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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Sang Han

셀러들이 쉽게 깜박하는 6가지 체크리스트



집 팔려고 시장에 내놓으실 준비를 하실 때 셀러분들께서 쉽게 깜박하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이지만, 집이 쉽게 팔리는지 마는지에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하는 것들 입니다.

집을 팔 준비중이신 분들은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1. 구글 Map에 집의 주소가 올바로 나오는지 확인하기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의 위치를 구글들의 app통해 확인하고, 해당 app에서 제공하는 네비게이션을 통해 찾아옵니다. 많은 차량의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네비게이션도 구글등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이 있고요.

하지만, 구글 Map에 있는 집의 위치가 늘 맞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꼭 집의 주소를 Google, Bing등에서 확인하시고, 만약 위치가 맞지 않다면 수정요청을 하셔야 합니다. 각각의 사이트에서 수정을 쉽게 하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시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2. 리스팅 에이전트의 백그라운드 확인하기


집을 시장에 내놓게 되면, 해당 집에 가장 많이 들락날락 거리게 되는 타인은 리스팅 에이전트가 될 것입니다. 꼭 이 사람의 백그라운드가 어떤지를 확인하세요. 단지 부동산 경력 뿐 아니라, 범죄기록 등도 찾아보실 수 있으면 꼭 확인하시기 권해드립니다.


3. 소셜 마케팅을 꼭 진행하기


고용하시는 에이전트에게 소셜마케팅을 꼭 해달라 하시고 진행을 확인 받으십시요. 소셜 마케팅이 없으면 집을 볼 사람들이 현저히 줄게 됩니다.


4. 집 도어벨이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사람들이 집을 보러 왔을 때 도어벨이 작동을 안 하면 아주 쉽게 나쁜 첫인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꼭 도어벨의 작동여부를 확인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첫 인상이 가장 중요합니다.


5. 집 안 구석구석 청소하기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란 부분입니다. 집 안은 정말 깨끗하게 해놓으세요. 여기저기 너저분한 것들은 다 치워두시고요.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것입니다. 같은 값이면 깨끗한 집이 더 잘 팔리게 되어 있습니다.


6. 계약에 포함이 안되는 물건들은 미리 알려두기


보통의 일리노이 내 부동산 계약에서는 집에 붙어있는 것들 (캐비넷, 전등 등)과 어플라이언스는 집 계약에 자동으로 포함이 됩니다. 하지만, 간혹 계약에 포함 안 시키고 새로 이사가시는 집에 가져가시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리스팅에이전트에게 미리 알려주시어 이런 내용을 미리 리스팅 정보에 포함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나중에 계약이 진행된 후, 이 부분으로 인해 시시비비가 갈리게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집을 팔려고 준비하실 때 간과하기 쉬운 6가지에 대해 나눠 봤습니다. 사소한 것이지만 집을 판매하실 때 정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것들이니 꼭 확인하시고요.


다음 글에서도 보다 도움되는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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