 늦은 오후의 날카로운 햇살을 막아주어 집의 보냉 효과를 높혀주게 됩니다. 2. 집주인의 정신과 육체적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연구에서 밝혀졌듯이, 나무가 주변에 있으면 면역성이 높아지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며 우울증이나 ADHD를 개선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단 나무가 많으면 추가적인 육체적인 일거리가 많아집니다. 이런 부분도 사람을 한 번은 더 움직이게 만드니 건강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소음을 막아주고 사생활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집 근처 큰 길이나 기찻길 쪽으로 나무가 있다면 방음벽 역할을 하여 소음을 막아줍니다. 또한 나무를 통해 집주인의 사생활 노출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잘 가꿔진 정원수들이나 집에 어울리게 자란 나무들은 집의 외관을 더욱 좋게 만들어 집의 가치를 올려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점도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단점들을 본다면 1. 관리가 필요합니다. 나무들의 가지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결국 집에 피해를 줍니다. 바람이 많이 불거나 폭우가 올 때 이런 가지들이 부러지며 집을 손상 시킵니다. 이 때 손상시키는 집이 내 집이면 그나마 다행인데 옆집에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 보통 큰 가지를 자르는 비용은 $200 ~ $800가량 합니다. 또한 자란 가지가 옆집 마당을 넘어가면 이웃간의 불화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낙엽을 치우는 것부터 시작하여 이런 저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2. Foundation, gutter 등 집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부러질 가지가 없는 나무라도 집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무가 자랄수록 뿌리도 자라나서 집의 foundation에 물리적인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gutter에 낙엽이나 가지등이 끼게되어 gutter를 손상시키게 됩니다. 3. 엘러지 꽃이 피는 나무는 주변 사람들에게 엘러지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정원을 예쁘게 가꾸어 즐기려 나무를 심었는데, 되려 봄, 여름에는 집 야드를 나가지도 못하게 되는 경우도 왕왕 발생합니다. 따라서 저는 내가 보고 즐길 수 있는 거리에, 하지만 내 마당은 아닌 곳에 있는 나무가 좋은 나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다음에도 보다 재미난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 단기간에 자주 거래되었던 집, 괜찮을까요?

    부지런한 바이어분들의 경우, 맘에들어 하시는 집의 과거 거래 내역을 살펴보며 가격의 변화등을 확인하시곤 합니다. 그러다 보면 가끔 거래 횟수가 평균보다 많은 집을 보게 될 때도 있습니다. 과연 이 집은 좋은 집일까요? 제가 자주 말씀드린대로 한 가정이 한 집에 머무는 평균 기간은 약 7 ~ 8년입니다. 따라서 정상적으로 거주하다 이사가는 패턴을 가진 집이라면 10년에 약 1 ~ 2번의 거래 기록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간혹 보면 10년동안 3 ~ 4번 이상 거래가 이뤄진 집들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이런 집들은 괜찮을까요? 일단 이런 집들은 한 번 더 조사를 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자주 이사를 간 이유가 집 주인의 문제일 경우도 당연히 있습니다. 직업이 바뀌었다던지, 혹은 개인 사정으로 이사를 꼭 가야 했었다던지 등등의 이유들 말입니다. 하지만, 이사를 자주 한 집은 주변 영향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웃중에 정말 같이 못 지낼 만 한 사람이 있다던지, 주변에 서류상으로는 알 수 없는 안 좋은 것들이 있다던지 등등 말입니다. 따라서 조사를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사를 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 입니다. 하나는 함께 일하시는 리얼터에게 리스팅측 리얼터에게 보다 구체적인 자료를 알아봐 달라 부탁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약간의 한계가 있습니다. 설령 리스팅 측 에이전트가 구체적인 이유를 알더라도 둘러대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경우는 구할수 있는 정보의 한계가 있습니다. 두번째는 발품을 파는 것입니다. 즉, 직접 그 집 근처를 돌아보고 앞에서 잠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네를 왔다갔다하는 이웃들에게 가볍게 접근하여 이런 저런 질문을 하여 답을 알아내는 것입니다. 사실 이 과정은 모든 분들이 했으면 하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사례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옆집에 사나운 큰 개를 키우는 집이 있었는데, 집을 파는 사람들이 옆집에 양해를 구하여 바이어들이 집을 보러오는 동안은 옆집에서 개를 마당에 풀어놓지 않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사를 간 후에 보니, 이 개가 매일 짓고 으르렁 거리고 하여 바로 이사를 간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직접 동네에 가서 상태를 보기전에는 알 수 없는 부분들입니다. 세번째는 이쪽의 프로를 고용하는 것입니다. 인스팩터를 고용하여 집을 면밀히 살펴보게 하던지, 변호사를 고용하여 기존 거래내역을 살펴보도록 하던지, 혹은 사설 탐정을 고용하여 집이 자주 거래가 이뤄진 내용을 찾아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보통의 경우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간단히 두번째 정도의 과정을 거치시면 별 걱정없이 구입하셔도 무방하다 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글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시카고한인리얼터 #시카고 #일리노이 #일리노이한인리얼터 #시카고리얼터 #한인부동산칼럼 #일리노이리얼터 #부동산 #한인부동산 #부동산중개인 #미국 #homeselling #houseselling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realtor #realestateagent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buying #selling #investing #Chicago #illinois #reale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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