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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관리 101 - 2. Electrical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과, 시카고 복덕방의 고객여러분 모두 축복과 풍요로움이 가득한 새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 집 관리에 있어 알아두시면 유용할 기본적인 정보들을 나눠보겠습니다. 특히 오늘은 집안에 흐르는 전기와 관련해 적어보겠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전기배선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없으시면 절대 혼자 고치거나 하려 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첫번째는 정말 위험합니다. 전기가 튈때 드러이버등을 잘못 갖다대면 드라이버의 일부가 녹아 날라갑니다. 드라이버가 얼마나 두꺼운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만큼 위험한 것이 전기이니, 배선을 다시 하거나, 브레이커를 바꾸거나 할시에는 꼭 전문가에게 부탁하시길 권합니다. 두번째는 조그만 실수로 인해 일의 양이 몇배로 늘어납니다. 배선도중 쇼트가 난채로 5초만 유지 되어도 해당 전선이 녹아서 neutral 전선과 붙어버립니다. 어디서 부터 녹았는지를 알아내는 방법은 다 뜯어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즉, 불필요한 일이 엄청 많아진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집을 보수 관리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전기와 관련된 기본적인 정보들을 나눠보겠습니다. 1. Main electrical breaker panel (두꺼비 집)의 위치와, Panel에 있는 스위치들중 어느것이 main switch인지를 알아놓으시기 바랍니다. 무슨 일이 있을때 이 메인 스위치를 끄면 집안의 모든 전기가 차단됩니다. 보통 breaker panel의 가장 위에 있는 스위치가 메인 스위치입니다. 2. 집안에서 물과 가까운데 있는 outlet들은 모두 GFCI outlet으로 교체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물이 나오는 곳에서 6ft 이내에 있는 outlet들은 GFCI outlet으로 되어야 하는게 시카고와 그 교외지역의 코드입니다. 당연히 집 밖이나 차고에 있는 outlet등을 GFCI여야 하고요. 3. 가급적이면 extension cord의 사용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집안의 어느 부분에 영구적으로 전기를 공급하기위해 extension cord를 사용하시는 것은 화재의 위험이 있습니다. 정 그렇게 사용하셔야 한다면 on/off switch가 함께 있는 extension cord를 사용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스위치가 있는 extension cord 는 그 안에 breaker가 내장되어있어 화재의 위험이 있을때 저절로 스위치를 내리게 되어있습니다. 4. Breaker panel (두꺼비 집)에 각 breaker가 집안의 어느곳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panel cover에 표기해 놓으십시요. 잘 표기해 놓으시면, 나중에 필요하신 부분의 전기만 차단하고 공사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5. 하나의 breaker에 여러개의 hot wire를 연결하지 마십시요. 보통 double tapping이라 부르는데, 이는 화재의 위험이 있습니다. handyman이나 electrician을 고용하여 별도의 전기선을 뽑으실때 꼭 이부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6. 각 breaker 마다 허용되는 전류의 양이 있고, 그와 연결된 각 전선마다 허용되는 전류의 양이 있습니다. 언제 electrician이 집에 방문할 일이 있으면, 이 부분을 확인해 달라 부탁하십시요. 만약 이 전선에서 받아들이는 전류의 양이 breaker가 받아들이는 양보다 적을때 과잉 전류가 전선으로 공급되면 breaker가 꺼지기 전에 불이 날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는 해당 브레이커와 연결된 부분의 전기가 계속 꺼지게 됩니다. 7. 스위치나, 전등, 아웃렛등을 DYI로 교체하실때의 기본적인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모든 제품 설명서에 보시면, hot wire, neutral wire, ground wire를 각각 어디에 연결해야 하는지 나와 있습니다. - hot wire는 전기가 주 공급원에서 공급되는 선입니다. 보통 검정 혹은 빨강색입니다. - neutral wire는 전기가 교체하시는 사물을 통과한 후 지나가는 선입니다. 즉, 평소에는 스위치를 끈 경우는 이 선에는 전기가 통하지 않습니다. 보통 흰색입니다. - ground wire는 전기가 short나는 경우 피뢰침의 역할을 하는 선입니다. 보통 초록색입니다. 하지만, 절대 전선들의 색만 믿고 DIY를 진행하시면 정말 위험합니다. 제가 본 많은 집들의 경우, 업자들이 선이 모자랄때 색을 막 섞어서 진행한 경우들을 보았습니다. 즉, 가끔 흰색 선이 hot wire인 경우가 있었다는 것이죠. 이런경우, 흰색은 neutral인지 알고 함부로 건드렸다간 바로 감전이 되겠죠. 따라서, 언제나 테스터기를 가지고 전류가 흐르는지의 여부를 확인하시고 진행하셔야 합니다. 단순한 기능의 펜모양의 테스터만 가지고 계셔도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하실 겁니다. 부동산 시장 관련 흥미있는 뉴스가 발표되지 않는 한, 다음 글도 집 관리에 관련된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chicago #chicagorealestate #lead #leadpaint #asbestos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schaumburg #buffalogrove #skokie #niles #realtor #realestate #sang #시카고 #시카고복덕방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집관리 #전기 #미국집관리 #시카고리얼터 #한상철 #네이퍼빌 #노스브룩 #글렌뷰 #샴버그 #버팔로그로브 #나일즈 #미국부동산 #리얼터 #realestatemarket #electricity #electricsystem

  • 집 관리 101 - 3. Plumbing (part 1)

    제가 고객분들께 집과 사람의 몸이 비슷한 구석이 있다고 자주 말씀드리는데요. 그 비교를 할때 사람 몸의 혈관과 비교되는 것이 이 Plumbing 배관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도 물이고,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버려지는 물질도 물입니다 (집에서 버려지는 하수의 양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그런만큼 이 물이 지나가는 길인 상하수도 시스템은 집관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은 집관리에 있어 plumbing과 관련하여 꼭 숙지하고 계셔야 하는 사항들과 그 외 알고 있으면 좋을 내용들을 추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1. 상수의 공급원은 어디인가요? Public water Vs. Well water 보통의 집에서 사용되는 물의 공급원은 크게 공공수도와 우물로 나뉩니다. 제가 사는 시카고 인근의 공공수도는 바다보다 크다는 미시간 호의 물을 정수하여 공급하는 것 대부분이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집에 우물을 파서 사용합니다. 집을 보실때 물의 공급원이 어디인지 꼭 확인하시고 구매하시기를 권합니다. 고객분들마다 선호도가 다른데, 아무래도 우물시스템을 갖춘집은 관리해야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반면에 무슨 문제가 생겼을때 바로 조치를 취하여 물을 공급받을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공공수도가 상수의 공급원인 경우는 그 반대입니다. 물값을 따로 내기는 하지만, 특별히 수질등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상수원이나 수도시설에 문제가 생겼을때, 그 부분을 관리관청에서 수리할때까지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보통 unincorporated집들이나 외진곳에 있는 거대 맨션들은 우물 시스템이 많고, 보통의 경우는 수도시스템이 많이 있습니다. 2. 집의 main water valve의 위치를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상수가 처음으로 집에 들어오는 배관과 그 배관에 붙어있는 main water valve 의 위치, 그리고 사용법을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집에 상수와 관련된 물난리가 났을때나 집내부 상하수도 공사등을 할때 이 벨브를 이용해 물의 흐름을 차단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안에 있는 벨브들 중에 가장 중요한 벨브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중요한 벨브인 만큼, 만약 이 벨브가 녹이 슬었거나 물이 조금씩 새고있다고 즉시 플러머를 불러 교체하시기를 권합니다. 혹, 집의 상수가 우물을 통해서 온다면 다음의 사항을 꼭 숙지하고 계시기 권합니다. - 어떻게 Main valve와 더불어 well pump의 위치와 어떻게 끄는지는 알고계셔야 합니다. - 우물시스템은 땅에서 끌어낸 물을 바로 집으로 공금하는 것이 아니라, well pressure tank라는 곳에 물을 보낸 후 공급합니다. 이때 well pressure tank내의 압력을 유지하기위해 일정량의 공기가 탱크안에 가둬져 있습니다. 이 공기의 양이 일정양 아래로 떨어지면 집으로 공급하는 물의 수압에 문제가 생깁니다. 따라서 물의 수압이 안좋아졌거나 할 경우, 꼭 전문가를 불러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적으로 공기를 공급해야 합니다. - 정기적인 수질 검사가 필수입니다. 3. Water heater의 shutoff valve의 작동법을 숙지하셔야 합니다. water heater의 shutoff valve는 보통 water heater위에 연결된 찬물파이프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water heater가 물을 데우는 에너지가 가스인지 전기인지, 어떻게 water heater로 들어오는 가스 혹은 전기를 차단하는지도 숙지하셔야 합니다. 4. Water heater의 용량이 충분해야 뜨거운물을 충분히 쓰실수 있습니다. 보통 집을 보실때 water heater가 새것인지 아닌지에만 관심을 두시는데, 이 water heater의 사이즈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4인가족이라면 최소 40 gal (gas)/ 50 gal (electric)은 되야 샤워도중에 뜨거운물이 끊기는 일 없이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요즘은 tankless water heater라고 한국의 온수기같은 형태의 온수시스템도 많이들 하십니다. 만약 집에 tankless water heater를 설치하시면 식구들이 온수를 아무리 많이 사용해도 온수가 끊기는 일은 없습니다. 5. 배관의 재질도 중요합니다. 요즘의 집들은 상수도관이 구리나 플라스틱 호스로 되어있습니다. 이전에는 아연도금이 된 쇠파이프로 만들었었죠. 이 아연도금이 된 쇠파이프는 파이프 내부에 녹이쌓여 수압이 약해지고, 결국은 파이프가 터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현재 수압이 괜찮더라도 언제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고, 나중에 되파실때도 미래의 바이어도 이부분을 걸고 넘어질 것이니, 신중히 생각하시고 적절한 딜을 하셔야 합니다. #chicago #chicagorealestate #plumbing #플러밍 #waterheater #상하수도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schaumburg #buffalogrove #skokie #niles #realtor #realestate #sang #시카고 #시카고복덕방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집관리 #전기 #미국집관리 #시카고리얼터 #한상철 #네이퍼빌 #노스브룩 #글렌뷰 #샴버그 #버팔로그로브 #나일즈 #미국부동산 #리얼터 #realestatemarket

  • 집 관리 101 - 4. Plumbing (part 2)

    오늘은 우리의 집에 있는 하수 시설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미국의 집에서 하수를 빼내는 시스템은 크게 Public Sewer, Storm Sewer, Septic system의 3가지로 나뉩니다. 1. Sanitary (Public) Sewer 말 그대로 공동 하수로로 집안의 오수를 보내어 자치정부에서 관리하는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 시스템입니다. 크게 신경쓰실것은 없고, 혹 오수가 역류할 경우, 집안의 Clean-out을 열어 집에서 공동 하수로까지의 수로를 청소해주거나, (배관이 손상되었을 경우) 수리해주면 됩니다. 2. Storm Sewer 보통은 오수를 처리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Gutter를 통해 모인 빗물등을 길가에 있는 빗물 빠지는 배수로로 보내는 시스템입니다. 3. Septic system 집 마당 한켠에 오수 저장고를 두고, 때때로 오수처리 서비스를 불러 통을 비우는 방식입니다. 거주하시는 집이 Septic system집이라면, 다음의 사항들은 꼭 숙지하고 계시길 권합니다. A. Septic system의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B. 주기적으로 통을 비우는 서비스와 함께 유지보수 서비스를 받으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Public sewer보다 신경쓰실 부분도, 문제가 발생시 처리할 부분도 많으니, 집을 고를실때 해당 집의 상하수도 시스템이 어떤 것인지는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보통 상하수도를 연결하기 어려울 만큼 큰 멘션들이나, Unincorporated인 집들이 Septic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plumbing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봤으니, 다음 글에서는 집안에 설치된 보다 구체적인 플러밍관련 기기들에 관련하여 글을 적어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chicago #chicagorealestate #plumbing #플러밍 #sewer #septic #stormsewer #상하수도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schaumburg #buffalogrove #skokie #niles #realtor #realestate #sang #시카고 #시카고복덕방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집관리 #미국집관리 #시카고리얼터 #한상철 #네이퍼빌 #노스브룩 #글렌뷰 #샴버그 #버팔로그로브 #나일즈 #미국부동산 #리얼터 #realestatemarket

  • 집 관리 101 - 5. Foundation (part 1.)

    Foundation 집을 짓기 위해선 집을 올릴 바닥면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부분을 foundation이라고 합니다. 제가 있는 일리노이 지역에서 쉽게 볼수 있는 세가지의 foundation은 Slab, Crawl Spce, 그리고 full basement입니다. - Slab은 말그대로 땅에 콘크리트로 집 크기의 판을 만들고, 그 위에 집을 짓는 것입니다. 당연히 foundation 이 slab이라고 되어있는 집들은 지하가 없습니다. 따라서 furnace나 water heater등이 1층 혹은 2층에 있습니다. - Crawl space는 지하를 반층 혹은 그보다 조금 낮은 정도의 높이로 판거나, 그 높이 정도를 지면에서 올려, 콘크리트 혹을 콘크리트 블락으로 공간을 만든 후 그 위에 집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Crawl space를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전기 배선이나 상하수도 배관공사를 하기에 Slab인 집보다 훨씬 수월하게 진행하기 위함이라고 들었습니다. - Full basement는 땅을 한 층 높이로 파내어 콘크리트 혹은 콘크리트 블락으로 공간을 만든 후 집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당연히 사람들이 사용할수있는 지하 공간이 생기게 됩니다. - 위 세가지 방법이외에 Pear and Beam Piling이라고 침수 다발지역에서 종종 사용하는 foundation이 있습니다. 집 하부에 여러 기둥을 만들어 집을 지면에서 떠 있게 하는 방법입니다. Foundation를 만드는 방식에는 pour concrete (거푸집을 만들고, 그 안에 철근과 콘크리트를 부어 만드는 방법)과 concrete block 을 쌓아올려 만드는 방식이 있습니다. 어느 방식이 더 좋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보다 요즘에 지어진 집들은 pour concrete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제 경험상, concrete block foundation이 물 피해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고객님들께서 foundation에 대해 꼭 알아두셔야 할 부분은, 댁의 foundation은 어떤 형태이고, 어떻게 지어졌는지를 알아두시기 권합니다. 최대한 Foundation을 물로부터 보호하셔야 합니다. 특히, 절대 집의 외곽 foundation 주변에 물이 고여있지 않게 하셔야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어떻게 물로부터 foundation을 보호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chicago #chicagorealestate #foundation #slab #crawlspace #fullbasement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schaumburg #buffalogrove #skokie #niles #realtor #realestate #sang #시카고 #시카고복덕방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집관리 #전기 #미국집관리 #시카고리얼터 #한상철 #네이퍼빌 #노스브룩 #글렌뷰 #샴버그 #버팔로그로브 #나일즈 #미국부동산 #리얼터 #realestatemarket

  • 집 관리 101 - 5. Foundation (part 2.)

    오늘은 지난 글에 예고 한대로, foundation을 물로부터 보호하는 방법들에 대해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집 주변의 경사가 중요합니다. 집에서 주변으로 내리막을 이루는 경사가 중요합니다. 그래야만, 비가 내리거나 하였을 때, 주변의 물이 집에서 먼 곳으로 흐르게 됩니다. 만약, 집 주변의 경사가 집을 향해 흘러내리는 경사라면, 집과 닿는 부분에 흙을 더 가져다 까는 등의 방법으로 경사가 집에서 주변으로 흘러내리는 경사 (집의 위치가 가장 높은 경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보통, 인스팩션을 통해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종종 비 양심적인 셀러들은 눈 가리고 아웅하기 식으로, mulch나 자갈 등을 사다가 집의 위치가 가장 높아 보이는 경사를 만들어 버립니다. 이 글을 읽는 고객 분들은 이런 집들은 조심 하셔야 합니다. Mulch나 자갈 등은 물이 그 위로 흐르지 않고, 통과를 하기 때문에, Mulch나 자갈 등으로 만들어진 경사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 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Deck이 있는 집들도 한번 더 살펴보셔야 합니다. Deck 아래의 마당 표면이 어느 방향으로 경사를 이루고 있는지는, Deck을 뜯어보기 전에는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deck이 있는 집을 구매하실 때는 최대한 deck 아랫부분의 경사면이 어떤지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살짝 주제에서 빗나가는 내용인데, 이 또한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집의 벽면과 닿는 흙의 표면과 사이딩 사이에 얼마간의 foundation이 보여져야 합니다. (최소 6"높이의 foundation이 보여야 한다고 많은 곳에서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foundation의 윗 부분은 (벽돌이나 콘크리트 건물이 아닌 이상) 나무와 내장재, 석고보드 (drywall), 그리고 사이딩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따라서, 흙과 직접 닿아 흙 속의 습기와 지속적인 접촉을 하게 되면, 사이딩 내부가 썩고, 집을 바치고 있는 기둥이 약해지는 등의 피해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Downspout의 경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집에서 뻗어 나가는 downspout는 집에서 아래로 향하는 경사여야 합니다. 여기서 downspout extension의 길이는 최소 4 ~ 6feet은 되어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downspout은 지붕에서 내린 비가 gutter를 통해 모여 내려오는 물길입니다. 따라서, downspout을 통해 내려오는 물의 양은 생각보다 엄청 납니다. 만약 이 많은 물이 집 가까운 곳에 지속적으로 버려진다고 생각해보시면, 왜 downspout의 끝이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하는지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집의 경우, 벽면을 타고 내려오는 downspout과 그 extension사이가 끊어진 집들이 있습니다. 오랜 시간 방치하면 다음의 이유로 100% 지하에 물이 새거나 foundation이 깨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겨울이 있는 지역은 더 그렇습니다. 서둘러 고치시길 권합니다. 만약 집의 위치보다 높은 언덕이 있거나, 이웃집이 보다 높은 곳에 위치해 있는 등의 경우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 책들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보면, 집에서 언덕의 최저점 까지의 거리가, 언덕의 최고점과 최저점의 수직 높이보다 두 배 이상 길다면 문제가 없다 보시면 됩니다. 즉, 제가 위에 적은 경사는 이 부분을 제외한 집과 그 집의 마당과의 경사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chicago #chicagorealestate #foundation #slope #grading #downspout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schaumburg #buffalogrove #skokie #niles #realtor #realestate #sang #시카고 #시카고복덕방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집관리 #foundation #미국집관리 #시카고리얼터 #한상철 #네이퍼빌 #노스브룩 #글렌뷰 #샴버그 #버팔로그로브 #나일즈 #미국부동산 #리얼터 #realestatemarket

  • 요즘 부동산 시장 무섭네요

    요즘 집 구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요즘 집을 사시려는 분들의 수요를 맞출 만 한 공급이 없어 집값이 오르는 추세입니다. 물론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다음의 세가지가 현재 시장의 수요 상승에 기름을 붙는거라 봅니다. 낮은 이자율 첫째는, 당연히 낮은 모게지 이자율 입니다. 요즘은 작년 말에 비해, 다시 조금씩 오르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예년과 비교해서는 여전히 말도 안되게 낮습니다. Freddie Mac에서 보여주는 위 통계를 보면, 1970년대의 평균 이자율은 8.86%, 80년대는 12.7%, 90년대는 8.12%, 2000년대는 6.29%, 2010년대의 평균 이자율은 4.09%였습니다. 참고로 2/27일의 평균 이자율은 3.118%입니다. 솔직히 위의 수치는 피부로 느끼기에 좀 거리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 볼까요? $400,000 짜리 집을 집값의 80%를 모게지를 얻어 구입하신다 가정해 봅시다. 이경우, 이자율이 4.09%였을때와 3.118%의 매달 납부금액에서 약 $170불, 1년 납부금액에서는 $2,040불, 미국 사람들이 평균 한 집에 사는 기간인 8~10년을 계산하면 $16,000 ~ $20,000정도의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 차액을 다른 곳에 투자하셔서 생길 수 있는 추가 이익까지 생각하면 그 금액은 더욱 커질 것이고요. 도심의 인구 이탈 (Outgoing Migration from Metro) 미 연방은행의 자료를 토대로 한 위 그래프를 통해, 코로나 이후 도심의 인구 이탈 현상이 얼마나 심해졌나를 여실히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COVID이후 어떤 변화가 이런 현상을 부추겼을까요? 일단, COVID-19 이 터진 이후, 재택근무가 보다 활성화가 되었고, 이를 도와주는 많은 시스템이 생겨났습니다. 더 이상 사람들은 매일 일터로 출근 할 이유가 없어진 것이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같은 값이면 보다 넓고, 학교도 좋고, 가족들이 즐길 것도 많은 등의 삶의 질이 좋은 suburb로 이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는, 많은 사람들이 도심에서는 어쩔 수 없는 보다 많은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해서 suburb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도심지는 아무래도 인구밀도가 suburb보다 높고, 자가용으로 이동하는 비율은 낮다 보니, 길거리나 상점 등에서도 보다 많은 사람들과의 접촉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고층의 콘도, 아파트 등에서는 엘레베이터, 우편실, 체육시설 등의 공공시설에서의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은 피할수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suburb의 삶을 고려하게 되는 것이지요. 군중심리 요즘의 주식시장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너도나도 집을 사거나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혼자만 뒤처진다는 불안감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가 상담해 드리는 고객 중 약 20%는 "요즘 너도 나도 집을 사서"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요즘 상황에서는 충분히 "나만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거 아니야"라는 불안감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그럼 요즘 부동산 시장은 과연 얼마나 뜨거울까요? NAR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 전국 부동산 중개사 협회)의 데이터를 통해 지난 1월달의 부동산과 코로나가 터지기 전인 2020년 1월달과의 굵직한 부동산 거래 지표를 비교해 보자면, 집을 시장에 내 놓은 후 판매 계약이 만들어 지기까지 시간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2020년 1월에 계약된 집들의 평균은 43일인데 반해, 올해 1월엔 21일이였습니다. 한 집을 두고, 사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경쟁이 치열해 졌습니다. 2020년의 경우, 한 집당 평균 2.3개의 오퍼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올 1월에 팔린 집들은 평균 3.7개의 오퍼를 받았습니다. 평균 집값이 14.1% 올랐습니다. 미국 전역에서 작년 1월동안 팔린 집들의 평균가는 $266,300이었습니다. 올해는 $303,900입니다. 여러 경제관련 기사들을 보면, 앞으로 2 ~3달은 집값은 더 오르고, 모게지 이자율도 조금씩 올라 부동산 시장이 바이어에게 더욱 불리해 질거라는 예상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주식시장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시장의 변동성은 정말 무시무시 합니다. 따라서, 올 하반기에는 바이어 분들께 더 좋은 시장이 열릴지, 아무도 알 수는 없습니다. 즉, 제가 드리는 정보는 참고하시되, 본인의 경재상황과 인생설계에 맞춰 현명한 부동산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chicago #chicagorealestate #sanghanreatlor #시카고복덕방 #한상철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미국부동산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schaumburg #buffalogrove #lincolnshire #markettrend #mortgagerate #buyersmarket #sellersmarket

  • 요즘이 정말 집을 팔기 좋은 때 일까요?

    작년에 “집을 팔아야 겠다” 생각하신 분들 중, 대부분이 COVID-19으로 인해 그 계획은 잠시 중단 하셨었을 겁니다. 제가 지난 글에도 말씀드렸듯이, 현재 부동산 시장은 엄청난 Seller’s market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지금이 정말 집을 팔기에 좋은 시기일까요? 이 질문에 대해 제가 숫자로 답해볼까 합니다. 일단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집을 사고 파는 분들이 생각하는 시장 전망은 어떨까요? 우선 Fannie Mae 에서 최근에 발표한 Home Purchase Sentiment Index (HPSI)를 보면 지난 1월에 진행한 설문의 결과가 나와있습니다. 흥미로운 부분들을 부각시켜 적어보면, 응답자의 52%가 “현재는 집을 사기 좋은 시기이다” 라고 답을 했습니다. 응답자의 57%가 “현재는 집을 팔기 좋은 시기이다” 라고 답을 했습니다. 즉,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이, 현재 부동산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면, 집값도 오를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런 설문 결과도 볼 수 있습니다. 응답자의 41%가 “향후 12개월간 집값은 오를 것이다” 라고 답을 했습니다. 응답자의 45%가 “모게지 이자율이 오를 것이다” 라고 답을 했습니다. 응답자의 50%가 향후 12개월 안에 렌트비 또한 오를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올해 이사를 계획한 분들중 70%가 집을 구입해서 갈거라고 응답했습니다. 즉, 수요도 늘어날 확률이 있는 것이죠. 만약, 집값이 계속 오르고, 이자율이 계속 오른다 예상을 하고 있는 바이어분들께는 위 심리상태는 집 구매의 조급함을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조금이라도 집값도 싸고, 이자율도 쌀때 집을 사야할테니까요. 여기에, 그 바이어 분들이 렌트를 하고 계시다면, 렌트비가 오를 거라는 불안감에 그 조급함은 배가 되겠지요. 즉, 이런 조금함은 보다 수요를 늘리고, 시장을 seller’s market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매물의 수에도 실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요즘 집 찾으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현재의 seller’s market은 비단 바이어들의 수요가 증폭되어서 만은 아닙니다. 실제로 매물의 개수가 현저히 모자랍니다. NAR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의 발표에 따르면, 올 1월의 매물의 개수는 1.04million 개였다 합니다. 이는 2020년 12월 대비 1.9%가 줄어든 것이며, 지난 2020년 1월과 비교하면 25.7%가 줄어든 수치입니다. 사고자 하는 사람은 많은데, 시장에 나온 매물의 개수가 전년도의 3/4밖에 안되니, 집 값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수요와 공금의 변화에 따라 가격이 어떻게 변화하는 지는 제 다른 글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단, 비싼 집들은 매물이 많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집을 팔고 더 좋은 집으로 이사를 하고자 생각하고 계신 분들께는 요즘같은 호기가 당분간은 안 올수도 있겠습니다. 요즘이 집을 팔기 좋은 때냐 물으신다면, 제 대답은 “네” 입니다. 그리고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chicago #chicagorealestate #sanghanreatlor #시카고복덕방 #한상철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미국부동산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schaumburg #buffalogrove #lincolnshire #markettrend #mortgagerate #buyersmarket #sellersmarket

  • 좋은 집의 조건 - 2. 앞으로 돈들 것이 뻔히 보이는 집 part 5.

    지난 글이 foundation에 관한 글이었으니, 오늘도 foundation에 관한 글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일단, 집을 보실때 가장 중요시 보셔야 하는 부분중 하나가 지하의 벽 상태, 즉 foundation의 벽 상태 입니다. 개인적으로, 집의 remodel 상태나, 전기배선, 상하수도 배관상태보다도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이 이 foundation의 상태입니다. 오죽하면 명칭이 foundation일까요. 거의 모든 지하에 가보시면 균열이 있습니다. 이는 집을 지을때와 짓고 난 후의 습도 온도차, 건축후 받는 압력의 방향, 지반의 강도차이등으로 인해 생길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고객분들은 잘 보수만 되어있으면 괜찮다 생각을 하십니다. (참고로, 보수의 방법은, 이전글에서 소개드렸듯이, 거푸집을 이용한 concrete foundation일 경우, epoxy urethane injection을 사용하였거나 콘크리트를 덧데어 보수하는 방법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균열의 방향에 따라 집의 구매결정을 심각하게 고려하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난글에서 언급한 정도로는 완벽히 보수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집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기때문입니다. 균열의 방향은 쉽게 상하로 생기는 경우와 좌우로 생기는 두가지로 볼수가 있습니다. 상하로 생기는 균열의 경우는, 위에서 언급한 균열을 보수하는 것만으로 보통의 경우 해결이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거의 모든 집에 생겨납니다. 하지만, 횡으로 생겨난 균열의 경우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 입니다. 횡으로 생긴 균열은 옆에서 가해지는 힘에 의해 벽이 안으로 꺾이고 있는 것입니다. 즉 균열의 상단이 하단과 분리되었다는 것입니다. foundation이 foundation으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을 경우가 큰것이지요. 격투기선수가 로우킥을 계속 맞으며 중심을 못 잡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고객분들과 집을 보다가 이런집을 봤을경우, 저는 주저없이 나가자고 말씀드립니다. 아무리 보수를 잘 한다 하여도, 나중에 되팔때 또하나의 가격을 낮출수 밖에 없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즉, 돈들여 고치고, 되팔때 손해보고의 상황이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정말 그집이 아니면 안되겠다 하시는 분들은, - 꼭 인스팩션시, 일반인스팩터뿐 아니라 construction engineer를 고용하여 집의 안전상태를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 그리고 수리 보수가 필요한 경우는 꼭 engineer가 추천하는 방법으로 licensed contractor를 이용하여 보수를 하시고, 시공업자가 제공하는 warranty를 갖고 계셔야 합니다. - 모든 수리 보수가 끝난후엔 다시 construction engineer를 통해 잘 고쳐졌고 안전하다는 inspection report를 받아놓으셔야 나중에 손해를 최소화 하실수 있습니다. 횡으로 생긴 균열의 수리보수방법은 압력을 받고있는 벽면에 지지대를 설치하는 방법과, 집 바깥쪽에 닻을 꽂아 벽이 더 밀리지 않게 하는 두가지가 제가 아는 가장 확실하고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마찬가지로, 맘에 드시는 집에 위의 그림들과 같은 보수가 되어있다면, 꼭 seller에게 시공업자의 정보, warranty 등을 요구하시어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시기 권해드립니다. 요즘 글을 자주 못올리고 있습니다. 최소한 일주에 한편씩은 도움되는 글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chicago #realestate #testimonial #realtor #realestatebroker #realestateagent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illinois #네이퍼빌 #시카고 #시카고복덕방 #한상철 #리얼터한상철#SangHan #글랜뷰 #노스브룩 #시카고리얼터 #시카고부동산중개인 #시카고집 #시카고근교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시카고학군 #시카고렌트 #시카고이민 #미국이민 #미국집 #미국부동산 #미중부 #foundation #좋은집고르기

  • 부동산 투자 - House Hacking

    Disclaimer: 저희가 블로그에서 소개시켜드리는 내용은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일 뿐이며, 모든 투자의 경우가 정말 각각 다르다는 것 미리 말씀드립니다. 또한, 투자를 통해 발생하는 손해에 대해 저희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성공하는 투자를 하시고 싶으시다면, 구체적인 분석과 실행력을 갖추시고, 본인의 경험과 분석이 충분치 않으시다면 꼭 전문가와 상의하시어 진행하시기 권합니다. 오늘은 부동산 투자의 방법중, 싱글이신 분, 혹은 가족수가 적은 분(은퇴한 부부, 신혼부부 등)들께서 적은 자본을 가지고 시작하실수 있는 House Hacking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간단한 순서는 1. FHA론을 통해 적은 down payment로 Multi-unit을 구입후 2. 해당 부동산의 unit중 하나에 거주하며, 나머지 유닛을 렌트를 주어 수익을 창출 (예를 들면, 4 unit을 구입하여 한 유닛에 살며, 나머지 세 유닛을 렌트를 줌) 3. 창출된 수익으로 융자의 전부 혹은 일부를 갚아나가기 입니다. 그럼 실제 매물을 보며 구체적인 케이스를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아래는 오늘 (4/29/2020) 실제로 IL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와있는 Multi-unit의 리스팅 정보중 일부입니다. 보시다시피 동네가 위험한 동네도 아니고, 실제로 위치도 괜찮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위에 보시다시피, 가격은 $500,000, 유닛은 3개가 있으며, 세금은 $10K가 조금 넘습니다. Homeowner Exemption을 받고 있는것으로 보아, 이미 House Hacking을 하고 있는 투자자가 구입하여 지내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위에 보시다시피, 유닛중 한곳 (Unit 1)에는 소유주가 거주중이고, 나머지 두 유닛은 이미 rent가 2021년 3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각 유닛의 렌트비는 (월세) - $1750, $1700, $850 이 되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FHA론을 이용해서 투자하시는 경우의 예를 드는 것입니다. FHA론은 보통 다운페이먼트를 부동산 가격의 3.5%만 하시면 되며 (크레딧 점수 580이상일때, 580이하이면 10% 다운이 필요합니다), 최소 1년간 구매하신 부동산에 거주하셔야 하는 룰이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FHA론에대해서 보다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Year 1. - 구매자가 unit 1에 거주 수익 Rent 수익 - $2,550 ($1700 + $850) 융자 융자금 합 (Loan amount) = $497,500 (집값의 96.5%인 $482,500 + 클로징 비용 3%인 $15,000) 이자율 = 4.5% (상당히 높게 잡은 것입니다. 참고로 오늘자 4/29/2020 FHA 30yr fixed의 이자율은 3.56% 입니다.) 상황기간 = 30년 월 납부액 (원금 + 이자) = $2,520.76 기타 비용 / 월 부동산세 = $848.41 ($10,181 / 12개월) 부동산 보험 = $100 수리보수 예비비 = $125 공실비용 (매년 한달은 공실이 된다 가정) = $204 위 경우, $500,000의 부동산을 소유하기위해 드는 월 부담금은 아래와 같이 $1,248이 됩니다. *수익 ($2,550) - 융자 납부액 ($2,520.76) - 기타비용 ($1,073.41) - 공실비용 ($204) = - $1,248.17 즉, 매달 1,248.17불을 지불하는 것으로 $500,000의 부동산을 소유하게 되는것입니다. 더불어 갚으시는 융자의 원금이 매달 약 $680정도씩 되니, 일년에 $8,160이상의 자산도 덤으로 쌓으시게 됩니다. 즉, 처음에 투자하신 다운페이먼트 절반가까이의 자산을 이미 쌓아놓게 되죠. 하지만 일반적 $500,000의 집을 위와 같은 FHA로 구매하신다 했을때는 매달 $3,470 불가량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융자 ($2,520.76) + 부동산 세 ($848.41) + 부동산 보험 ($100) = $3,470 즉, 매달 $2,200, 일년으로 따지면 $26K의 돈을 절약하며 $500K의 부동산을 소유하시게 됩니다. 하지만, 진짜는 1년이 지난 후, 유닛 3개를 모두 렌트로 돌릴경우부터입니다. From Year 2. - 모든 유닛을 렌트로 돌림 수익 Rent 수익 - $4,300 ($1,750 + $1700 + $850) 융자 월 납부액 (원금 + 이자, 위 Year 1의 계산과 동일합니다) = $2,520.76 기타 비용 / 월 부동산세 = $848.41 ($10,181 / 12) 부동산 보험 = $100 수리보수 = $180 공실비용 (매년 한달은 공실이 된다 가정) = $344 총 수익 = $4,300 - $2,520.76 - 848.41 - $100 - $180 - $344 = 306.83 즉, 한달에 $306불을 받으며 $500K의 부동산을 소유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더구나, 2년이 지났을 시점에는 렌트수익으로 갚는 융자에서 쌓이는 자산이 이미 초기에 하신 다운페이를 넘게되고, 그 이후에는 cash flow와 쌓이는 자산만 남게 됩니다. 그리고, 월 렌트는 매해 조금씩 오르며, 원금을 갚는 속도도 빨라지니, 수익과 쌓이는 자산은 더 빨리 커지게 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가 블로그에서 소개시켜드리는 내용은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일 뿐이며, 모든 투자의 경우가 정말 각각 다르다는 것 미리 말씀드립니다. 위의 경우보다 훨씬 좋은 경우도, 훨씬 나쁜 경우도 존재합니다. 또한, 모든 투자는 위험부담이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를 하실때는 신중 또 신중하셔야 합니다. 당연히, 투자를 통해 발생하는 손해에 대해서도, 저희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성공하는 투자를 하시고 싶으시다면, 구체적인 분석과 실행력이 필요하고, 본인의 경험과 분석이 충분치 않으시다면 꼭 전문가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chicago #realestate #testimonial #realtor #realestatebroker #realestateagent #mchenrycounty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mchenry #crystallake #illinois #네이퍼빌 #시카고 #시카고복덕방 #한상철 #리얼터한상철 #SangHan #글랜뷰 #노스브룩 #시카고리얼터 #시카고부동산중개인 #시카고집 #시카고근교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시카고학군 #시카고렌트 #시카고이민 #미국이민 #미국집 #미국부동산 #미중부 #multi_unit #cashflow #house_hack

  • 미국집 궁금하시죠? 9편 (Mobile Homes)

    Disclaimer: 소개시켜드리는 집의 분류는 MLS에서 소비자들이 집을 찾으시는 행동을 분석하여 만든 검색 sorting방법위에, 제 투자자로서와 리얼터로서의 경험에서 고객분들이 가장 많이 찾으시는 분류를 통해 소개시켜 드리는 것으로 미국내있는 모든 형태의 집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또한 읽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전문적인 구분 용어는 최대한 자제합니다. 읽으시는 분들께서 다 부동산 자격증 공부하시는 분들은 아닐테니까요.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찾으시면 직접 연락주시면 친절히, 그리고 보다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Mobile Homes '움직이는 집' 정도로 해석될수 있을까요? 가장 쉬운 mobile homes에 대한 개념은 캠핑장의 캠핑카를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거의 모든 모빌홈의 형태는 mobile home park이라는 주거용 캠핑장에 집을 놓을수 (지어놓는게 아니고 그냥 놓는겁니다) 있는 땅을 임대하여, 움직이는 집을 가져와 사는 주거형태입니다. 물론 독립적인 필지위에 모빌홈을 놓고 땅과함께 매매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mobile home park은 길도 일반 동네처럼 잘 닦여있고, community office, 수영장, 체육관등의 시설도 잘 갖추고 있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물론 전기와 수도가 각각의 lot마다 연결이 잘 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요. 모빌홈은 앞에 말씀드린대로 캠핑카와 같다보시면 됩니다. 위와 같이 정말 캠핑카를 개조하여 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모빌홈의 집을 짓는 방식이 다른 거주형태인 site-built house 혹은 modular home과 다른점은 완성된 집을 lot에 가져와 올려놓는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Modular home 왠만큼 만들어진 부분 부분들을 가져와 조립하게 되는데, 모빌홈은 다 완성된 집을 가져다 놓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치 캠핑카처럼). 공장에서 지어진 집을 장거리를 이동해서 배달해야 하기때문에, 이동의 편의를 위해서 거의 1층 ranch와 비슷한 형태이고, 지붕이 완만합니다. 또, 땅위에 올려놓은 구조이기때문에 지하는 없고, 거의 모든 집이 집의 수평을 잡기위해서, 전기와 물의 연결을 용이하게 하기위해등의 이유로 땅위에서 얼마만큼 높여져있습니다. (아래 사진 참조) 매매의 경우도, 땅위의 mobile home 집만을 매매하는 것이지, 땅의 매매는 원칙적으로는 따로 이뤄지게 됩니다. 법적인 부분에서도 personal property로 취급되기때문에 real estate tax를 내지 않습니다. 즉, 일반적인 부동산은 집과 땅을 하나로 보고 매매를 하는 반면 모빌홈은 집과 땅을 별개인 것이죠. 장점 - 값이 저렴합니다. - 생각보다 튼튼합니다. 1976년 이후의 집들은 HUD (Department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의 코드에 맞게 지어져있습니다. - 이름 그대로 (mobile homes) 다른 사이트로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 건축기간이 2 ~ 3달이면 충분합니다. 단점 - 대부분의 mobile home park가 도심에서 떨여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Foundation이 없는 집이기때문에 토네이도등에 일반가정집보다 약합니다. - Real Estate property가 아닌 Personal property로 구분되기때문에 financing이 비싼경우가 많습니다. - Mobile home park에있는 모빌홈의 경우, 여느 캠핑장과 마찬가지로 집과함께 쫒겨날수 있습니다. 오늘 글을 끝으로 "미국집 궁금하시죠?" 시리즈는 마칩니다. 궁금하신것과 글에대한 의견들 주저없이 남겨주십시요. 다음은 제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Zillow Talk이라는 책에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chicago #realestate #testimonial #realtor #realestatebroker #realestateagent #mchenrycounty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mchenry #crystallake #illinois #네이퍼빌 #시카고 #시카고복덕방 #한상철 #리얼터한상철 #SangHan #글랜뷰 #노스브룩 #시카고리얼터 #시카고부동산중개인 #시카고집 #시카고근교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시카고학군 #시카고렌트 #시카고이민 #미국이민 #미국집#미국부동산#미중부 #mobile_homes

  • 부자들이 결국 부동산을 하는 이유 (Zillow Talk #1)

    Disclaimer: 제가 인상깊게 읽었던 부동산관련 책들에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들입니다. 공유하는 데이터는 모두 해당 책에서 나오는 것들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고객분들께서 집을 찾으실때 주로 찾으시는 사이트가 몇가지 있습니다. Zillow, Redfin, Realtors.com등이 대표적이지요. 하지만 redfin에는 렌트관련 자료가 안나와 zillow와 realtors.com이 고객분들께서 가장 많이 쓰시는 사이트라 생각됩니다. 그중 단연 #1인 부동산 사이트 zillow의 창업자인 Spencer Rascoff와 zillow의 경제학자인 Stan Humphries가 함께 쓴 좋은 부동산 책이 있어 그 내용을 추려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글재주가 부족한 관계로 책의 리뷰를 한편의 블로그에 싣지는 못하겠고, 26개의 각 챕터를 각각 요약해서 시리즈에 걸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Zillow은 2006년에 설립되어 지난 15년간 그 누구보다 많은 big data를 가지고 있으며, 그 big data를 연구 분석하는 회사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이 그냥 흥미롭게 웃어 넘길수 있는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의 요약된 내용이 이런저런 이유로 책을 직접 읽기 힘든분들의 앞으로의 부동산 거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글 읽으시는 중개인분들께도 많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Chapter 1. Warren Buffet is (Always) Right Warren Buffet, 뭐 워낙 유명한 분이시죠? 책에서는 Warren Buffet의 예를 들며 왜 부동산이 좋은 투자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2012년 CNBC의 뉴스에서 이런 문답이 있었다 소개합니다. 참고로 2012년은 Subprime Mortgage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던 시기입니다. ----------------------- 진행자 (Becky Quick): "아직도 지금이 주식을 사기에 좋은 시기라 생각하시나요?" Warren Buffet: "네. 허나 내가 몇십만개의 개인주택을 사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나는 개인주택들을 사는것에 투자할것 입니다" 진행자: "그렇다면 젊은 투자자들에게 주식과 그 둘의 첫 부동산 구매중 어떤것을 선택하라 조언할건가요?" Warren Buffet: "이자율이 엄청나게 낮은 2012 시점에서 30년 고정이자로 집을 사는것은 끝내주는 딜이며 상당히 매력적인 투자입니다." -------------------------- 실제로 Warren Buffet은 2013년에 부동산회사를 설립하였지요. 미국에 계신분들은 자주 보셨을 부동산 회사중 하나인 Birkshire Hathaway Home Services가 바로 그 회사입니다. 이 책에서는 부동산의 3가지 장점을 실데이터를 통해 보여주며, 부동산이 왜 주식에 비해 매력적이 투자인지를 적고있습니다. 1) 높은 투자수익 (Higher Return on Investment) Zillow의 1974년부터 2014년까지의 분석결과 S&P 500의 연평균 ROI는 10.4%인 반면에 거주용 부동산의 ROI는 11.6%라고 합니다. 2) 낮은 변동성 (Low Volatility) 주식투자를 롤러코스터에 비유하며 부동산의 변동성이 더 낮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낮은만큼 부동산이 더 안정적이 투자이겠지요. 3. 지렛대효과 다들 아시겠지만, 보통 투자하시는 부동산의 일정부분을 충당할수 있는 down payment만 있으면 소유하신 현찰보다 훨씬 큰 값어치의 부동산을 소유하실수 있고, 그 부동산의 가격상승에 따른 더 큰 이익을 얻을수 있게 됩니다. 즉 $300K의 집을 사시며 5%의 다운을 하실때, $15K가 있으면 $300K의 부동산을 소유하실수 있습니다. 반면에 주식같은 경우, $15K가 있으면 $15K어치의 주식밖에 못 사겠죠 (책에서 주식에서도 지렛대 효과를 이용할수 있는 Buying on margin이라는 방법이 있다고는 소개하지만 절차가 복잡하고 일반투자자들에게는 드물게 유효한 방법이라 설명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15K를 투자한 부동산이 10%가 올랐다는 가정을 했을때, 부동산투자를 통해 생기는 수익은 $30K인 반면에 $15K를 투자한 주식이 10% 올랐을 경우의 수익은 $1.5K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더 같은 상승률에도 더 큰 수익을 얻을수 있는것이 부동산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 책에 있는 내용들 공유해드리며 고객분들께서 부동산구매를 하시는데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hicago #realestate #testimonial #realtor #realestatebroker #realestateagent #mchenrycounty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mchenry #crystallake #illinois #네이퍼빌 #시카고 #시카고복덕방 #한상철 #리얼터한상철 #SangHan #글랜뷰 #노스브룩 #시카고리얼터 #시카고부동산중개인 #시카고집 #시카고근교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시카고학군 #시카고렌트 #시카고이민 #미국이민 #미국집 #미국부동산 #미중부 #ZillowTalk #부동산책이야기

  • 렌트와 구매사이 (Zillow Talk #2.)

    Disclaimer: 제가 인상깊게 읽었던 부동산관련 책들에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들입니다. 공유하는 데이터는 모두 해당 책에서 나오는 것들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집을 사시는 것과 렌트를 하시는것의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십니다. 책의 두번째 챕터에서는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Chapter 2. Stats and the City 거의 모든 경우, "장기적"으로 볼때 집을 구매하는것이 렌트를 하는것보다는 현명한 선택입니다. 하지만 그 "장기적"이 얼마나 오랜 기간인지가 중요하겠지요. 역시 책에서도 가장 현명한 방법은 "그 집에서 얼마나 오래 살것인지" 가 선택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 설명합니다. 책에서는 매매가 렌트보다 이윤을 남겨주는 시점을 "Buy-Rent Breakeven Horizon"라고 부르며, 미국의 각 대도시의 Breakeven Horizon을 다음의 표로 보여줍니다. 책에서 제가 살고있는 시카고지역을 기준으로 보면, (2014년 기준)으로 2.3년 이상 그곳에 거주하실 예정이라면 집을 구매하시는게 렌트를 하시는 것 보다 나은 결정이라는 것을 Big data analysis를 통해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앞으로 집을 구매하실지 렌트를 하실지 고민되실때, breakeven horizon을 계산해 보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Rent Vs. Own의 breakeven horizon을 계산할까요? (이곳부터는 제 의견이 살짝 더해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책에서 소개시켜주는 계산기는 zillow에서 자체개발한 rent vs. own 계산기입니다. zillow에서 쓴 책이니 당연히 zillow.com내의 계산기를 소개했겠지요. 링크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s://www.zillow.com/rent-vs-buy-calculator/ 사실 rent Vs. own 계산기는 구글만 검색해 보셔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Realtor 분들이 쓰시는 MLS 에도 비슷한 계산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리얼터분들께 계산을 부탁하면 거의 모든 리얼터 분들께서 MLS의 계산기를 사용하시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저는 고객분들께 계산해 드릴때 다음의 이유로 realtors.com 의 계산기를 #1 pick으로 선택합니다. 그 링크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s://www.realtor.com/mortgage/tools/rent-or-buy-calculator/ 1. 일단 MLS의 계산기는 거의 Breakeven horizon을 계산하는 대신에, 사용자가 년수를 입력하면 입력된 년수에 따른 렌트와 매매의 차액을 계산해줍니다. 아래의 이미지처럼 말이죠. 2. 매매를 하지 않을경우, 다운페이를 위해 마련하신 금액을 이용하여 부동산 매매가 아닌 다른 투자를 진행하여 수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얻을수있는 수익이 집을 매매하여 아낄수 있는 액수보다 크다면 렌트가 더 좋은 선택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MLS의 계산기는 그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 own이 더 나은 결정으로 보여집니다. 3. Realtors.com의 계산기의 기능은 솔직히 zillow의 계산기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zillow는 보다 일반 소비자 중심의 간략한 설명이 있는 방면에 realtors.com의 계산기는 보다 구체적인 분석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주저없이 질문주시고요. 건강한 한주 보내십시요. #chicago #realestate #testimonial #realtor #realestatebroker #realestateagent #mchenrycounty #naperville #northbrook #glenview #mchenry #crystallake #illinois #네이퍼빌 #시카고 #시카고복덕방 #한상철 #리얼터한상철 #SangHan #글랜뷰 #노스브룩 #시카고리얼터 #시카고부동산중개인 #시카고집 #시카고근교 #미국에서집사기 #미국에서집팔기 #시카고학군 #시카고렌트 #시카고이민 #미국이민 #미국집 #미국부동산 #미중부 #ZillowTalk #부동산책이야기 #RentVs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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