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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비는 꼬박꼬박 냈는데, 집을 살 때는 크레딧이 부족하다고요?

작성자 사진: Chloe Noh
Chloe Noh
2시간 전
2분 분량

매달 렌트비를 한 번도 밀리지 않고 내셨나요?

그렇다면 집을 살 때도 그 성실한 납부 기록을 인정받고 싶으실 것입니다. 하지만 렌트비를 제때 냈다고 해서 그 기록이 자동으로 크레딧 리포트에 쌓이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10월 16일 Keeping Current Matters 기사에 따르면, 렌트 납부 기록이 신용평가에 반영되지 않아 성실하게 생활해 온 예비 바이어들도 충분한 신용 이력을 보여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연체가 있는 것과 신용 기록 자체가 부족한 것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미국에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신용카드와 대출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생활하신 분이라면 이 차이를 이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재정 상태와 금융기관이 서류로 확인할 수 있는 신용 이력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렌트 납부 기록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KCM은 일부 신용평가 모델에서 렌트비와 공과금 납부 기록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모든 금융기관과 대출 상품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렌트비를 보고한다고 대출 승인이 보장되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주택 구입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다음 내용을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렌트 기록 보고 여부: 집주인이나 관리회사에 납부 기록을 신용평가기관에 보고하는지 물어보세요.

  • 서비스 비용과 적용 범위: 별도 보고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수수료와 보고 대상 기관을 확인하세요.

  • 크레딧 리포트 오류: 본인 기록에 잘못 기재된 내용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 기본적인 신용 관리: 납부일을 지키고, 카드 잔액을 관리하며, 단기간에 여러 신용계좌를 신청하는 일은 피하세요.


시카고 교외에서 첫 집을 준비하신다면

노스브룩, 글렌뷰, 샴버그, 네이퍼빌 등에서 집을 알아보실 때는 원하는 학군과 집의 조건만큼 구입 준비 상황을 확인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특히 월 예산을 계산하실 때는 모기지 원리금뿐 아니라 재산세, 보험료, HOA 비용과 유지보수 여유 자금까지 함께 고려하셔야 합니다.

“제 크레딧으로는 아직 안 될 것 같아요”라는 생각만으로 계획을 미루기보다, 대출 담당자와 현재 상황을 확인해 보세요. 지금 가능한 선택지와 앞으로 준비할 부분을 알아야 구입 시기도 현실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시카고와 교외 지역에서 첫 주택 구입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시카고 복덕방에 연락 주시면, 대출 상담 연결부터 지역 선택과 주택 탐색까지 준비 상황에 맞춰 도와드리겠습니다.



시카고 복덕방 한상철

773-717-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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