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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759개 발견

  • 계약서에 서명을 한 후 셀러가 할 일 - 4

    집을 시장에 내놓으신 후, 잠재 바이어들이 집을 보고 오퍼를 넣고, 협상을 통해 합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계약서에 사인을 하시게 되겠죠. 그럼 그 이후엔 어떤 과정들이 남아 있을까요? 지난 글들에 이어 어떤 과정을 거쳐 계약이 마무리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9. 최종 점검 CTC가 나오면 클로징 날짜와 시간을 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클로징 직전(전 날이나 당일)에 바이어는 final walkthrough를 진행합니다. Final walkthrough에서 바이어들은 계약 초기 attorney review period중의 추가적인 협상을 통해 정해진 내용이 잘 지켜졌는지, 계약당시보다 추가로 고장난 부분이 없는지 등을 확인하고, 만약 해당사항이 있을시는 클로징 자리에서 추가적인 크레딧을 요구하게 됩니다. 따라서 사전에 attorney review 중의 협상에서 합의한 수리등이 잘 이뤄졌는지, 그리고 계약서상으로 바이어에게 넘기기로 한 물건들이 잘 있는지, 집에 추가적인 손상은 없는지 미리 확인하고 모자란 부분은 미리 대비를 해 놓으시는것이 좋습니다. 10. 클로징 서류 사인 클로징과 관련된 여러 서류등에 사인을 합니다. 바이어의 경우는 클로징 자리에서 진행하지만, 셀러는 몇일 전에 사인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보통 변호사 사무실등에서 같이 일하시는 변호사분의 설명을 들으며 사인을 진행합니다. 11. Move out 청소 Final Walkthough에서 바이어들이 추가적으로 크레딧을 요구할 수 있는 다른 하나가 집의 청소상태 입니다. 일리노이에서 쓰는 계약서에 보면, 셀러는 바이어에게 집을 양도할 때 broom clean condition, 즉, 빗자루로 잘 쓸어 놓은 청결상태에서 집을 양도한다고 합의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집을 반짝반짝하게 치우실 필요는 없지만, 이삿짐을 빼신 후 집에 큰 먼지들이 없게, 그리고 쓰레기들은 다 처리를 하시고 나가셔야 합니다. 아니면 바이어들이 몇백불의 move out cleaning credit을 청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12. 사용설명서와 열쇠 정리 미국 부동산거래에서는 가전제품은 거의 두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남겨두고 가시는 물건들의 사용 설명서는 한 곳에 잘 모아 바이어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부엌의 카운터 위에 두고 갑니다. 열쇠도 마찬가지입니다. 각 열쇠마다 견출지 등으로 어느 문의 열쇠인지를 표시하고, 이사나가실 때 잘 보이는 곳에 두고 가시면 됩니다. 특히 차고가 있는 경우는 차고 문 리모컨의 작동 여부를 꼭 확인하고, 안 될 경우엔 되게 만든 후 두고 갑니다. 13. Utility 끊기 미리미리 전기/수도/가스 회사등에 연락 하시어 클로징 날짜부터 서비스가 중단되게 조치를 취해 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나가시면 집 팔기가 마무리 됩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간단하지 않고, 복잡해 보이지만 복잡하지 않은 것이 집 거래 과정입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고요. 읽으시는 모든 분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집파는과정

  • 계약서에 서명을 한 후 셀러가 할 일 - 3

    집을 시장에 내놓으신 후, 잠재 바이어들이 집을 보고 오퍼를 넣고, 협상을 통해 합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계약서에 사인을 하시게 되겠죠. 그럼 그 이후엔 어떤 과정들이 남아 있을까요? 지난 글들에 이어 어떤 과정을 거쳐 계약이 마무리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6. Attorney review period중에 협상된 것에 대한 수리 혹은 보수 이전 글에서 attorney review period 중에 바이어측이 인스펙션을 통해 요구한 수리 보수 사항에 대해 추가적인 협상을 한다 말씀드렸습니다. 클로징 전까지, 약속된 부분을 이행하셔야 합니다. 고쳐주기로 한 부분은 꼭 약속된 대로 고쳐주십시요. 특히, 약속된 수리가 licensed contractor등을 통해 이행 되기로 되어있으면 꼭 이 부분을 지켜주셔야 합니다. 돈 몇 십불에서 몇 백불을 아끼려고 일반 핸디멘등을 이용하여 고치셨다가 나중에 크래딧으로 더 큰 돈을 물어주는 경우, 혹은 계약이 깨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약속된 부분은 꼭 이행해 놓으시고, 해당 수리 보수와 관련해 받은 영수증 등의 서류는 꼭 같이 일하시는 리얼터와 변호사에게 보내셔야 합니다. 7. 바이어의 모기지 진행상태 확인 이 과정까지 왔으면, 셀러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이어가 모기지를 문제없이 얻어서, 클로징날 집값을 잘 결제할 수 있느냐 입니다. 부지런한 리얼터는 매주, 바이어측에 연락을 하여 상황을 보고해 드릴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보다 능동적으로 진행상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함께 일하시는 리얼터에게 매주 업데이트를 해달라 부탁하십시요. 당연히 하실 수 있는 요구이고, 리얼터는 당연히 해드려야 하는 일입니다. 8. Clear to close (CTC) 이제 클로징에 보다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계약을 한 날부터 45일, 계약서에 적혀진 클로징 날짜보다 비지니스 데이로 5일 전 중 우선인 날까지 Loan Commitment 나 Clear to close (CTC)란 서류를 받으셔야 합니다. 모기지를 내어주는 측에서 바이어와 모기지에 관련된 모든 절차를 진행 한 후 “이 모기지는 문제없이 나갈 수 있다”란 서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CTC가 보내질 때, closing disclosure라는 서류가 함께 나갑니다. 이 서류상에 credit과 debit으로 나눠진 칼럼에 지불하시는 돈과 받으시는 돈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꼭 변호사, 함께 일하시는 리얼터와 함께 잘못된 부분이 없는지를 확인하십시요.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계약서에 사인 후 있을 과정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집파는과정

  • 계약서에 서명을 한 후 셀러가 할 일 - 2

    집을 시장에 내놓으신 후, 잠재 바이어들이 집을 보고 오퍼를 넣고, 협상을 통해 합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계약서에 사인을 하시게 되겠죠. 그럼 그 이후엔 어떤 과정들이 남아 있을까요? 그 부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 Appraisal 준비 Attorney review 기간중이나 끝난 직후에 보통 appraisal이 이루어 집니다. appraisal은 이전 글에서 설명드린대로, 바이어에게 돈을 빌려주는 측 (은행 혹은 모기지 회사)이, 빌려주는 돈의 담보가 될 판매하시는 집의 가치가 빌려주는 돈 만큼의 가치가 있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따라서 appraisal은 정말 중요한 과정입니다. appraised된 집의 가치와 판매금액에 차이가 생겼을 때, 특히 appraised 된 집의 가치가 판매가보다 낮고, 누구도 그 차액을 감당하지 않을 때는 모기지가 안 나오게 되고, 계약은 깨지게 됩니다. 즉, 계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차액을 누군가는 메꾸어야 합니다. Seller’s market일 경우는, 보통 바이어들이 차액을 충당합니다. 어차피 해당 바이어가 아니어도 집차액을 스스로 감수하면서까지 집을 살 바이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 바이어들이 appraisal waiver란 서류를 작성하여 “만약 appraisal short이 생기면 바이어가 차액을 충당한다”는 서약을 합니다. 해당서류가 있는 가운데 short이 생기면 바이어가 차액만큼을 추가로 down pay를 하여 차액을 매꿉니다. Buyer’s market일 경우는, 보통 셀러들이 차액을 충당합니다. 위 경우와는 반대로, 바이어는 굳이 해당 집을 무리해가며 구매하지 않아도 다른 차선책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셀러가 이 차액을 감수할 경우는 집 값은 appraised value에 맞춰 내리는 방법을 가장 많이 씁니다. 보통의 경우는 셀러와 바이어가 차액을 반반 부담합니다. 이렇게 중요한 appraisal이 더 잘 나오게 하기 위해선 나름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당연히 집은 깨끗이 치워 주시고요. 집을 처음 시장에 내놨을 때 정도의 준비를 해 놓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함께 일하시는 리얼터 분께 appraiser를 위한 Competitive Market Analysis를 하나 준비해달라 부탁하십시요. Competitive Market Analysis는 리얼터들이 집을 시장에 내 놓을 가격을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appraisal을 진행하는 appraiser들도 비슷한 방법으로 집의 가치를 계산합니다. 따라서, 리얼터가 정성스럽게 competitive market analysis를 미리 준비해 놓으면, 리얼터가 제공한 자료를 참고하여 appraisal이 이루어 질 확률이 높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많이 되고요. 함께 일하는 리얼터 분께서 competitive market analysis를 당신의 고객인 셀러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하게 작성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따라서 appraisal이 잘 나올 확률이 높게 됩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계약서에 사인 후 있을 과정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집파는과정

  • 계약서에 서명을 한 후 셀러가 할 일 - 1

    집을 시장에 내놓으신 후, 잠재 바이어들이 집을 보고 오퍼를 넣고, 협상을 통해 합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계약서에 사인을 하시게 되겠죠. 그럼 그 이후엔 어떤 과정들이 남아 있을까요? 그 부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변호사 선임 시기 : 계약서에 사인 전, 혹은 직후 사인하시는 계약서에도 변호사의 정보를 기입하는 란이 있습니다. 하지만, 거의 50% 정도의 경우는 (셀러, 바이어 포함), 계약서에 사인을 한 후 변호사를 선임하십니다. 계약이 진행될수록 공식적인 대화와 추가 협상은 변호사측에서 작성하는 서류를 통해 진행되기 때문에 변호사를 선임하시는 것이 가장 첫번째 순서라 볼 수 있겠습니다 계약서 상으로, 쌍방이 서류에 사인을 한 후 5 비지니스 데이 안에 attorney review letter를 통해서 사인이 된 계약서에 있는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을 상대방에게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빨리 변호사를 선임하셔서, 변호사께서 계약서를 충분히 검토하고 고객분들의 상황도 미리 알 수 있는 시간을 드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2. Earnest money (계약금) 확인 시기 : 계약서에 사인 후 business day로 2 ~ 3일 (계약서에 정확한 기간이 명시되어 있음) 보통 계약서에 서명을 한 후 2 ~ 3일안에 바이어 측에서 Earnest money를 지정된 escrow account에 예금하게 되어 있습니다. 계약금을 받은 측은 영수증을 발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약속된 계약금을 약속된 날짜 안에 받았는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못 받았다면 계약을 깰 수 있습니다. 3. Inspection 준비 시기 : 계약서에 사인 후 business day로 5일 제가 몇일 전에 시리즈로 올려드린 내용입니다. 바이어는 계약서에 쌍방이 서명을 한 날부터 비지니스 데이로 5일간의 인스펙션을 할 수 있는 기간이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서에 사인이 되었다면 몇일 안에 인스펙션이 진행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간단히 고칠 수 있는 부분들은 미리 손보시어 인스펙션 후에 계약이 깨지거나 하는 불상사를 사전에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Attorney review period 시기 : 계약서에 사인 후 business day로 10일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셀러와 바이어가 계약서에 사인 후 business day 로 5일 안에 쌍방의 변호사는 계약서상의 개선할 점등을 Attoreny review letter를 통해 상대방 변호사에게 전달 합니다. 그리고 그 후 5일 동안 (즉, 계약서에 사인 후 business day로 10일 까지) 서로가 attorney review letter를 통해 요구한 내용에 대한 추가적인 협상이 이루어 집니다. 이 기간동안에 쌍방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셀러는 바이어에게 계약금을 돌려주며 계약은 파기가 됩니다. 다음 글에서도 계속해서 계약서에 사인 후 있을 과정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집파는과정

  • 최고의 투자 8년 연속 1위

    미국의 유명한 조사기관이죠. Gallop에서 최근에 실시한 어느 투자가 최고의 투자인지를 묻는 조사에서 부동산이 또 다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서 지난 8년동안 1위의 자리를 놓지 않게 되었네요. 특히, 코로나가 터지면서 시작된 seller market에서의 부동산 가격의 오름세를 보면, 단연 부동산이 두드러지게 좋은 투자로 보여집니다. 그럼 왜? 요즘 같은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부동산이 좋은 투자일까요?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모든 것의 가격이 오르는 것입니다. 공산품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의 가격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 초기에 고정이자로 집을 구입하셨다면, 어떻게 될까요? 매 월 납부액은 변하지 않는 가운데 집의 가격은 올라가게 됩니다. 당연히 이보다 좋은 투자가 있기 힘듭니다. 반면에 세들어 사시는 분들은 이런 혜택을 누리시기가 힘들죠. 렌트비는 당연히 오를 테니까요. 집값은 계속 올라갑니다. 심지어 역사적으로 봐도 인플레이션 중에도 계속 올랐습니다. 위의 이유로 수요가 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요즘같이 인플레이션이 시작할 때 집을 사는 것은 상당히 현명한 투자라 할 수 있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Investment

  • 인스펙션 대비하기 6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외관 지붕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대강의 연도수가 얼마나 되었는지, 물이 셀 만한 구석이 있는지 등을 확인 합니다. 물받이 (gutter)가 손상되었거나, 나뭇잎등으로 막혀있지는 않은지 등을 확인합니다. 물받이의 표면 얼룩을 통해 이 부분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표면이 깨끗하다면 물이 잘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물이 옆으로 흘러내린 자국이 있다면 물받이가 똑바로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어딘가가 막혀있다 보실 수 있습니다. Chimney cap (굴뚝의 가장 윗부분)이 온전한가를 확인합니다. 콘크리트나 벽돌로 된 chimney cap의 경우, 보수가 안 되어있으면 낙석의 위험이 있고, 또 야생동물이 그 안으로 들어가게 갇혀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Downspout (물받이를 통해 모인 물이 흘러 내려가는 파이프)의 끝이 집과 충분히 떨어져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이 끝이 집과 너무 가까워 물이 다시 집 쪽으로 흐르게 되어있다면 집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사이딩들이 온전한가를 확인합니다. 썩거나 부서진 부분은 없는지, 구멍난 부분은 없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덱크등에 있는 핸드레일 등이 흔들리지 않는지를 확인합니다. 집 외부에 설치되어 있는 아웃렛이 커버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집 주변의 나무들이 건물에 접촉해 있지는 않은지, 혹은 너무 가깝지 않은지 등을 확인합니다. 기타 벽난로가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합니다. 집 내부의 헨드레일이 잘 고정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화재 감지기 (smoke detector) 와 일산화탄소 감지기가 필요한 만큼 있는지, 올바른 위치에 설치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지난 몇 일간 인스펙터들이 인스펙션에서 무엇을 검사하는지 알아봤습니다. 집을 시장에 내놓으시기 전에 직접 한번 쭉 확인해 보시고, 문제가 있는 부분 중 부담스럽지 않은 부분은 미리 고쳐 놓으시는 것도 집을 잘 파시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다음에도 도움이 될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인스팩션

  • 인스펙션 대비하기 5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문, 창문 1. 당연히 문과 창문들이 잘 닫히고 열리는지를 확인합니다. 특히 위로 올리는 창문의 경우, 창문을 열어 놓은 후 창문이 저절로 내려가지 않는지를 확인합니다. 만약 저절로 내려간다면 장력을 조절하는 스프링을 교체하시던가 더 꼬으시면 됩니다. 창문을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2. 문과 창문의 잠금장치가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합니다. 특히 vinyl로 된 프레임의 경우 창문의 윗부분이 처져서 잠금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 창문을 어떻게든 잠그신 후, 그대로 두시어 변형된 프레임이 조금이라도 제 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3. 창문이 깨진곳은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깨진곳이 있다면 미리미리 고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창문이 프레임에서 분리가 되는 창이라면, 주변의 창문 회사들 (창문 달아주는 회사들이 아니고, 창문을 만드는 회사들이 있습니다.)에 직접 가지고 가시면 아침에 맡겨서 오후에 찾으실 수 있습니다. 가격면에서는 상상이상으로 저렴하게 고치실 수 있고요. 4. 이중창의 경우, 두 유리 사이의 seal이 깨져있는지를 확인합니다. 두 유리 사이에 argon gas라는 것이 들어있어 단열을 돕습니다. 하지만 두 유리의 테두리에 있는 seal이 깨지면 가스가 세어나가고 두 유리 사이로 습기가 차서 뿌옇게 됩니다. 이 경우도 주변의 창문 회사들로 들고가셔서 고치시면 저렴하게 고치실 수 있습니다. 바닥 1. 일단 소리가 너무 많이 나거나 꿀렁 거리는 부분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걸으실때마다 삐걱소리가 너무 많이 난다면, 이 부분은 미리 고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루에서 소리가 많이 나면, 집이 아무리 예쁘더라도 오퍼도 넣지않고 발길을 돌리는 바이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2. 걸어다닐 때 발이 걸려 넘어질 만 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주로 마루를 깐 결이 달라지거나 바닥의 재질이 달라질 때 생기는 이음새 부분에서 이런 문제가 많이 발견 됩니다. 차고 문 1. 차고의 문이 잘 열리고 닫히는지에 대해 확인합니다. 이 경우, 리모콘으로, 차고 안에 있는 스위치로, 그리고 차고 밖에 있는 패드로, 이렇게 3번 확인합니다. 2. 차고 문이 열리고 닫히는 레일의 하단에 있는 레이져 센서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해당 센서에 사물이 걸리면 닫히던 문이 자동으로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센서가 너무 높게 달려있으면 작은 애완 동물이나 어린 아기들이 기어가다가 센서에 감지되지 않아 큰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센서의 위치가 높지 않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외관에 관련된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인스팩션

  • 인스펙션 대비하기 4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가전제품 1. Cooktop이 작동을 잘 하는지 확인합니다. 가스로 작동되는 쿡탑일 경우 가스가 세지는 않는지도 확인합니다. 2. 오븐이 작동을 잘 하는지 확인합니다. 간혹가다가 오픈을 켜 놓으면 연기와 함께 타는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상황을 미리 피해주시면 좋습니다. 3. 전자레인지가 작동을 잘 하는지 확인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물에 젖은 키친타올이나 휴지를 넣어서 약 20여초간 돌려보는 방법으로 확인합니다. 4. 식기세척기가 작동을 잘 하는지, 그리고 누수가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 보통의 인스펙터들은 실제로 식기세척기를 한 사이클 돌려봅니다. 5. 냉장고가 잘 하는지 확인합니다. 손을 넣어보거나, 온도 측정기로 내부 온도를 확인합니다. 냉장고에 얼음을 만드는 기능이 있거나 정수기 기능이 있다면, 물이 잘 나오는지, 얼음을 잘 만들고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6. 세탁기가 잘 작동되는지 누수는 없는지 확인합니다. 이 또한 top load (위로 뚜껑을 열어 세탁물을 넣는 구조)의 경우는 물을 받아놓고 물이 잘 빠지는지를 확인하는 인스펙터도 더러 있습니다. 7. 빨래건조기가 잘 작동 되는지를 확인합니다. 그리고 건조기의 덕트들이 똑바로 연결되어 있는지, 먼지가 많이 끼어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인스펙터들이 문, 바닥, 벽등과 관련하여 무엇을 확인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인스팩션

  • 인스펙션 대비하기 3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HVAC 관련 1. Furnace와 Water heater, 그리고 AC condensor의 제작 연도를 확인합니다. 일리노이의 계약서를 보면 제작 연도가 아무리 오래 되었다 하더라도 작동을 똑바로 하고, 거주자에게 해를 끼칠 위험이 없으면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평균 수명이 거의 다 된 HVAC system은 큰 돈이 들 확률이 높기 때문에 바이어들이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가장 싸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바이어에게 Home warranty를 구입하여 주는 것입니다. 2. HVAC의 내 외부 상태를 확인합니다. Furnace와 water heater에 물이 센 자국이나, 녹, 혹은 그 외 찌꺼기등이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3. HVAC이 얼마나 잘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이를 대비해 집을 시장에 내놓기 전에 HVAC 전문가를 불러 정기 점검을 한 번 받으시고, 고장난 부분은 미리 손 봐 놓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증거가 있으면 HVAC 관련 부분에 대해 훨씬 유리한 고지를 취하실 수 있습니다. 4. Thermostat 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합니다. 5. 외부에 설치된 AC condenser의 라인들이 잘 단열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6. Water heater 아래에 drip pan (물받이)가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그리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7. 집안 내부 곳곳의 히팅 덕들이 너무 더럽지는 않은지, 눈에 띄는 문제가 있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HVAC에 관해서는 크게 위의 사항등을 검사합니다. 따라서 미리 한 번 위 인스펙션을 직접 진행해 보시고, 수리 할 부분이 있으면 미리 수리 해 놓으시는게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인스펙터들이 가전제품에 관해서는 무엇을 확인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인스팩션

  • 인스펙션 대비하기 2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지난 글에 이어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상하수도 관련 1. 메인 수도를 체크합니다. 메인 수도관 차단 벨브가 어디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집의 물을 다 껐을 때, 수도관과 연결된 미터가 돌고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합니다. 2. 물이 세는 곳이 없는지를 확인합니다. 보통 집을 구경하실 때 세면대 등에 물이 세는지 아는지를 직접 확인하시고자 물을 틀었다 잠깐 있다 잠그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식으로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대신 다음의 순서를 따라하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일단, 세면대나 부엌의 싱크같은 경우 물을 틀어놓고 물를 한참 받고 계신 후, 물이 가득 찬 상태로 약 1 ~ 2분정도 기다리십시요. 그 다음 크리넥스같은 물을 잘 흡수하는 종이를 세면대나 싱크 아래 배수관의 연결부분에 갖다 대어 보십시요. 물이 세고 있다면 크리넥스가 바로 젖어들기 시작할 것입니다. 만약 문제가 없다면 가득 고여있던 물을 배수를 시키시고, 배수가 끝난 후 다시 한 번 크리넥스를 가져다 대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수전이 세는지를 확인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을 틀어놓고 수전의 이음부분에 클리넥스를 대어 보시면 누수 여부를 한 번에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3. 뜨거운 물이 잘 나오는지를 확인 합니다. 4. 각 수전의 뜨거운 물과 찬물의 표시가 맞게 되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5. 배수마개가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합니다. 6. 변기들이 다 잘 작동하는지를 확인합니다. 등을 검사합니다. 따라서 미리 한 번 위 인스펙션을 직접 진행해 보시고, 수리 할 부분이 있으면 미리 수리 해 놓으시는게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인스펙터들이 HVAC system과 백색가전은 무엇을 확인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인스팩션

  • 인스펙션 대비하기 1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입니다. 집을 파는 과정에서 셀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순간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인스펙션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관리를 잘 안 한 집의 경우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 지를 미리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미리 고쳐 놓거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 바이어가 요구하는 사항들에 대해 보다 의연하게 대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럼 인스펙션에서 어떤 사항들을 점검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전기관련 1. 두꺼비 집 일단 각 circuit breaker가 잘 레이블이 되어 있는지. (몇번 스위치가 어느 전기를 차단하는지가 잘 적혀있는지) 각 circuit breaker가 한 전선만을 차단하는지. 두 전선을 차단할 경우는 double tapping이라고 해서 빌딩코드에 어긋나게 됩니다. 각 circuit breaker와 연결된 전선이 사이즈가 맞는 전선인지. 각 전선마다 gage라고 하는 사이즈가 있습니다. 전력의 양에 따라 이 사이즈가 달라지는데, 이 전선이 사용되는 어플라이언스나 기계에 맞는 전선을 사용하는지, 그리고 해당 전선을 차단하는 circuit breaker도 해당 사이즈의 전선을 차단 할 수 있는 사이즈가 맞는 breaker 인지를 확인합니다. 2. 아웃렛, 스위치 각 스위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각 아웃렛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각 아웃렛의 전선이 똑바로 연결되어 있는지: 전기를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보통 하나의 아웃렛에 연결되는 전선은 2 ~ 3개입니다. 전기가 들어오는 Hot wire, 전기가 나가는 neutral wire, 그리고 번개 같은 것은 맞았을 때 전기가 끊기지 않게 옆으로 흘려주는 ground wire가 있습니다. 여기서 neutral wire와 hot wire를 바꿔서 설치해도 전기는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reverse polarity라고 하여 화재의 위험이 있게 됩니다. 인스펙션에서 이 부분도 점검을 합니다. GFCI 아웃렛이 잘 설치 되어 있고 다 작동을 하는지: 아웃렛의 가운데 스위치가 두개 있는 아웃렛들이 있습니다. 이는 GFCI 아웃렛이라고 물이 닿게 되면 전류를 자동으로 차단하여 사용자의 감전 위험을 줄여주는 아웃렛입니다. 이 아웃렛은 물을 사용하는 곳 (부엌, 화장실, 욕실)과 물을 닿을 위험이 있는 곳 (집 밖), 차고 등에는 필수로 있어야 한다고 코드로 정해져 있습니다. 인스펙션에서는 이 GFCI들이 잘 설치되어 있는지, 그리고 작동은 잘 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모든 전등이 잘 켜지는지 Ceiling fan이 잘 작동하는지, 작동중에 흔들리지는 않는지, 작동중에 소리가 나지는 않는지 Garbage disposal이 잘 작동하는지 3. 전기 관련 기타 외부로 노출된 전선은 없는지 아웃렛의 커버가 온전한지 등을 검사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인스펙션시 진행하는 상하수 관련 검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 좋은 리얼터 고르는 법 - 2

    미국 통계로 사람들은 8 ~ 10년에 한 번 씩 집을 사서 이사간다고 합니다. 즉, 20살부터 집을 사서 이사를 다녔다 하더라도 일생에 사고 팔고를 합쳐서 20번을 하기 힘든 것이 부동산 거래입니다. 더구나 부동산은 한 두푼 짜리도 아닙니다. 따라서, 잘 하고 싶은데 집에 대해, 그리고 부동산 협상에 대해, 현재의 규칙등에 대해 잘 아시기가 힘듭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네, 좋은 리얼터를 찾으셔야 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좋은 집을 찾거나, 집을 잘 팔기 위한 필수 조건이 좋은 리얼터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럼 좋고 실력있는 리얼터는 어떻게 찾을까요? 그 부분에 대해 지난 글에 이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일해본 분들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집을 사고파는 일은 사람이 살면서 자주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좋은 리얼터와 나쁜 리얼터의 비교를 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즉, 주변 분들께 물어 소개를 받게 되더라도, 소개를 시켜주시는 분 조차도 그 소개를 하는 리얼터분이 얼마나 실력있고 좋은 리얼터인지를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사실 부동산 변호사, 모기지 브로커등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일단 해당 리얼터의 리뷰를 찾아 읽어보세요. 구글과 zillow.com등을 통해 검색해 보시면 해당 리얼터의 리뷰를 볼 수가 있습니다. 서비스와 맛이 보장된 식당들은 당당히 구글에 리뷰를 남겨달라고 하고, 팔로업도 합니다. 정말 최선을 다해 맛을 냈고 서비스를 했기때문에 이렇게 팔로업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리얼터도 마찬가지입니다. 리얼터 본인이 고객분들께 최선을 다해서, 고객의 입장에서 도와드렸다면 당당히 리뷰를 부탁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즉, 리뷰를 당당히 부탁할수 있게 행동한 리얼터가 좋은 리얼터일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점수가 높은 리뷰가 많은 리얼터가 좋은 리얼터일 확률이 높습니다. 다음은, 전문가가 전문가를 알아본다고 함께 일하는 변호사나 모기지 브로커에게 해당 리얼터와의 경험을 물어보십시요. 방법은 함께 일할 후보군에 있는 리얼터 분들께 함께 일하는 리얼터와 변호사들의 정보를 물으신 후, 각각의 변호사와 모기지 브로커분들께 해당 리얼터의 리뷰를 부탁해 보세요. 거래를 많이 하시는 리얼터 분들은 해당 변호사와 모기지 브로커를 상대방으로라도 만나봤을 확률이 높기때문에, 후보군에 있는 다른 리얼터에 대한 리뷰도 물어보시며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분의 경험이 중요합니다. 사실 좋은 리얼터를 찾을 때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경험입니다. 꼭 인터뷰를 해 보세요. 추천드리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집을 파실 때 파시려는 집에서 만나셔서 해당 리얼터가 얼마만큼의 경험이 있는지, 그리고 여러분과 합이 맞는지를 잘 파악하십시요. 또한 이것 저것 무리한 것을 요구해 보십시요. 만약, 무리한 요구를 다 들어준다 하는 리얼터는 좋은 리얼터가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실력있는 리얼터는 받을 돈은 받는 대신에 그만큼 돈을 써가며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려 노력한다는 것이 국룰입니다. 리얼터 커미션으로 지불하시는 돈 보다 훨씬 큰 것을 가져다 드립니다. 컨트렉터를 고용하실 때 “제일 싼 사람과 제일 비싼 사람은 피해라”란 말 들어보셨죠? 모든 일이 다 똑같습니다. 2. 집을 사실 때 저도 마찬가지이고, 다른 리얼터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제가 이 일을 시작할 때 배운것이, 바이어에게 집을 보여줄 땐 집의 장점들에 대해 설명 한 후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어라 입니다. 그러다가 바이어가 긍정적인 사인을 보내면 그것을 극대화하여 집을 구매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리얼터 중에 본인이 그 집에 대해 몰라서 혹은 알면서도 아무 말 안하는 분들이 계신데, 세상에 완벽한 집은 없을진데 고객에게 해당집에 대한 단점을 말해주지 않는 것은 몰라서 이던, 알면서 이던 고객을 위하는 리얼터의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이용하시어 인터뷰를 하며 리얼터를 찾으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맘에 두고 있는 집과는 거리가 있는 집을 골라, 후보군에 있는 리얼터분께 투어를 부탁하시고 진행하십시요. 집을 보실 때, 집에 대해 좋은 점만 리얼터에게 잔뜩 이야기 하세요. 그 후, 투어가 끝나갈 때 해당 리얼터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특히 이 집에 단점은 없는지를 질문해 보시면, 해당 리얼터의 성향이 나옵니다. 좋은 리얼터는 고객이 좋은 집을 사는 것이 우선인 리얼터입니다. 따라서, 해당 집에 단점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오늘은 좋은 리얼터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몇자 적어봤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카고복덕방 #리얼터한상철 #한인리얼터 #한인부동산 #시카고한인리얼터 #Realtor_SangHan #realtorsanghan #help_everyone_live_in_a_better_home #chicagokoreanrealtor #market #리얼터 #부동산 #집사기 #집팔기 #리얼터찾기 #시카고한인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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