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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 (風水) - 대박을 부르는 인테리어 - 침실 2.

최종 수정일: 2021년 12월 19일




보통 주무실때 문쪽에 누우시나요? 아니면 안쪽에 누우시나요?



침실의 문쪽에서 대각선 안쪽은 가장 생기가 왕성히 샘솟는 지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남편은 방의 안쪽에 부인은 문쪽에 자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남아선호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되고요. 부부중에 더 에너지가 필요하신 분께서 방의 안쪽에 주무시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침대는 가능하면 욕실이나 부엌이 있는 곳으로는 머리가 향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요즘은 특히 침실안에 욕실이 붙어있는 Suite으로 되어있는 침실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방일수록 더욱 조심하셔야 합니다. 물은 예로부터 많이 고일수록 건강에 안좋은 일이 많아지는 사물이기에 그럴터입니다.




침구는 차분하고 깊은 휴식을 취하게 도와주는 갈색, 노란색, 황토색, 녹색같은 안정적인 색들이 좋다고 합니다. 반면에 전 글에서 알려드린대로 침구에 있는 꽃그림들도 부부의 금슬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수 있다 합니다.




방의 창문은 견고해야 합니다. 바람에 덜컹거리는 소리가 나거나 하면 집주인이 창피를 당하게 된다 합니다. 이또한 현대적 시각에서 보자면, 덜컹거리는 소리가 불규칙적으로 나는 곳에서 충분한 숙면을 취하기는 힘들것이고, 그렇게 누적된 피로가 결국 실수를 불러일으키지 않나 생각합니다.



잠잘때 머리는 어느 방향으로 두어야 할까요? 특정 방위에 맞춰 머리를 두어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 책들에서는 이를 일본식 풍수의 마구잡이식 접근이라 이야기 합니다. 중요한것은 머리는 시원한 곳에 (예를 들면 창가쪽에), 발은 따듯한 곳에 입니다. 또한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머리가 물을 많이 사용하는 공간쪽으로 향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침실에는 달아나는 애정을 막기위해 꼭 커튼을 달아주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현대적으로 해석하자면, 아무래도 좀 어두운 공간에서 분위기가 잘 잡히기에 그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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